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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산림 대법회 183강 – 2 – d
3. 爲不信業報衆生으로 令見業報故로 示行苦行하며,
업과 과보를 믿지 않는 중생에게 업과 과보를 믿게 하느라고 고행을 하고,
제가 어릴 때 출가하기 전에 스님을 모시고 있었는데요.
스님이 “인과를 안 믿으면 중이 아니데이.” 이랬는데요.
그것이 아직도 쟁쟁하게 들립니다.
“인과를 안 믿으면 중이 아니다.” 저도 인과를 부정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왜냐하면 위선적으로 너무 많이 살아서 ‘설마ㆍ설마’ 인과를 부
정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늘 스님의 말씀이 가슴을 한 번씩 때릴 때가 있습니다.
“인과를 안 믿으면 중이 아니다.”
우리 어른 스님은, 옛날 소임자들은 그렇게 했다 그럽니다.
인과를 아는 사람한테 주지를 맡기고, 소임을 맡겼다는 겁니다.
사판 있잖아요. 그렇지요? 인과를 아는 스님들 한테 맡겼다는 겁니다.
인과를 모르면 다 해 먹어 버리거든요. 다 해 먹지 않지요.
막 해 먹어 버리지요.
4. 爲隨順雜染世界하야 法應爾故로 示行苦行하며,
물든 세계를 따랐음으로 으레 그러하므로 고행을 하고,
잡되게 살고ㆍ힘들게 살고ㆍ푹~~ 빠져서 그냥 어둠의 중생들을...
으레 그러하므로 그 사람들 때문에 법응이고로 고행을 해야 되고요.
5. 示能忍劬勞하야 勤修道故로 示行苦行하며,
고생을 참고 부지런히 수도함을 보이느라고 고행을 하고,
6. 爲令衆生으로 樂求法故로 示行苦行하며,
중생에게 법을 구하기를 즐겁게 하려고 고행을 하고,
모든 고행의 대표적인 것은 석가모니지요? 용맹정진!!!
설산동자도 석가모니고ㆍ상불경보살도 석가모니고요.
당신이 경전 속에서 해놓은 것이 많지요.
“내 이와 같이 고생했다.” 6년 고행도 마찬가지고요.
“一座不知經六年(일좌부지경육년)”도 마찬가지고요.
“1년은 고사하고, 6일만 해라.” 하면 우리는 죽어버립니다.
7. 爲着欲樂我樂衆生故로 示行苦行하며,
탐욕의 낙과 “나”라는, 아까(가-6번) 욕과 욕낙과 아락에 집착한 중생은,
내 즐거움에 폭~~ 빠져있는 중생을 위해서 고행을 하고,
8. 爲顯菩薩의 起行殊勝하야 乃至最後生히,
보살의 수행이 훌륭하여 내지 마지막으로 태어난 몸으로도
猶(유), 아직도
不捨勤精進故(불사근정진고)로 示行苦行하며,
부지런히 정진함을 버리지 않음을 나타내느라고 고행을 하고,
마지막으로 태어났으면 이제 끝날만 한데도 후반전 연장전 끝까지라도,
패널티킥 찰 때까지 이제 최선을 다 하는 겁니다.
인생의 촛불이 꺼져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부처님께서도 돌아가시고 난 뒤에도 관 밖으로 뭡니까?
발 쑥~~ 내밀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돌아가시고 나서도...
그리고 또 다비 다 하고 나서도 사리 나눠가져서 정진하시잖아요.
참, 부처님을 보면!!! 이 세상의 모든 중생들을 다 합친다 해도, 부처님 한
분을 따라가기가...
“天上天下無如佛 十方世界亦無比(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世間所有我盡見 一切無有如佛者(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누구 게송입니까? 석가모니부처님이 보살인행시에 불사 불을 보고 찬탄했
던 게송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의 수행자 시절에 했던 게송이 天上天下無如佛입니다.
게송도 너무 멋지고, 얼마나 멋지면 남방은 남방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대장경 속에서 계속 되뇌이고요.
불사 불이 성불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天上天下無如佛 이라고,
부처님 같은 분 없다고 찬탄했던 석가모니부처님.
당신도 결국은 게송대로 그렇게 됐지요!!!
9. 爲令衆生으로 樂寂靜法하야 增長善根故로,
중생에게 고요한 법을 좋아하고 선근을 증장케 하려고,
示行苦行하며, 고행을 하시고, 또
10. 爲諸天世人이 諸根未熟하야,
제천세인이 근기가 미숙이라. 근기가 미숙이는 안 좋지요?
근성이 성숙하지 못한 이를
待時成熟故로, 때를 기다려서 성숙시키려고 하는 까닭으로
示行苦行이, 고행을 하느니라.
是爲十이니, 이것이 열 가지니,
菩薩이 以此方便으로 調伏一切衆生이니라
보살이 이 방편으로 일체중생을 조복시키느니라.
(8) 菩薩의 成道
가. 菩薩의 往詣道場十種事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往詣道場에 有十種事하니 何等이 爲十고
所謂詣道場時에 照耀一切世界하며
詣道場時에 震動一切世界하며
詣道場時에 於一切世界에 普現其身하며
詣道場時에 覺悟一切菩薩과 及一切宿世同行衆生하며
詣道場時에 示現道場一切莊嚴하며
詣道場時에 隨諸衆生心之所欲하야 而爲現身種種威儀와
及菩提樹一切莊嚴하며
詣道場時에 現見十方一切如來하며
詣道場時에 擧足下足에 常入三昧하야 念念成佛하야 無有超隔하며
詣道場時에
一切天龍 夜叉 乾闥婆 阿修羅 迦樓羅 緊那羅 摩睺羅伽와
釋梵護世一切諸王이 各不相知호대 而興種種上妙供養하며
詣道場時에 以無碍智로 普觀一切諸佛如來가 於一切世界에
修菩薩行하야 而成正覺이
是爲十이니 菩薩이 以此敎化衆生이니라
(8) 菩薩의 成道(보살성도)
가. 菩薩의 往詣道場十種事(보살왕예도량10종사)
보살이 도를 이루다.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往詣道場에 有十種事하니,
불자야 보살마하살이 도량에 나아가는데는 열 가지 일이 있으니,
何等이 爲十고? 무엇이 열 가지냐?
1. 所謂詣道場時에, 이른바 도량에 나아갈 때에,
정말 수행처에 나아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照耀一切世界(조요일체세계)하며, 모든 세계를,
수행다운 수행에 나아갈 때는 모든 세계를 밝게 비추고,
2. 詣道場時에 震動一切世界하며
도량에 나아갈 때는 일체 세계를 감동시키고,
일체 세계를 왜 진동시킵니까? 다 흔들어 깨우고,
‘자기 혼자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요?
3. 詣道場時에, 도량에 나아갈 때에,
於一切世界에, 일체 세계에, 일체 세계에는 누가 살지요?
일체 중생이 살지요. 일체 중생은 일체 업과를 가지고 있지요?
“모든 세계” 이러면, “모든 업을 저지를 때.” 이 말입니다.
普現其身하며, 모든 세계에 두루 몸을 나타낸다.
왜? 두루 나타내느냐? 왜? 몸을 나타내느냐?
너무너무 자비롭기 때문에 그 사람 수준에 맞춰주려고 두루 몸을 나타내
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얍쌉하게 돌아서서 먹는 것이 없다.’ 이 것이지
요?
4. 詣道場時에
覺悟一切菩薩과 及一切宿世同行衆生하며,
예도량시에 모든 보살과 지난 세상에 함께 수행하던 중생을 깨우치며,
5. 詣道場時에 示現道場一切莊嚴하며,
도량에 나아갈 때에 도량의 모든 장엄을 나타내고,
여기서 장엄이라고 하는 것도 예의를 갖추는 것이고, 존중을 하는 것이
고, 존경을 하는 것이고요.
綾羅綢緞(능라주단)이라고 우리가 가벼운 비단옷을 걸치든지,
머리에 띠를 매든지, 주단을, 무거운 비단을 밑에 깔든지 이렇게 하는 것
들이, 레드 카펫을 깔고 하는 것이 장엄을 나타내고, 그 다음에 우리 단청
을 하고, 부처님의 개금을 하고, 도량 청소를 하고 하는 것이 존중이고ㆍ
존경이고ㆍ예의고 그렇다고 했지요? 그것은 회향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회향요.
천수경 하나만 하더라도,
一灑東方潔道場(1쇄동방결도량)
二灑南方得淸凉(2쇄남방득청량)
三灑西方俱淨土(3쇄서방구정토)
四灑北方永安康(4쇄북방영안강)
道場淸淨無瑕穢(도량청정무하예)
모든 법문을 할 때마다, 법회를 할 때마다 제일 처음에 뭘 합니까?
“정법계 진언” 법계도 맑히고 내 마음도 맑히고요. 그리고 들어가는 것입
니다.
6. 詣道場時에 隨諸衆生心之所欲하야,
도량에 나아갈 때에 중생들의 욕망에 따라, 중생들이 하고자 하는 대로,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요.
而爲現身種種威儀와 及菩提樹一切莊嚴하며
몸의 갖가지 위의와 보리수의 장엄을 나타내고,
보리수에 일체 장엄을 나타내고, 이것도 세주묘엄품에 어떻게 나옵니까?
“땅이 장엄이 되고ㆍ보리수가 장엄이 되고ㆍ
궁전이 장엄이 되고ㆍ사자좌가 장엄이 되고”
이렇게 쭉~ 쭉 순서대로잖아요. 그렇지요?
장엄이라고 하는 것도, ‘세주묘엄품에 왜 장엄을 이렇게 해놨을까?’
도량이라고 하는 것은 예의로써ㆍ의례로써. 염불하는 것도, 소리도 염불
이지만, 정확하게 念(염)자는 뜻이잖아요.
지혜롭고 자비로움을 푹~~ 담궈서 염불을 해야 되겠지요.
7. 詣道場時에 現見十方一切如來하며,
도량에 나아갈 적에 시방의 모든 여래를 분명히 보고,
견불하는 것은 저~ 앞에 나올 때에 뭐라고 나왔습니까?
염불을 해야 견불이 된다고 했지요.
“부처님을 생각해야 부처님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입법계품 덕운비구 선주승. 덕운비구가,
德雲(덕운)은 공덕의 구름이라 해서 부처님의 공덕을 상징합니다.
해운은 바다 海자를 써서 법해를 상징해요. 법을, 법보를 상징합니다.
善住比丘(선주비구)는, 잘 머문다는 것은 수행자는 어떻게 인생을,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머물러야 되고,
불ㆍ법ㆍ승이 입법계품 처음에 나오는데요.
선재동자가 덕운비구를 아무리 보고 싶어도 만날 수가 없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너무 간절히 생각했기 때문에, 念했기 때문에 결국은 다른 쪽 산
위에서 서서히 경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잖아요.
“念했기 때문에 見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念佛 다음에 見佛이다.” 견불도 수행의 지위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10지 초지에서는 1000불이 보였다면,
10지 3지에서는 3000불이 보이고ㆍ4000불이 보이고ㆍ5000불이 보이고
요.
계속 10주를 설할 때ㆍ10행을 설할 때ㆍ10회향을 설할 때ㆍ10지를 설할
때 부처님의 숫자가 점층 늘어납니다.
1년생의 나무가 과일을 맺는 수가 있고, 10년생 가지에 맺히는 수가...
그렇지요?
용문사 같은데는 600년 된ㆍ1000년 된 은행나무 가지에 은행 수가,
어제 아레 심었던 은행가지의 수하고는 다르잖아요.
복숭아 나무도 그렇고요. 그런 것들이 화엄경에는 아주 순리적으로 이렇
게 쏙~~ 잘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이치를 같이 한 번 이렇게 견주어 봐야 책도 재미가 있고,
‘아~ 이것은 책이 아니고, 화엄경은 그냥 내 사는 실상의 모습.’
실상의 주방에 가야 밥을 해 먹지요. 식당에 가서 먹는 것은 밥 아니잖아
요.
8. 詣道場時에 擧足下足(거족하족)에,
도량에 나아갈 때에 발을 들여 놓거나, 擧足下足에, 이런 것도 저~~ 뒤에
나옵니다. 미가장자 그 부분에 나오는가요?
입법계품 그 부분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擧足下足에 = 들어도 법이고ㆍ놓아도 법이고요.
당겨도 법이고ㆍ밀어도 법이고 그렇습니다.
擧足下足에 常入三昧라. 항상 삼매에 들어가서,
상시삼매는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常入三昧라.
念念成佛하야, 잠깐 잠깐에 부처를 이루되
無有超隔(무유초격)하며, 뛰어 넘거나 막힘이 없으며, 超隔하지 않고,
9. 詣道場時에, 도량에 나아갈 때에
一切天龍 夜叉 乾闥婆 阿修羅 迦樓羅 緊那羅 摩睺羅伽와
釋梵護世一切諸王이
모든 하늘ㆍ용ㆍ야차ㆍ건달바ㆍ아수라ㆍ가루라ㆍ긴나라ㆍ마후라가ㆍ
제석ㆍ범천왕ㆍ사천왕과 모든 왕들이,
各不相知호대, 서로 알지 못하면서
而興種種上妙供養하며, 갖가지 훌륭한 공양을 일으키며, 또
10. 詣道場時에 以無碍智로, 도량에 나아갈 적에 걸림 없는 지혜로,
普觀一切諸佛如來가, 모든 부처님 여래께서
於一切世界에 修菩薩行하고, 모든 세계에서 모든 보살행을 또 닦아서
而成正覺이, 바른 깨달음을 이룸을 두루 보느니라.
是爲十이니, 이것이 열 가지이니,
菩薩이 以此敎化衆生이니라
보살이 이것으로 중생을 교화하느니라.
자~~ 도량에 앉는데 까지만 하고 오늘 마치겠습니다.
나. 菩薩의 坐道場時十種事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坐道場時에 有十種事하니 何等이 爲十고
所謂坐道場時에 種種震動一切世界하며
坐道場時에 平等照耀一切世界하며
坐道場時에 除滅一切諸惡趣苦하며
坐道場時에 令一切世界로 金剛所成이며
坐道場時에 普觀一切諸佛如來師子之座하며
坐道場時에 心如虛空하야 無所分別하며
坐道場時에 隨其所應하야 現身威儀하며
坐道場時에 隨順安住金剛三昧하며
坐道場時에 受一切如來神力所持淸淨妙處하며
坐道場時에 自善根力으로 悉能加被一切衆生이 是爲十이니라
나. 菩薩의 坐道場時十種事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坐道場時에 有十種事하니
불자야 보살마하살이 도량에 앉는데는 또 열 가지 일이 있으니,
何等이 爲十고? 무엇이 열 가지 인가?
1. 所謂坐道場時에,
소위 도량에 앉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種種震動一切世界하며, 갖가지 모든 세계를 진동시키고, 또
2. 坐道場時에 平等照耀一切世界하며,
도량에 앉을 때는 모든 세계를 평등하게 비추고, 평 등.
3. 坐道場時에 除滅一切諸惡趣苦하며,
도량에 앉을 때는 모든 나쁜 길의 고통을 멸하고, 또
4. 坐道場時에 令一切世界로 金剛所成이며,
도량에 앉을 때는 모든 세계가 금강으로 이루어지게 하고, 또
5. 坐道場時에 普觀一切諸佛如來師子之座하야,
도량에 앉을 때는 모든 부처님 여래의 사자좌를 널리 보며,
그러니까 여기서 “사자좌라.” 해놓고, 해석해 놓은 것은 그렇게 해놨지
요.
“도량에 앉을 때에 모든 들짐승들이
사자 앞에서는 똥 폼 못잡는다.”
사자라고 하는 것도 화엄경에서는 앞에 개 犭(구)자가 없습니다.
獅子 ←개 犭자 붙어있지요? 화엄경→ 師子
원래는 전체 한자도 안 붙어 있습니다.
6. 坐道場時에 心如虛空하야 無所分別하며,
도량에 앉을 때는 마음이 허공과 같아서 분별이 없으며, 또,
7. 坐道場時에 도량에 앉을 때에는, 다 똑같은 뜻입니다.
隨其所應하야, 딱~~ 거기에 응당한 바에 따라서
現身威儀라. 그 몸의 위의를 나타내고, 또
8. 坐道場時에, 도량에 앉을 때는,
隨順安住金剛三昧라. 삼매를 따라서 편안히 머물며,
금강이라는 뜻을 알면, 금강삼매경이 왜 있고,
금강삼매경은 반야로써 해석을 하고, 금강반야경은 삼매로써 해석을
해나가잖아요.
그러니까 흑 돌 다 집어내면 검은 돌만 남고, 검은 돌을 다 집어내면 흑
돌만 남지요. 또
9. 坐道場時에, 도량에 앉을 때는
受一切如來神力所持淸淨妙處하며,
모든 여래의 신통한 신력으로 유지되는 청정하고 묘한 곳을 받으며, 또
10. 坐道場時에, 도량에 앉을 때는,
自善根力으로 悉能加被一切衆生이,
자기의 선근의 힘으로 모든 중생에게 가피하나니
是爲十이니라. 이것이 열 가지이니라.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해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달 하고, 그 다음 달 해서 이 이세간품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근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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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_()()()_
아름답습니다♬♪♩ 환희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성찬입니다♬♪♩ 감미롭습니다♬♪♩ 꿀맛입니다♬♪♩
대♩ 방♩ 광♩ 불♩ 화♩~~ 엄♩~~ 경♩~~~
고맙습니다.
戒香!!!!!! 定香!!!!!! 慧香!!!!!! 解脫香!!!!!! 解脫知見香!!!!!! 淨智明光焰!!!!!!
念했기 때문에 見한다..念佛----見佛
擧足下足에 常入三昧라
근념하셨습니다 _()()()_
@一眞華
고맙습니다。
🙏🙏🙏
대웅전 주련에서 보았는데
여기서 또 보게 되었습니다.
一座不知經六年
[靑]凉
고맙습니다.
큰 실수를 해졌습니다.
근념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_()()()_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_()()()_
고맙습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