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에서 예언하고 있는 지금 세상과 향후에 있을 일들을 예언하고 있는 것은 지금 세상에서 벌어진 일들이 그대로 시현된 것도 중요하지만 시현되고 있는 일들로 인하여 세계가 암흑천지가 된다는 것이 더 심각하기 때문에 하나님(태을천상원군, 미륵상제)께서 우리나라에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권능을 갖고 오셔서 역사(役事: 천지공사)하셨음을 깨닫고 믿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심각한 것은 타국의 공작(工作)으로 대한민국에 분단과 이들로 인하여 삶의 푯대가 무너져 백금동미(百金同米)의 세상이 되는 것이 도전(道戰)에 영향을 끼친 다는 것이다.
오성인(五聖人)에 의한 다섯 道의 형성은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인하여 새롭게 하나님께서 지으신 일로써 온 누리의 백성을 교화시키기 위한 일꾼을 육성하기 위하여 오성인(五聖人)을 통하여 육성되는 단계에서 익을 때까지인 마지막 3, 4년인 참 종자에 의해 연단되는 시기인 2031 ∼2033년까지(12,000도통사 출현)를 기다리지 못하고 黃白二姓과 巨羊首魁의 난동으로 도전(道戰)이 일어나고 급기야 박씨 성인(聖人)의 죽음을 부르는 사건은 하나님의 역사(役事)하심에 반역한 죄가 되어서 예언된 내용 그대로 진행되게 되면 전 인류는 암흑과 가시밭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참 종자의 등장으로 구원의 행로가 있음을 보이고 있었다. 이것을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 6장 12 ∼ 17절까지의 말씀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내가 보니 여섯 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道戰의 시작)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송하비결에서는 北斗南斗 黑顔將軍으로 기술) 온 달(다섯 道)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病劫, 毒疾, 天火, 火泉二神)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온갖 죄악으로 오염된 곳)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저주가 계속되는 3년간의 病劫)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