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鷄之世 說卽舒散 江河來風 收合民心 王薦宗廟 離散之時 走之木机 百金同米 南西之事 一村同亂
청계지세 설즉서산 강하래풍 수합민심 왕천종묘 이산지시 주지목궤 백금동미 남서지사 일촌동란
湯武革命 以臣擊上 是何逆理 居王積散 新民大命 (이하중략 송하비결 2 참조)
탕무혁명 이신격상 시하역리 거왕적산 신민대명
【씨를 뿌리고 거두기 전에 만물이 추락하는 사건이 있는 때이고 2016 ∼ 2023년에서 만물이 추락하는 사건이 있게 된다.
말로 하여 설득을 해도 소 귀에 경(經) 읽기이다(說卽舒散) 강하(江河)에 바람이 부는데 민심을 거두어 합하려는 짓(남북회담)이 종묘(宗廟)의 임금을 천거하기 위함인데 민심이 떠나 흩어질 때는 목궤(木机: 돈 궤짝: 산업경제)가 달아나니 경제와 함께 삶의 푯대가 무너져 백금(百金)에 쌀 한말인 세상이다. 남서쪽에 있는 사람들의 도모(圖謀: 王薦宗廟: 反逆)로 인하여 하나로 단결된 마을과 같은 난이 일어나는데(一村同亂) 탕무혁명(湯武革命)이다. 신하(臣下)가 패악 무도한 왕을 쳐서 죽이는 것인데 이것이 어찌 역리(逆理)가 될 수 있겠는가!
왕이 앉아 있는 곳에 쌓였던 재물이 흩어지니(居王積散) 백성을 지극한 선(善)에 이르게 하여 새롭게 하라는 하늘의 대명이다(新民大命).】
이어지는 이 문언에서도 분명하게 東海赤龍(동해적룡) 內憂壞亂(내우괴란)을 언급하고 있고 이 말은 한반도(東海)의 근심과 걱정으로 내부가 무너지는 혼란함이 대한민국에 있음을 말하고 있으므로 괴수의 등장은 국민을 속이는 위장 평화의 연속이며 공영 및 종편 TV 방송매체에서는 내부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을 일체 볼 수 없고 오로지 파국으로 치닫는 문을 열고 백금동미(百金同米)가 되는 상황은 도전(道戰)에도 영향을 줌으로써 세계가 멸망으로 들어감을 비결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일국의 국가 원수가 외국을 순방할 때는 국가 이익을 위한 목적이 있어 움직이는 것인데 외국 순방에서 갖는 목적이란 것은 찾아 볼 수 없고 망신만 당하며 국고(國庫)를 낭비하면서 유럽을 순방함에서 예외 없이 왕따를 당하면서도 원하는 일에는 왕따에 관계 없이 누가 시켜서 하는 하수인임을 유럽 순방 중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로마 교황을 만나 이를 만나보라고 자기가 주선하여 방문하게 한 것처럼 일을 꾸미는데도 공영 및 종편 TV 방송매체는 목적이 실종된 순방내용과 어떻게 왕따를 당하는지를 전혀 방영하지 않고 잘하는 짓거리로 떠들어 대는 가운데 오직 인터넷의 YOUTUBE 방송 매체에서만이 이러한 진실을 방송하고 있고 미국의 시민들도 자국내의 대형 방송사보다는 지방 방송을 통해 진실을 듣고 보고자 한다는 것을 알고 들여다 보아야만 한다.
밤(夜)이라는 음(陰)의 쓰임이 아침에 양(陽)의 빛을 가져 오듯이 서로를 조화하며 교류(交流)를 하여 상승작용(上昇作用)을 하는 것은 하늘의 복(福)과 땅의 녹(祿)으로 나타나 영원히 귀한 것이 되듯이 이질적(異質的)인 기(氣)의 움직임으로 되는 것이 아님은 붉은 무리들에 의해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적화(赤化)로 섞여서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는 절대로 없는 일이다.
이것은 자유 민주주의라는 같은 체제 안에서 같은 목적으로 존재하는 음과 양의 존재는 상반되는 것 같지만 조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교류가 되는 이질적이 아닌 존재들이기 때문에 상승작용이 가능하지만 몸과 마음이 지극히 편협 되어 인간의 본질성에서 멀어져 조화가 될 수 없는 이질적(異質的)존재(善과 이질적인 惡이 공존하여 조화될 수 없는 것처럼)인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대중(大衆)이 원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는 여론 몰이를 하여 국민을 무력화 시키고 사회를 왜곡 편향되게 함으로써 사회구조를 붕괴시키는 짓을 공영 및 종편 TV 방송매체가 앞장 서서 하게 하여 적화(赤化)만이 목적인 절대 악(惡)들의 마음에는 이미 보여지고 있는 대로 밝은 하늘의 마음인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이 없기 때문이다. 국가의 원수(元帥)란 자의 행보가 이러할진대 그 수하들이 포진되어 있는 정부기관에서 행해지는 짓들이 어떠할지를 알고도 남음이 있는 가운데 그 수하들은 공공연하게 앞으로 20, 30년간은 저희들끼리 잘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잘 훈련된 민중독립군이 실력자로 형성되어 있다는 말과 같아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로 대거 등장했다고 보면 이들을 통해 국민들을 우려먹어 쓰러지게 되면 국민들이 선택하여 맞게 되는 대 재앙인 나라를 거덜내는 사태가 비결서에서와 같이 순식간에 오게 됨을 알고 각오와 준비가 있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