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이 있으면 참회하고
잘못된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
이것이 정직한 사람의 기상이다.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롭게 되면
잘못도 이내 사라진다.
참회란 지은 허물을 뉘우쳐
다시는 범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일이다.
부끄러워함은 안으로 자신을 꾸짖고
밖으로 허물을 드러내는 일이다.
사실 마음이란,
본래 비어 고요한 것이므로
죄업이 깃들 곳이 없다.
- 선가귀감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