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천영선민화갤러리) 25-9, 오픈 기념 선물
오늘도 천영선민화갤러리에서 강자경 아주머니가 민화를 그린다.
천영선 선생님께서 먼저 색감을 정해주면 강자경 씨가 모양에 따라 그린다.
민화를 그릴 때면 강자경 씨 모습이 진지해진다.
중간중간 힘들 때면 쉬어가며 그린다.
민화를 그리다 잘 모르거나 물어보고 싶을 땐 큰소리로 원장님을 부른다.
바쁜 와중에도 원장님은 세심하게 가르쳐준다.
멀리 고령에서 오시는 회원분이 얼마 전 갤러리를 오픈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를 잘 챙겨 주는 분이다.
원장님이 바쁘면 직접 민화 그리는 것을 도와주곤 한다.
강자경 아주머니 선물도 직접 챙겨와 주셨다.
운정 김혜정 선생님,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송숙희
회원의 경조사를 챙기니 감사합니다. 김혜정 선생님, 갤러리가 아름답고 복된 곳이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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