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Dreamer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photo by 모모수계
https://youtu.be/kh5JgRFAAJc?si=LdW11sEPiYiUrSg6
영상편집:체칠리아
Beautiful dreamer, wake unto me
Starlight and dewdrops are waiting for thee
Sounds of the rude world heard in the day,
Lulled by the moonlight have all pass'd away
아름다운 꿈을 꾸는 그대여, 나를 위해 깨어나세요.
별빛과 이슬방울들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낮에 들리던 거친 세상의 잡답(雜沓)들이,
달빛에 포근히 비쳐 모두 사라졌어요.
Beautiful dreamer, wait on my song,
List while I woo thee with soft melody
Gone are the cares of life's busy throng
아름다운 꿈을 꾸는 그대여, 내 노래를 기다리세요.
그대에게 부드러운 사랑의 선율을 바칠 때까지..
복잡한 삶의 근심 걱정이 사라졌어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Beautiful dreamer, wait on my song,
List while I woo thee with soft melody
Gone are the cares of life's busy throng
아름다운 꿈을 꾸는 그대여, 나를 위해 깨어나세요.
아름다운 꿈을 꾸는 그대여, 내 노래를 기다리세요.
그대에게 부드러운 사랑의 선율을 바칠 때까지..
복잡한 삶의 근심 걱정이 사라졌어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나를 위해 깨어나세요.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나를 위해 깨어나세요.
Mandy Barnett (맨디 바넷)
미국 테네시 주에서 1975년 9월 28일 태어났으며
맑은 성량과 미모를 두루 갖춘 미모의 컨츄리 뮤직 싱어다.
작곡자 (Foster.S.C,1826~1864,미국)
미국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Stephen Foster
Beautiful Dreamer의 작곡자는 미국의 Foster. S. C (1826~1864)이며
1826년 7월 4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사업가 윌리엄 버클리의 아홉째 아들로 출생
포스터는 "미국의 슈베르트"라 불리우며 그 성장도 슈베르트와 비슷하다.
포스터는 자신이 직접 작사 했으며 젊은 시절
독일 태생의 음악가 크라이벨에게 기본적인 음악 과정을 배웠을 뿐,
1844년 포스터 18세 때 최초의 노래 "창을 열어주오"가
필라델피아 윌리그 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을 시작으로
피츠버그에 온 민스트럴 쇼를 위해 작곡한 곡이 당시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아
미국의 유명한 피터 악보출판사와 계약을 하게되며
그의 노래는 개척시대의 미국 전역에 퍼지게 됨,
포스터는 1850년 결혼을 하였으나 가정에 충실치 못했고
그의 명성에 비하여 충분치 못한 원고료는 그를 가난에 허덕이게 했으며
결국 1864년 1월 13일 뉴욕의 초라한 병원에 수용되어 38세의 짧은 생애를 마쳤다.
Beautiful Dreamer는
포스터가 죽기 며칠 전에 작곡한 이를테면 '백조의 노래'이다.
[오늘의 사건]
1995년 3월 28일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마’ 시험발사 성공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마’.
국방부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해 온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K-SAM) ‘천마’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1995년 3월 28일 발표했다.
국산 지대공 미사일 개발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천마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민간 방위산업체가 1980년대 말부터
공동개발해 온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로 유효 사정거리는 5㎞다.
우리 군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저고도 적 항공기에 대한 요격용으로 개발된 천마는,
역시 국내기술로 개발된 30㎜ 대공자주포 비호 (사정거리 3㎞)와 함께 주로 기계화부대나
공군기지의 대공 방어용으로 실전 배치돼 활용되고 있다.
천마가 개발되기 전까지 수도권 및 공군기지에 주로 배치돼 있던 단거리 지대공미사일은
미국제인 스팅어, 프랑스제인 미스트랄 , 영국제인 재블린 등이었다.
[오늘의 인물]
1969년 3월 28일
김수환 대주교, 한국 최초로 추기경에 서임
1969년 3월 28일 김수환 대주교, 추기경에 추대.
김수환 추기경(1922~2009)은 한국 천주교계의 큰 별이었다.
종교의 울타리를 넘어서 우리 사회의 큰 어른이었고 정신적 지주였다.
1970~1980년대 민주주의가 억압받던 군사정권 시절엔 국민의 민주화 열망을 대변했으며,
우리 사회가 반미 친북으로 심하게 요동치던 2000년대에는
자유민주주의의 중심을 잡아주는 조타수 역할을 했다.
김수환은 대구의 가난한 옹기장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조부는 1868년 무진박해 때 순교하고 부모 역시 신자였던 독실한 가톨릭 집안이었다.
순교자의 후손답게 깊은 신앙심을 지닌 그는 모친의 권유에 따라
1933년 11살 때 대구 성유스티노 신학교 예비과에 진학해 성직자의 길을 선택했다.
1941년 서울 동성상업학교(현 동성고)를 졸업하고 그해 4월 당시 교장이던 장면 박사의 추천으로
일본 조치대 철학과로 유학을 떠났으나 1944년 태평양전쟁에 학병으로 끌려가 남태평양의 한 섬에서 광복을 맞았다.
일본에서 나머지 학업을 마친 그는 1946년 12월 귀국해 서울의 성신대(가톨릭대)
신학부를 졸업하고 1951년 9월 15일 대구에서 사제로 서품 되었다.
독일 뮌스터대에서 1956년부터 7년간 신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돌아온 뒤에는
1966년 2월 주교로 서품 되어 초대 마산교구장에 임명되었다.
1968년 노기남 대주교가 사임한 뒤를 이어 서울대교구장으로 착좌 했으며 대주교
승품 후인 1969년 마침내 한국인 최초로 추기경에 임명되었다.
추기경에 서임되었다는 3월 28일의 로마 교황청 발표에 이어 4월 28일 로마에서
정식으로 서임식을 가짐으로써 그는 당시 생존했던
136명의 전 세계 추기경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5번째, 나이로는 최연소 추기경이 되었다.
그 해, 오늘 무슨 일이... 총 46건
ㆍ2004년 · 영국의 저명한 배우 겸 극작가인 피터 유스티노프 사망
ㆍ2003년 · 일본, ‘한반도 정찰위성’ 발사
ㆍ2002년 · 최규선 게이트 첫 폭로
ㆍ2001년 · 김포국제공항, 국제공항 시대 마감
ㆍ1999년 · 루이스 곤살레스,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
ㆍ1997년 · 정보근 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상 횡령혐의로 구속
ㆍ1994년 · 한-중 정삼회담 (북한 핵문제, 경제협력 집중논의)
ㆍ1993년 ·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 구포역입구서 지반붕괴로 전복(68명 사망, 123명 중경상)
ㆍ1993년 · 변정일 WBC 밴텀급 세계챔피언 획득
ㆍ1991년 · 소련 모스크바주재 미국대사관 화재발생
ㆍ1990년 · 차세대전투기사업의 기종을 제너럴다이내믹스사의 F16으로 확정
ㆍ1985년 · 프랑스 화가 샤갈 사망
ㆍ1983년 · 소련, 아시아태평양지역담당 사령부 신설
ㆍ1983년 · 농업보험 1987년부터 실시 계획
ㆍ1982년 · 멕시코 치아파스의 엘치콘 화산 폭발로 약 2천여 명 사망
ㆍ1980년 · 박동진 외무부장관, 스리랑카서 주최한 리셉션에 PLO대표 초청하고자 접촉
ㆍ1980년 · 미국-터키 군사협력협정 조인
ㆍ1979년 · 영국 캘러헌 노동당정부 붕괴
ㆍ1979년 · 미국 스리마일섬 원자력발전소 방사능누출사고 발생
ㆍ1974년 · 한국-오만, 국교수립
ㆍ1972년 · 정홍진 중앙정보부 협의조정국장 방북(-31일)
ㆍ1969년 ·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사망
ㆍ1969년 · 김수환 대주교, 한국 최초로 추기경에 서임
ㆍ1968년 · 한국경제인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로 개칭
ㆍ1965년 · 칠레에 지진, 약 5백여 명 사망
ㆍ1963년 · 공군수송기 C46 추락 11명 사망
ㆍ1962년 · 시리아, 군부쿠데타로 쿠드시 대통령 취임
ㆍ1962년 · 아르헨티나, 군부 쿠데타
ㆍ1953년 · 북한, 부상포로 교환에 합의
ㆍ1953년 · 미국의 운동선수 소프 사망
ㆍ1950년 · 남로당 총책 김삼룡 검거
ㆍ1941년 · 영국 작가 버지니아 울프 사망
ㆍ1939년 · ‘2차 대전의 리허설’ 스페인 내전 종결
ㆍ1938년 · 중국 남경에 일본의 괴뢰정부 수립
ㆍ1930년 · 일본 무교회주의를 선도한 신학자 우치무라 간조 사망
ㆍ1913년 · 독립운동가 규호 이규창 출생
ㆍ1910년 · 앙리 파브르, 최초의 수상기 개발. 비행 성공
ㆍ1899년 · 관립의 학교 설립
ㆍ1894년 ·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 피살
ㆍ1894년 · 박영효, 동경서 이일식에 피습 부상
ㆍ1871년 · 파리코뮌 수립
ㆍ1868년 · 러시아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창시한 막심 고리키 출생
ㆍ1854년 · 크림전쟁에서 영국-프랑스가 러시아에 선전포고
ㆍ1851년 · 포르투갈의 대통령(1915~17, 1925~26) 마샤두 출생
ㆍ1592년 · 칼빈주의 신학과 철학에 기초한 개혁 신학자, 교육학자인 코메니우스 출생
ㆍ1430년 ·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 사망
[출처 : 조선닷컴]
첫댓글
오늘의 사건, 인물
감사히 다녀갑니다
오늘도 봄비 소식입니다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었음합니다
그러니요
제발 비가 좀 내렸으면 합니다
지금도 들어오면서 다음 뉴스를 보니
아이고야
한시 바삐 진화되길 두 손 모읍니다
애닳픈 빗님이시여..수십명의 인명을 앗아간 저 산불을 구경만 하실것인지요..
이왕 오시려면 시원하게 내려주시지..ㅠ ㅠ
아까운 인명 수십명을 앗아간 이번 산불..석묘길에 실수로..잡초태우기..용접중 불꽃으로..애초기의 불티로..등등
사소한 부주의로..온 산하를 불 바다로..!!
허술한 처벌규정으로 범법자를 엄히 처벌이 안된다 합니다..!
오늘의 사건 일별하고 물러납니다..수고하셨습니다..등에 온열치로기로 맛사지 중이예요..ㅠ
그러니 말입니다
진정 애닳은 빗님시여 하는 마음입니다
참 많은 인명피해가 났어요
뉴스를 보면서 그냥 안타까운 마음이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맞아요
엄한 처벌의 법망이 필요합니다
그러셔요
요즘 무순 큰 공사하시고요
몸에 무리를 잘 풀어 주셔요
은 산 님
ㆍ1993년 ·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 구포역입구서 지반붕괴로 전복(68명 사망, 123명 중경상)- 그러나 관계자들 무죄 받았나요?
ㆍ1894년 ·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 피살- 아까운 인물이었는데
ㆍ1950년 · 남로당 총책 김삼룡 검거- 일제강점기에는 경성 트로이카에 참여하고 경성 콤그룹을 조직한 독립운동가였고 광복 후에는 민주주의민족전선 상임위원, 남조선로동당 서울지도부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박헌영과 리승엽이 월북한 뒤 김삼룡이 남로당의 사실상 총책으로 이주하가 그의 고문격[으로 남한 지하공작을 지도했다 1910년 충주 태어났음
ㆍ1899년 · 관립의 학교 설립- 우리나라 교육역사 새로운 이정표였니요
1894년 · 박영효, 동경서 이일식에 피습 부상- 철종의 부마였죠 개화파들이 보수파들한테 당했고 문제는 친일이었죠
그러니요
무궁화 열차의 그사고
기억은 납니다만
아득히 잊어버리는 역사입니다
이젠 간첩이니 뭐니 그 정신세계는
서로 노력해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지금 시점에 무순 간첩으로...ㅠ
안휴 한신합니다
오늘도 청우우표 님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함께합니다
봄 마중 잘 하시고요
청우우표 님
제발 비소식이 산불난곳에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역사에 남을 산불이되고있네요
김수환 추기경의 추대 날이 1969년 오늘이었네요
이렇게 흘러간 역사속에 지금의 산불이....
어서 비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은 안 내려도 산불 난 곳에 내리게 하소서
그렇지요
제발 비가 좀흠뻑 내려주길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도 그대목이 눈에 팍 들어 왔답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의 추대...
오늘도 눈에 띄는 봄 애기들의 색싹을 반기면서
하루도 평안을 빕니다
제라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