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이사야 45:3)
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반전의 소망을 선물하시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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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흑암 중의 보화
– 어근: 오차르 (אָצַר) / 하샤크 (חָשַׁךְ)
'가장 깊은 절망의 터널 속에
우리를 위해 깊이 감추어둔
하늘의 비밀스러운 은혜'
'오차르'는 단순한 물건이 아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모아둔
'보물창고'를 뜻합니다.
'하샤크'는 빛이 전혀 없는
캄캄하고
영적인 어둠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앞이 안 보이는
나의 고난의 한복판(흑암)에
가장 값진 영적 보화를
숨겨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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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 이름을 불러
– 어근: 카라 (קָרָא)
'수많은 군중 속에서
오직 나 한 사람만을
지명하여 다정하게 부르심'
'카라'는 멀리서 그냥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목적과 관계를 가지고
'이름을 선포하다'라는 뜻입니다.
온 우주를 다스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나의 사정과 아픔을
다 알고 계십니다.
내가 지치고 외로울 때
세상은 내게 무관심하지만,
주님은
내 이름을 정확히 부르시며
다가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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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캄캄한 고난의 터널 속에서
방황하고 계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앞서 가십니다.
그분은 모든 장애물들을
막아주십니다.
우리는 그분만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어둠 속에서 보화를 찾게 하시고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오늘 당신의 삶에
가장 빛나는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youtu.be/F9gZ7vDIX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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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흑암중의 보화와은밀한곳에 숨은재물을주신이가 여호와 하나님인줄 알게하리라
장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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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1 00:5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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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눈물이 나는
정금같은 말씀입니다
노크를 해주시듯 은밀히 다가오시고
촛불같은 생명을 지켜주시는 하나님
이사야서 45:3
노트에 쓰고 읽으며 마음에 새기고
일생 기억하겠습니다...
오차르 / 하샤크 /카라
막힌 어둠에 빛을 찾으려 애쓰고
헤매며 오래토록 방황한듯 합니다
성령이 차고 누르고 흔들어 넘칠 때...
사람의 혼과 육에 흘러넘치며 그 빛의 힘이 저절로 삶의 지경에서 힘을 발휘...
은혜를 받고 다시 확인하게되는
이사야 말씀 눈물겹게도 감사하고
복된 말씀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
주임재가운데
은혜와 평강이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