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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임시주장 리버풀의 캡틴 스티븐 제라드는 파비오 카펠로의 WAGS(잉글랜드 축구선수의 부인이나 여자친구) 캠페인 금지에 지지했다.
카펠로는 반복해서 강조했다.
WAGS는 월드컵에서 남편이나 남자친구를 지원은 하되 간섭하면 안 될것을 꼭 지킬 것이며 경기가 끝난 후 오직 하루만 선수들과 만날 수 있는걸 허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라드는 그거에 불만이 없다. 사실 그는 아내인 알렉스에게 잉글랜드가 최소한 4강에 도달하지 않는한 집에 있어라고 말했다 한다.
제라드 왈
" 제 아내는 남아공에 따라가지 않을 거예요. 그건 제 결정입니다. 그녀는 학교로 두 아이들을 태워줄거예요."
" 하지만 만약 우리가 4강에 올라가면, 아내는 절 만날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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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는 어제 팬들에게 내일 웸블리에서의 이집트 평가전동안에 테리를 야유하지 말라고 설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가 말했다.
" 우리는 많은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와이프 콜린이 이번 여름 남아공으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집에서 머물면서 4개월된 아들 카이를 돌볼 것이라고 한다.
첫댓글 딸바보 제라드 ㅇㅅㅇ
22ㅋㅋ
33 딸도 점점 제라드 닮아감
4 딸바보
4강 올라간 뒤가 더 중요할텐데 설마 그냥 만나기만 하진 않을거고....그냥 그렇다구요...
잉글랜드 우승햇음좋겟다
WAGS 금지보다.. 제라드나 루니나 남아공의 치안을 더 걱정하는듯한데요..
그것까진 아님
월드컵보러가는사람도 엄청나게 많고 (뭐 한국은 거리도 거리지만 사람들이 워낙과장된 소문을 퍼트려서 안가겠지만) WAGS들이 경호원없이 혼자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남아공 더반이나 요하네스버그나 케이프타운 등등 유명도시들 가시면 왠만한 미국도시들보다 안전하다는걸 느끼실꺼임 제가 갔다와봐서 암
거기 지금가도 다 가이드들이 있고 ~~안하면 안전하다 ~하지마라 이런 지시사항만 잘 따르면 안털림
그리고 저건 카펠로의 명령임;; 카펠로는 잉글랜드와서 코치진+선수들 식사도 전부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 하게하고 핸드폰도 못쓰게 할때도 있다는 사실로 이미 유명함
글쎄요....남아공 치안이 갈수록 심각해진다고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에서 여행1급경보를 내렸습니다. 공문에서 직접 요하네스버그 다운타운 지역의 슬럼화를 언급했고요....월드컵 특수를 노린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는데요.
뭔가 멋잇다 제라드
역시 딸바보 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zzzzzzzzzzzzzzzzzzzzzzzzz
존테리의 역습
테리: 어...나뭐좀 두고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테리의 역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에서 100m이상 나가면, 강간당하고 하는 남아공이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