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서 구원받은 사람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구약에서 구원받은 사람도 하나님의 예정과 택하심에 의해 구원받은 것이고 구약에서 구원받은 사람의 구원도 완전하다.
그러나 구약에서 구원받은 사람의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완전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구약시대의 사람을 구원해주셨다.
거듭남?
당연히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 거듭난 것이다.
내가 항상 말했듯이 거듭남은 하나님이 의롭다 여겨주심에도 있지만 죄인인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의 빛안에 들어가면 죄인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1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4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7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롬 4:1-9Kor |
5절을 보라.
아브라함이 무엇을 해서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고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예정과 택하심과 은혜에 의해 의롭다함을 받았고 구원받은 것이다.
즉 아브라함과 기생라합은 경건치 않은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해서 구원받았다고?
아니다.
기생라합이 염탐꾼을 숨겨주어서 구원받았다고?
아니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짐승의 피를 하나님께 속죄 제사로 드려서 구원받았다고?
아니다.
제발 믿음의 행위 구원론자들은 알아듣길 바란다.
믿음의 행위구원론은 없다.
믿음의 행위구원론은 행위구원론일뿐이고 오직 믿음구원만 있을뿐이다.
여러분이 오해할까봐 추가로 글을 적는다.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만 하나님께 죄사함과 의롭다함과 구원을 얻는다.
첫댓글
사모함이 허다한 행위를 따른다면
너는 어떤 행위 모두를 부정하는 자여 둘이 극단이지
김집사 왔구나 왔어?
오랜만이네..
@비가오네 그려 잘있냐??
@김집사 인생이 슬픔과 고난과 고통이다.
잘 있을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이다.
@비가오네
삶이 그렇치 뭘
@비가오네
밥먹고 잘자리 있음 되지 뭘 바랴
@김집사 니가 만약에 몸이라도 아프면?
그게 되겠냐?
네가 몸이 건강해도 너는 행복하지 않은 것을 너 스스로 알고 있다.
@비가오네
몸조리 잘햐,몸이 안좋은네 어찌 난들 행복하것냐
잘 되길 바란다
@비가오네
모함이 한티 가서 치유 방언기도 라도 해달라 한던지
(니 한번 웃으라는 조크여 오해는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