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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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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선수부상은 본인부주의나 나태함은 크게상관없나요?
저절로 어깨가 들썩여지는 라임. 추천 0 조회 429 12.07.16 16:2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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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6 16:31

    첫댓글 부주의도있고,습관도있고, 불운도있죠.. ㅎ

  • 12.07.16 16:31

    파투, 아우렐리오, 하그리브스 같은 경우는 그냥 선수가 불쌍한..

  • 12.07.16 16:36

    복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관리 부족도 분명 상관 있다고 생각.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7.16 16:43

    호돈이 자기관리 못해서 살찐 거에요? 갑상선 질병때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 12.07.16 17:00

    호돈이 자기관리가 안되는데 밀란가서 무릎에 큰부상 당하고도 복귀했군요?

  • 12.07.16 17:04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 ㅋㅋ 호나우도가 식탐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거하고 상관없이 갑상선 호르몬 이상증세인데 이게 무슨 포장된다는건지 대체 어떻게 관리가 가능하다는 얘기죠?ㅋㅋ이거 치료약물은 프로선수 금지인데 그거 먹고 프로 생활해야한다는 얘기인지? 플레쳐 질병도 관리 가능하다는 소리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 12.07.16 17:23

    갑상선기능저하긴 한데 밀란시절때도 살 찌고 빠지고 반복했었음. 빠졌을때는 거의 전성기몸이었는데..

  • 12.07.16 17:24

    무슨 일반인에 비해 큰 영향이 없습니까.열량 소모.축적 순환이 중요한 프로선수니 더 중요하죠.게다가 금지약물이라면서 "그리고 치료를 잘받으면 2~3년 내에 완치가능합니다."라는건 뭔지 아까부터 말이 앞뒤가 안맞는 소리만하시네ㅋㅋ

  • 12.07.16 17:33

    그렇게 관리가 부족한 선수인데 무릎 부상에서 돌아왔냐니까 단순히 근력운동하곤 상관없다면서요?무릎부상 회복은 열량소모가 안되나보죠?무릎 회복하려고 훈련은하고 살뺀다고 훈련은 안하나 보나봐요?플레쳐 얘기한건 아예 갑상선 배제하고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금지약물때문에 언급한겁니다

  • 12.07.16 17:32

    은퇴하고도 뚱뚱한 모습을 보니 관리 실패가 맞는듯요. 그게 뭐 불치병도 아니고.

  • 12.07.16 17:34

    은퇴하고 나서는 상관이 없죠 선수시절에 어떤 의지력을 보여줬나 문제인데 지금 말대로면 아예 자기관리 포기한선수인데 그런선수가 무릎 큰부상 3번이나 당하고 복귀합니까?

  • 12.07.16 17:37

    그리고 무릎부상 회복하는데 단순히 근련운동만 한다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 12.07.16 17:38

    호돈이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인간승리 드라마를 찍어 정점에 오른 선수는 아니잖아요. 부상 당할때마다 폼이 줄어들어서 입지가 줄어든 선수지. 본문에 언급된 오웬이나 파투도 복귀는 결국 합니다. 하지만 복귀와 별개로 부상은 여전히 잦고, 몸 상태도 엉망이죠.

  • 12.07.16 17:40

    황충아리 밀란시절에 무릎 부상당한게 20대초였나보죠?님 말대로 의지력 떨어질때로 떨어지고 먹기만 하는 선수인데 밀란시절에 열심히 훈련잘해서 복귀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진짜 궁금한건데 무릎 부상회복얘기에 근력운동 상관없다는 얘기는 무슨 뜬금포입니까?근력운동만 한다는 얘기는 아니겠죠?그리고 근련운동하면서 에너지 소비는 안하고 근육이 늘면서 소비량 는다는 생각은 하고 말씀하시는건가요?

  • 12.07.16 17:41

    루크님은 너무 전투적으로 이야기를 받아들이는데, 황충님은 호돈이 뭐 먹기만 하고 놀았다고까진 안하셨는데요.

  • 12.07.16 17:43

    날두는 레알이다 오웬 파투 말씀하셨는데 오웬이면 모를까 파투는 단순히 유리몸인거지 은퇴가 염려될만큼의 큰부상은 아니였던거 같은데요.

  • 12.07.16 17:44

    그리고 처음에 자기관리가 안되는데 큰 부상당하고 복귀했냐니까 근련운동하고 식욕억제랑 상관이 없다고하는데 다를게뭔가요?

  • 12.07.16 17:46

    그리고 저사람 얘기하는거 보면 애초에 갑상선 치료약물이 금지약물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관리가 되네 얘기하는거 보면 그런거 감안안하고 뒤늦게 말바꾸는거 같은데요?

  • 12.07.16 17:49

    파투는 큰거는 없는데 빈도가 너무 잦죠. 도토리 키재깁니다. 그리고 부상이란 원래 케바케라 자기관리 실패로만 몰아가는 건 가혹하겠으나, 너무 잦다면 한번쯤 나올법도 한 이야기죠. 우리는 병이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스타의 이야기도 많이 알고 있으니까요.......

  • 12.07.16 17:51

    뭐 저도 레알님처럼 얘기했으면 존중하고 어느정도 인정했을 겁니다.허나 금지약물도 제대로 모르면서 갑상선으로 포장이니 뭐니 하면서 제대로 치료받으면 되네 하는게 기분나빠서 흥분했네요

  • 12.07.16 17:54

    사실 파투는 지금 본문 쓰신분처럼 멘붕할만도 한 상황이라 저도 감정이입을해서 다소 치우친 주장을 했는데 ㅋㅋ; 진실은 저너머에 있는거죠. 아무튼 말씀 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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