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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게시판 엄복동 영화악평때문에 힘들어하는 비
다현 추천 0 조회 6,727 19.02.25 01:06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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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25 01:08

    첫댓글 배우들은 힘들었겠지만 평가 받아야하는 직업이기에...
    손익분기점이 400만 이라길래
    이건 대놓고 국뽕만 믿고 만든 영화구나 싶었음
    제작자들이 너무 쉽게 생각한듯

  • 19.02.25 01:09

    oh baby come to me~

  • 19.02.25 01:09

    영화는 영화 그대로 봐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악평이든 혹평이든 결국 관객들의 냉정한 평가도 때로는
    배우에겐 숙명처럼 받들어야하는 잔인하지만 당연한 일입니다. 힘들겠지만, 더 굳건하게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네요.

  • 19.02.25 01:10

    첫 방향 설정이 이리 중요하거늘... 왜 저런 선택을 했을까

  • 19.02.25 01:10

    트랜드를 못따라감 너무 옛날 감성에 빠져있음

  • 19.02.25 01:12

    비 힘냈으면 좋겠는데 이 댓글도 너무 공감

  • 19.02.25 01:17

    비 좋아하는 사람인데 공감.. 가수나 배우로서 실력이 없다기보단 그냥 촌스러움. 그냥 본인이 성공했던 그 시절 감성,방식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음

  • 19.02.25 01:20

    갠적으론 JYP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거 같음... JYP 나오고 나서 레이니즘 제외하면 영화건 드라마건 음반이건 성공한게 하나도 없음. 다 너무 하고싶은데로만 하는건 좋은데, 트렌드랑 아예 거리가 멀어서...

  • 19.02.25 01:24

    요즘 시대에 남자 배우가 82년생이면 한참 전성기 나이인데 비는 풀하우스, 상두야 학교가자 시절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듯요. 예전에는 시대의 아이콘 이었는데 이제는 좀 촌스러워요

  • 19.02.25 01:25

    공감

  • 19.02.25 10:36

    그와중에 트랜드를 어설프게 따라가려다 망하는것 같음

  • 19.02.25 01:11

    옛날부터 배우로서의 매력을 못 느끼겠음

  • 19.02.25 01:13

    안돼도...안되어도..

  • 19.02.25 01:15

    연기자체가..오버스러움....개구장이 표정도..

  • 19.02.25 01:15

    개봉도 안 했는디

  • 19.02.25 01:16

    음 그래도 모른척 당당히 나가는게 좋을텐데 저러면 뭔가 혹평당하고 있다는걸 오히려 더 알리는 느낌이라

  • 19.02.25 01:16

    힘내요 형

  • 19.02.25 01:17

    아이구...

  • 19.02.25 01:18

    10여년전 핵간지를 뿜어대던 비는 어디가고...

  • 19.02.25 01:18

    다들 열심히는 함. 다 잘되는게 아닌거지. 망한작품들은 배우들이 열심히 안해서 망했나. 이렇게 어필하는건 좋은 방법은 아님. 술 깨면 후회할 듯.

  • 19.02.25 01:26

    트렌드 보는 시야를 넓혀야 됨, 10년 전 감성에서 정체된 느낌
    노래든, 영화든 계속 이런 식의 행보면 퇴물 이미지가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될 것이고
    한 번 각인된 이미지는 절대로 쉽게 씻어낼 수 없음

  • 19.02.25 01:24

    음..노력의 아이콘하면 비였던 시절도 있었으니 실패를 계기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길..

  • 2년전에 찍은거라는데

  • 19.02.25 01:30

    가수로서나 배우로서나 구시대적인 감성에 같혀있고 트랜드와 전혀안맞음..본인이 변화하지않는이상 성공하기가 사실상 힘듬

  • 19.02.25 01:29

    망한 영화중 밤낮으로 고민, 최선을 다해 연기하지 않은 배우들이 한둘일까..힘내서 좋은작품으로 돌아오길

  • 19.02.25 01:31

    비.. 정말 한때는 춤으로 국내에서 몇손가락 안되는 가수중 한명이였거늘 .. 이럴때 보면 세상이 변하는만큼 시대에 맞춰 가야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 19.02.25 01:32

    비웃고 조롱하는 문화는 언제쯤 없어질런지...

  • 19.02.25 01:33

    주연배우가 저렇게 말하면 감독이랑 동료배우들은 뭐가 되나

  • 19.02.25 01:39

    힘내 형 ㅠ

  • 19.02.25 01:40

    옛날에 팬이었는데 안타까움

  • 19.02.25 01:43

    힘들수 있지만 영화가 잘안되도 별로 일수도 이런말 하면 안되지.. 시작하기도 전에 밑지고 가는건데 거기에 제일 홍보 열일해야 되는 주연배우가 자기는 열심히 했으니까 그거 하나만은 알아달라니..

  • 19.02.25 01:51

    222 힘든거랑 별개로 남주가 저러는건..좀.. 다른배우들은 안힘들었을까요?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게보이네요..

  • 19.02.25 01:54

    이거 감독 한국영상대 교수던데
    대체 뭔 기준으로 교수를 뽑는건지

  • 19.02.25 01:57

    이것과는 별개로 영화 찍을때 배우 스탭 전부 다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른거면 몰라도 한번 재생 시작한 영화는 재미 없어도 끝까지 일단 보는 버릇이 생겼음

  • 19.02.25 06:29

    아직 개봉도 안됐는데 이런 힘빠지는 소리하면...

  • 19.02.25 06:44

    되도x 돼도o

  • 19.02.25 07:02

    아이쫌 남주가 저러면 되니 안되니... 분석질좀 그만하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안되니? 뭐 가식이나 이런건 전혀느껴지지않구만...맨~~날 뭔 분석질이야~ 그만좀합시다~!쫌~!

  • 19.02.25 07:51

    락싸도 비웃고 조롱하는 글 많았는데 한심

  • 19.02.25 07:57

    근데 어찌됐든 힘들게 영화찍었고 선보이기도 전부터불특정다수의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욕먹으면 멘탈 나갈수밖에 없을거같음..연예인이라고 무조건 그걸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안함..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뭐 트랜드 못따라간다는건 안타까운 마음에서인게 크겠지만 그냥 개무시, 조롱, 비난은 견디기 쉽지않을거임

  • 19.02.25 11:09

    저건 본인이 진짜 영화가 별로다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본인이 요즘 조롱당하는 밈으로 영화도 개봉 하기도 전에 조롱당하니 영화가 별로일수는 있는데~ 그냥 마냥 까지 마라 이렇게 말하는거 같은데

  • 19.02.25 12:43

    그니까요 술먹고 경솔한듯

  • 19.02.25 13:08

    연예계 생활 한두해하는것도 아니고...

  • 19.02.25 14:57

    영화가 별룬인가보메

  • 19.02.25 19:39

    이 형 숨만 쉬어도 멋있던 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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