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는 얘기가 끝나있다.
단, 알아듣게 피해를 설명해야 상대해주지 횡설수설하면 경찰도 도와줄 수가 없다.
가해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으면 아무 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가해자가 국정원에서도 제8국이라는 증거는 끝도 없이 제시했다.
국정원을 상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싸울 수 있다.
이 범죄의 배후는 미국이다. 미국방부와 NSA이다. 미국 먼저 손을 써야한다.
미국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
미국에도 마컨이 폭발 직전까지 가있다.
T.I들이 너무 많아서 국토위 청문회가 열리고, 오바마 백악관에서도 T.I 청문회를 했었다.
미국에는 내부고발자도 너무 많아서 이 범죄의 시작부터 현재까지가 전부 공개되어 있다.
미국을 깨는 것은 한국에서 먼저 뇌해킹이 실제한다는 것을 밝히면 된다.
국정원8국이 돈을 주고 인공환청과 스토커들을 모집, 교육,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정원8국에 인공환청과 스토커들의 명단이 있다.
국정원8국 잡으면 인공환청과 스토커들까지 전부 체포가 가능하다.
이 범죄는 현행범들의 범죄이고 현행법으로도 잡을 수 있는 조항들이 있다.
그러면 국내에서는 국정원8국과 인공환청, 스토커들이라는 범죄자들의 실체가 드러나 있고,
경찰과 검찰이 현행법을 적용해 이것들을 체포하면 된다.
나는 경찰을 넘어 검찰에까지 가 있다.
국정원8국은 대통령의 인가와 국정원장의 허가로 체포가 가능하다.
T.I 수사를 통해 국정원8국을 체포할 수 있다.
국정원8국 체포하고 인공환청과 스토커들 전부 체포된다.
지금 내가 제보를 병행하고 있는 것은 PD 수첩과 국회이다.
국회에서는 뇌해킹 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
범죄자들 체포와는 별개로 국회에서 뇌해킹 금지법을 제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PD 수첩을 통해 T.I 피해와 뇌해킹이 실제한다는 방송을 제작하게 되면
이 방송이 영어 자막으로 제작되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전달이 된다.
한국에서 첫 발을 띠는 것이다.
뇌해킹이 실제한다는 것이 방송으로 제작되고 새상에 알려지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T.I들이 그것을 증거로 가해자들과 사회적으로 공개적으로 싸울 수가 있다.
PD 수첩에 제보를 해서 방송이 제작되게 만들면 미국도 자체 폭발을 시키게 되기 때문에
배후의 미국을 처리할 수 있다. 배후의 미국을 처리할 방법이 있어야 대책이 가능하다.
미국도 처리할 수 있다.
가해자가 국정원8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피해 사실을 어디에건 설명할 수 있다.
가해자를 모르면 자신이 입는 피해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국정원8국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
경찰, 검찰, 국회, PD수첩을 이해시켜야 이 피해를 끝낼 수 있다.
4년째 이것을 하고 있다.
범죄자들 체포가 이루어지고 뇌해킹 금지법을 제정하고 피해자 국가배상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