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는 ‘하늘이 준 평화의 답’을 들고 2012년부터 세계 곳곳을 누비며 32차례의 평화순방을 이어왔습니다. 올해 95세인 그의 발걸음은 뜻하지 않게 잠시 멈췄지만, 그가 지구촌 곳곳에 남긴 평화의 흔적과 메시지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가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는 가운데, 본지는 1차부터 32차까지 이어진 평화순방의 여정과 그 의미를 되짚어봅니다. |
1~32차 평화순방지
백수를 바라보는 ‘평화의 사자’가 지나온 길은 사람의 힘으로는 가히 상상할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는 여든이 넘은 나이에 “전쟁종식‧평화를 이루라”는 천명(天命)을 받았습니다.
농부였던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사명의 무게는 그를 심하게 짓눌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가겠다”는 기도에 하늘은 “함께하겠다” 답했고, 평화를 이룰 답도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늘이 준 평화의 답을 들고 2012년부터 이어진 32차례의 평화순방은 단순한 해외 방문의 연속이 아니라,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라는 비전을 세계인과 공유한 여정이었습니다.
2026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영어(囹圄)의 몸 된 6.25참전용사, 이만희 대표에 대한 소식을 접한 지구촌은 그의 헌신적인 평화행보를 기억하며 한목소리로 석방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평화는 불가능하다’고 여긴 인류에게 “평화, 하면 된다”는 생각을 품게 만든 이만희 대표의 평화순방 여정을 도표로 간략히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