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아쿠아로빅) 25-8, 재수강 등록 실패
다리를 저는 모습을 보면 지인들도 걱정이 많았고,
다리가 아프니 걷는 것보다 수영장을 다녀보는 게 어떨지 주변 분들의 권유와 아주머니가 배워보고 싶다고 해 수영장을 등록해 다니게 되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 달쯤 쉬게 되어 수강 등록 기간에 재등록해야 한다.
수영장은 매월 말쯤 수영장 재등록 주관이 있다.
지역 수영장이 한 곳이다 보니 항상 재등록 기간에 붐빈다.
이번에도 이른 시간에 도착했지만, 이미 정원이 차 재등록이 쉽지 않았다.
“강자경 아주머니, 이번에도 수강 못 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수영하고 싶을 때 일일권을 구입해 수영장을 이용하는 것 외에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현장에서 확인한 터라 별말이 없다.
“괜찮아요. 오고 싶을 때 오면 돼요.”
실질적으로 수영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데 정원제로 운영하다 보니
항상 재등록에 실패를 느낀다는 소문이 진짜인 것 같다.
등록이 전쟁인 듯하다.
다음 달을 기대하며….
2025년 9월 1일 월요일, 송숙희
수영장 등록이 힘들죠. 다음 달 등록을 기대해 봅니다. 신아름
수영장 이야기 들을 때마다 즐겁고 감사했는데, 아쉽습니다. 수영장 다니니 겪는 일입니다. 월평
강자경, 취미(아쿠아로빅) 25-01, 수영장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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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경, 취미(아쿠아로빅) 25-06, 아쿠아수업 등록했어요.
강자경, 취미(아쿠아로빅) 25-07, 내일도 수업하러 와요
강자경, 취미(아쿠아로빅) 25-8, 재수강 등록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