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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양떼의 오늘의 역사 [오늘의 인물] 1969년 3월 28일 김수환 대주교, 한국 최초로 추기경에 서임
양떼 추천 1 조회 27 25.03.28 03:0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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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8 04:30

    첫댓글
    오늘의 사건, 인물
    감사히 다녀갑니다
    오늘도 봄비 소식입니다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었음합니다

  • 작성자 25.03.28 04:42


    그러니요
    제발 비가 좀 내렸으면 합니다
    지금도 들어오면서 다음 뉴스를 보니
    아이고야
    한시 바삐 진화되길 두 손 모읍니다

  • 25.03.28 08:49

    애닳픈 빗님이시여..수십명의 인명을 앗아간 저 산불을 구경만 하실것인지요..
    이왕 오시려면 시원하게 내려주시지..ㅠ ㅠ
    아까운 인명 수십명을 앗아간 이번 산불..석묘길에 실수로..잡초태우기..용접중 불꽃으로..애초기의 불티로..등등
    사소한 부주의로..온 산하를 불 바다로..!!

    허술한 처벌규정으로 범법자를 엄히 처벌이 안된다 합니다..!

    오늘의 사건 일별하고 물러납니다..수고하셨습니다..등에 온열치로기로 맛사지 중이예요..ㅠ

  • 작성자 25.03.28 11:19


    그러니 말입니다
    진정 애닳은 빗님시여 하는 마음입니다
    참 많은 인명피해가 났어요
    뉴스를 보면서 그냥 안타까운 마음이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맞아요
    엄한 처벌의 법망이 필요합니다

    그러셔요
    요즘 무순 큰 공사하시고요
    몸에 무리를 잘 풀어 주셔요
    은 산 님

  • 25.03.28 07:15

    ㆍ1993년 ·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 구포역입구서 지반붕괴로 전복(68명 사망, 123명 중경상)- 그러나 관계자들 무죄 받았나요?
    ㆍ1894년 ·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 피살- 아까운 인물이었는데
    ㆍ1950년 · 남로당 총책 김삼룡 검거- 일제강점기에는 경성 트로이카에 참여하고 경성 콤그룹을 조직한 독립운동가였고 광복 후에는 민주주의민족전선 상임위원, 남조선로동당 서울지도부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박헌영과 리승엽이 월북한 뒤 김삼룡이 남로당의 사실상 총책으로 이주하가 그의 고문격[으로 남한 지하공작을 지도했다 1910년 충주 태어났음
    ㆍ1899년 · 관립의 학교 설립- 우리나라 교육역사 새로운 이정표였니요
    1894년 · 박영효, 동경서 이일식에 피습 부상- 철종의 부마였죠 개화파들이 보수파들한테 당했고 문제는 친일이었죠

  • 작성자 25.03.28 11:22


    그러니요
    무궁화 열차의 그사고
    기억은 납니다만
    아득히 잊어버리는 역사입니다
    이젠 간첩이니 뭐니 그 정신세계는
    서로 노력해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지금 시점에 무순 간첩으로...ㅠ
    안휴 한신합니다

    오늘도 청우우표 님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함께합니다
    봄 마중 잘 하시고요
    청우우표 님



  • 25.03.28 07:20

    제발 비소식이 산불난곳에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역사에 남을 산불이되고있네요
    김수환 추기경의 추대 날이 1969년 오늘이었네요
    이렇게 흘러간 역사속에 지금의 산불이....
    어서 비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은 안 내려도 산불 난 곳에 내리게 하소서

  • 작성자 25.03.28 11:25


    그렇지요
    제발 비가 좀흠뻑 내려주길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도 그대목이 눈에 팍 들어 왔답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의 추대...

    오늘도 눈에 띄는 봄 애기들의 색싹을 반기면서
    하루도 평안을 빕니다
    제라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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