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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배우들은 힘들었겠지만 평가 받아야하는 직업이기에...손익분기점이 400만 이라길래이건 대놓고 국뽕만 믿고 만든 영화구나 싶었음제작자들이 너무 쉽게 생각한듯
oh baby come to me~
영화는 영화 그대로 봐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악평이든 혹평이든 결국 관객들의 냉정한 평가도 때로는 배우에겐 숙명처럼 받들어야하는 잔인하지만 당연한 일입니다. 힘들겠지만, 더 굳건하게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네요.
첫 방향 설정이 이리 중요하거늘... 왜 저런 선택을 했을까
트랜드를 못따라감 너무 옛날 감성에 빠져있음
비 힘냈으면 좋겠는데 이 댓글도 너무 공감
비 좋아하는 사람인데 공감.. 가수나 배우로서 실력이 없다기보단 그냥 촌스러움. 그냥 본인이 성공했던 그 시절 감성,방식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음
갠적으론 JYP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거 같음... JYP 나오고 나서 레이니즘 제외하면 영화건 드라마건 음반이건 성공한게 하나도 없음. 다 너무 하고싶은데로만 하는건 좋은데, 트렌드랑 아예 거리가 멀어서...
요즘 시대에 남자 배우가 82년생이면 한참 전성기 나이인데 비는 풀하우스, 상두야 학교가자 시절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듯요. 예전에는 시대의 아이콘 이었는데 이제는 좀 촌스러워요
공감
그와중에 트랜드를 어설프게 따라가려다 망하는것 같음
옛날부터 배우로서의 매력을 못 느끼겠음
안돼도...안되어도..
연기자체가..오버스러움....개구장이 표정도..
개봉도 안 했는디
음 그래도 모른척 당당히 나가는게 좋을텐데 저러면 뭔가 혹평당하고 있다는걸 오히려 더 알리는 느낌이라
힘내요 형
아이구...
10여년전 핵간지를 뿜어대던 비는 어디가고...
다들 열심히는 함. 다 잘되는게 아닌거지. 망한작품들은 배우들이 열심히 안해서 망했나. 이렇게 어필하는건 좋은 방법은 아님. 술 깨면 후회할 듯.
트렌드 보는 시야를 넓혀야 됨, 10년 전 감성에서 정체된 느낌노래든, 영화든 계속 이런 식의 행보면 퇴물 이미지가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될 것이고한 번 각인된 이미지는 절대로 쉽게 씻어낼 수 없음
음..노력의 아이콘하면 비였던 시절도 있었으니 실패를 계기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길..
2년전에 찍은거라는데
가수로서나 배우로서나 구시대적인 감성에 같혀있고 트랜드와 전혀안맞음..본인이 변화하지않는이상 성공하기가 사실상 힘듬
망한 영화중 밤낮으로 고민, 최선을 다해 연기하지 않은 배우들이 한둘일까..힘내서 좋은작품으로 돌아오길
비.. 정말 한때는 춤으로 국내에서 몇손가락 안되는 가수중 한명이였거늘 .. 이럴때 보면 세상이 변하는만큼 시대에 맞춰 가야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문화는 언제쯤 없어질런지...
주연배우가 저렇게 말하면 감독이랑 동료배우들은 뭐가 되나
힘내 형 ㅠ
옛날에 팬이었는데 안타까움
힘들수 있지만 영화가 잘안되도 별로 일수도 이런말 하면 안되지.. 시작하기도 전에 밑지고 가는건데 거기에 제일 홍보 열일해야 되는 주연배우가 자기는 열심히 했으니까 그거 하나만은 알아달라니..
222 힘든거랑 별개로 남주가 저러는건..좀.. 다른배우들은 안힘들었을까요?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게보이네요..
이거 감독 한국영상대 교수던데대체 뭔 기준으로 교수를 뽑는건지
이것과는 별개로 영화 찍을때 배우 스탭 전부 다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른거면 몰라도 한번 재생 시작한 영화는 재미 없어도 끝까지 일단 보는 버릇이 생겼음
아직 개봉도 안됐는데 이런 힘빠지는 소리하면...
되도x 돼도o
아이쫌 남주가 저러면 되니 안되니... 분석질좀 그만하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안되니? 뭐 가식이나 이런건 전혀느껴지지않구만...맨~~날 뭔 분석질이야~ 그만좀합시다~!쫌~!
락싸도 비웃고 조롱하는 글 많았는데 한심
근데 어찌됐든 힘들게 영화찍었고 선보이기도 전부터불특정다수의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욕먹으면 멘탈 나갈수밖에 없을거같음..연예인이라고 무조건 그걸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안함..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뭐 트랜드 못따라간다는건 안타까운 마음에서인게 크겠지만 그냥 개무시, 조롱, 비난은 견디기 쉽지않을거임
저건 본인이 진짜 영화가 별로다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본인이 요즘 조롱당하는 밈으로 영화도 개봉 하기도 전에 조롱당하니 영화가 별로일수는 있는데~ 그냥 마냥 까지 마라 이렇게 말하는거 같은데
그니까요 술먹고 경솔한듯
연예계 생활 한두해하는것도 아니고...
영화가 별룬인가보메
이 형 숨만 쉬어도 멋있던 적이 있었는데...
첫댓글 배우들은 힘들었겠지만 평가 받아야하는 직업이기에...
손익분기점이 400만 이라길래
이건 대놓고 국뽕만 믿고 만든 영화구나 싶었음
제작자들이 너무 쉽게 생각한듯
oh baby come to me~
영화는 영화 그대로 봐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악평이든 혹평이든 결국 관객들의 냉정한 평가도 때로는
배우에겐 숙명처럼 받들어야하는 잔인하지만 당연한 일입니다. 힘들겠지만, 더 굳건하게 재기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네요.
첫 방향 설정이 이리 중요하거늘... 왜 저런 선택을 했을까
트랜드를 못따라감 너무 옛날 감성에 빠져있음
비 힘냈으면 좋겠는데 이 댓글도 너무 공감
비 좋아하는 사람인데 공감.. 가수나 배우로서 실력이 없다기보단 그냥 촌스러움. 그냥 본인이 성공했던 그 시절 감성,방식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음
갠적으론 JYP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거 같음... JYP 나오고 나서 레이니즘 제외하면 영화건 드라마건 음반이건 성공한게 하나도 없음. 다 너무 하고싶은데로만 하는건 좋은데, 트렌드랑 아예 거리가 멀어서...
요즘 시대에 남자 배우가 82년생이면 한참 전성기 나이인데 비는 풀하우스, 상두야 학교가자 시절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듯요. 예전에는 시대의 아이콘 이었는데 이제는 좀 촌스러워요
공감
그와중에 트랜드를 어설프게 따라가려다 망하는것 같음
옛날부터 배우로서의 매력을 못 느끼겠음
안돼도...안되어도..
연기자체가..오버스러움....개구장이 표정도..
개봉도 안 했는디
음 그래도 모른척 당당히 나가는게 좋을텐데 저러면 뭔가 혹평당하고 있다는걸 오히려 더 알리는 느낌이라
힘내요 형
아이구...
10여년전 핵간지를 뿜어대던 비는 어디가고...
다들 열심히는 함. 다 잘되는게 아닌거지. 망한작품들은 배우들이 열심히 안해서 망했나. 이렇게 어필하는건 좋은 방법은 아님. 술 깨면 후회할 듯.
트렌드 보는 시야를 넓혀야 됨, 10년 전 감성에서 정체된 느낌
노래든, 영화든 계속 이런 식의 행보면 퇴물 이미지가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될 것이고
한 번 각인된 이미지는 절대로 쉽게 씻어낼 수 없음
음..노력의 아이콘하면 비였던 시절도 있었으니 실패를 계기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길..
2년전에 찍은거라는데
가수로서나 배우로서나 구시대적인 감성에 같혀있고 트랜드와 전혀안맞음..본인이 변화하지않는이상 성공하기가 사실상 힘듬
망한 영화중 밤낮으로 고민, 최선을 다해 연기하지 않은 배우들이 한둘일까..힘내서 좋은작품으로 돌아오길
비.. 정말 한때는 춤으로 국내에서 몇손가락 안되는 가수중 한명이였거늘 .. 이럴때 보면 세상이 변하는만큼 시대에 맞춰 가야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문화는 언제쯤 없어질런지...
주연배우가 저렇게 말하면 감독이랑 동료배우들은 뭐가 되나
힘내 형 ㅠ
옛날에 팬이었는데 안타까움
힘들수 있지만 영화가 잘안되도 별로 일수도 이런말 하면 안되지.. 시작하기도 전에 밑지고 가는건데 거기에 제일 홍보 열일해야 되는 주연배우가 자기는 열심히 했으니까 그거 하나만은 알아달라니..
222 힘든거랑 별개로 남주가 저러는건..좀.. 다른배우들은 안힘들었을까요?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게보이네요..
이거 감독 한국영상대 교수던데
대체 뭔 기준으로 교수를 뽑는건지
이것과는 별개로 영화 찍을때 배우 스탭 전부 다 많은 노력을 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른거면 몰라도 한번 재생 시작한 영화는 재미 없어도 끝까지 일단 보는 버릇이 생겼음
아직 개봉도 안됐는데 이런 힘빠지는 소리하면...
되도x 돼도o
아이쫌 남주가 저러면 되니 안되니... 분석질좀 그만하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안되니? 뭐 가식이나 이런건 전혀느껴지지않구만...맨~~날 뭔 분석질이야~ 그만좀합시다~!쫌~!
락싸도 비웃고 조롱하는 글 많았는데 한심
근데 어찌됐든 힘들게 영화찍었고 선보이기도 전부터불특정다수의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욕먹으면 멘탈 나갈수밖에 없을거같음..연예인이라고 무조건 그걸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안함..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뭐 트랜드 못따라간다는건 안타까운 마음에서인게 크겠지만 그냥 개무시, 조롱, 비난은 견디기 쉽지않을거임
저건 본인이 진짜 영화가 별로다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본인이 요즘 조롱당하는 밈으로 영화도 개봉 하기도 전에 조롱당하니 영화가 별로일수는 있는데~ 그냥 마냥 까지 마라 이렇게 말하는거 같은데
그니까요 술먹고 경솔한듯
연예계 생활 한두해하는것도 아니고...
영화가 별룬인가보메
이 형 숨만 쉬어도 멋있던 적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