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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간첩·스파이를 더 늘리고 정보공작 능력도 대폭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July 27, 2026
Jean Cumm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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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해외 간첩망을 더 늘리고, 한국과 미국을 상대로 한 정보공작 능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김정은이 북한의 해외 첩보망과 군사정찰 능력을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이달 정보·정찰 분야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북한의 군사정찰과 정보수집 능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라고 지시했으며, 북한은 정찰기관의 명칭까지 바꾸고 해외 공작망과 정찰위성 능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기술과 정보를 지원받고, 벨라루스 등 새로운 해외 거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북한은 지금 한국과 미국의 군사계획, 외교정책, 첨단기술과 주요 인물의 동향을 더 깊이 들여다보기 위해 국가 차원의 정보전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뭘하고 있는가?
대한민국은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정보요원들의 신상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다.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을 당했음에도 외교부가 이를 5개월동안 감추어왔고, 이는 북한 연계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봐야한다.
이것만으로도 국가안보 책임자들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사건인데, 거기에 더해 국군의료정보 시스템까지 뚫린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11월과 12월 고양·양주·포천·강릉·구리·대구의 6개 군 병원이 사용하는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에 비인가자가 침투했다.
침입자는 이름, 성별, 나이, 진료일자와 함께 X-ray, CT, MRI 등 약 8GB 분량의 의료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이 시스템에는 군 장병과 민간인을 포함해 무려 115만 명의 의료영상 자료가 저장돼 있었다.
국방부는 지난 4월 보안감사에서 침입 사실을 확인했지만, 사건은 국회의 자료 요구와 언론 보도가 나온 뒤에야 국민에게 알려졌다. 외교관과 정보요원의 신상정보, 군인의 의료정보가 연이어 노출됐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외교,정보, 군사기관을 보호하는 안보 방어선이 무너졌다는 뜻이다.
그런데 북한은 오히려 한국과 미국에 대한 해외 첩보망과 정찰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외교관과 정보요원들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수개월간 숨겼고, 군 장병들의 민감한 의료정보가 노출된 사건에서도 침입자가 누구인지, 어떤 자료를 열람하거나 내려받았는지조차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있다.
적은 더 많은 정보를 훔치기 위해 한국을 비웃듯 대놓고 간첩을 늘리고 정보공작도 대폭 강화하겠다고 선언을 하고있다.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을 장악한 후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에게 모든 것을 개방하고 국가안보 기밀을 무방비로 내어주고 있다. 이것은 적이 공격 준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내부의 방어망을 방치하고 있는 중대한 안보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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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이번 주 미 의회에 보낼 예정인, 코리아 시그널에 게재한 대한민국 국가안보 위기에 관한 특별보고서 2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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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공산주의에 맞서 싸우는 우리에게 보내온 메시지>
July 29, 2026
Jean Cumm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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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매우 중요한 성명을 발표했는데, 이제야 그 내용을 해석해 올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27일 미국 괌 해방 82주년 및 국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명은 단순한 기념 메시지가 아닙니다. 이 성명은 이재명 정부와 한국 내부의 친북,친중 정치세력에 보내는 매우 직접적인 경고입니다.
이 성명에서 핵심 문장은 이 부분입니다.
“The same communist ambition that once sought to conquer the Korean Peninsula is trying to rear its ugly head once more—this time in the West—yet our resolve will never falter.
Communism is the sworn enemy of free people everywhere...”
번역하면 이렇습니다.
“한때 한반도를 정복하려 했던 바로 그 공산주의 야심이 이번에는 서방에서 다시 추악한 고개를 들려 하고 있지만, 우리의 결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모든 자유민의 철천지원수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한때 한반도를 정복하려 했던 공산주의의 야심이 지금 다시 고개를 들고 있으며, 미국은 이에 맞서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누구에게 이런 경고를 하는 것인가요?
바로 북한과 중국에 기울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한국 정부 내부에 포진한 친북·친중 정치세력에 보내는 경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전쟁 정전기념일에 “공산주의는 자유민의 철천지원수”라고 명시한 것은 절대 단순한 역사 회고가 아닙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가 북한과 중국에 기우는 태도를 보이면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태롭게 하는 행태에 대해 분명한 경고를 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악과 억압의 세력에 맞서는 평화와 안정의 기둥으로 규정하면서, 그 동맹이 지금도 유효하고 흔들림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공산주의의 야심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은 남한 내부의 친북·친중 정치세력에게도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결코 용인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입니다.
특히 저는 “this time in the West”라는 표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잠시 고민했습니다. 영어에서 “the West”라고 표기할 때 ‘W’를 대문자로 쓰면 일반적으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서구 세계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표현이 사용된 전체 문맥을 보면, 단순히 미국과 유럽 내부에서 공산주의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는 일반론만을 말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앞에서 한국전쟁과 북한군·중국군의 공격, 대한민국의 생존, 한미동맹을 계속 설명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때 한반도를 정복하려 했던 바로 그 공산주의의 야심이 “이번에는 West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북쪽에서 내려온 북한 공산군의 무력 침략을 받았고, 전쟁 이후에도 북한과 한국 내부의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계속 위협받아왔습니다. 이런 한반도 중심의 문맥에서 “this time in the West”라는 표현이 나온 것은, 과거에는 북쪽의 북한 공산군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침략했다면 이제는 한반도 서쪽에 있는 중국의 침투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공산주의 위협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까지 내포한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성명에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holding the line against ferocious assaults from North Korean and Chinese combatants”
“북한군과 중국군의 맹렬한 공격을 막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성명에서 북한군뿐 아니라 중국군을 대한민국을 공격한 전투세력으로 직접 명시했습니다. 과거 정전기념일 성명에서도 중국이 정전협정의 당사자로 언급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북한군과 중국군의 맹렬한 공격을 함께 적시하며 중국군의 전쟁 책임을 직접 부각한 표현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중국은 한국전쟁 당시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북한 정권을 구한 세력이며, 현재도 북한의 실질적인 후원자이자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미국이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이 공산주의 위협에 맞서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성명 전체를 꼼꼼히 보면, 이재명 정권이나 친북·친중 성향 세력에게 보내는 경고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이 여러 군데 더 있습니다.
성명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Refusing to look away as a free people fell beneath the shadow of communist tyranny”
(자유로운 국민이 공산주의 폭정의 그늘 아래 쓰러지는 것을 미국은 외면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의 한국전쟁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문장은 “지금도 자유로운 국민이 공산주의 폭정 아래 무너지는 것을 미국은 외면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이는 현재 남한에서 친북 세력이 강화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약화되는 흐름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경고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South Korea was rescued from conquest and preserved as a proud, independent nation.”
(대한민국은 정복될 위기에서 구출되어 자랑스럽고 독립된 국가로 지켜졌다)
여기도 놀랍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한국전쟁 정전기념일 성명에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언급한 전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한국전쟁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대한민국이 “정복될 위기에서 구출되어 자랑스럽고 독립된 국가로 지켜졌다”고 직접 강조한 표현은 흔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세력의 정복을 피한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국과 참전국들의 희생으로 독립된 국가로 지켜졌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강조했습니다.
중국의 영향력 확대가 심각한 상황에서 한국 정부가 북한과 중국에 과도하게 접근하며 대한민국의 독립성과 자주성을 훼손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경고한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united in a steadfast alliance, tested by shared sacrifice, and bound by an abiding love of freedom.”
(공동의 희생을 통해 굳건함이 입증되고, 자유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결속된 확고한 동맹)
즉, 동맹의 기초를 “자유에 대한 사랑”으로 규정했습니다.
자유를 공유하지 않거나 공산주의·독재 세력에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는 쪽과는 동맹의 근본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a solemn vow to our allies throughout Asia that we will stand with them against the forces of evil and oppression—a threat to world peace that endures to this very day.”
(아시아 전역의 동맹국들에게 우리가 악과 억압의 세력에 맞서 함께하겠다는 엄숙한 약속이며, 그 세력은 오늘날까지도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여기서도 “오늘날까지도 계속되는 위협”이라고 현재형을 사용했습니다. 과거의 공산주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지금도 유효한 위험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문장입니다.
그런데 이 성명에서 제가 가장 기쁜 마음이 드는 매우 중요한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이 문장입니다.
“My Administration will confront this threat with unwavering strength, defending liberty at home or abroad and ensuring that freedom triumphs over tyranny in every corner of the world.”
“나의 행정부는 흔들림 없는 힘으로 이 위협에 맞서고,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자유를 수호하며,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자유가 폭정을 물리치고 승리하도록 할 것이다.”
놀랍지 않나요?
미국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라고 했지만, 그 안에 한국이 분명하게 포함된다는 뜻입니다.
“defending liberty at home or abroad”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자유를 수호하겠다)
“abroad”는 해외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한국이 분명하게 포함됩니다. “at home or abroad”라는 표현은 미국이 한국 내부에서 중국과 북한으로 인해 자유가 위협받는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 문제에 개입할 수 있다는 뜻을 표명한 것입니다.
특히 “자유가 폭정을 물리치고 승리하도록 할 것이다”라는 말은 현재 한국 국민들이 공산주의와 맞서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싸우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드시 우리가 승리하도록 할 것이며 우리와 함께 싸우겠다고 천명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한국전쟁으로 끝난 과거의 위협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한국에 존재하는 위협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 문제를 알고 있으며 결코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경고문인 동시에, 이들에 맞서 싸우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용기를 잃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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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정전협정 기념일 성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 대통령 메시지>
백악관
2026년 7월 27일
오늘 우리 국가는 미국이 괌을 해방한 지 82주년을 맞는다. 이날은 미국이 잔혹한 점령을 무너뜨리고, 2년이 넘는 고통을 견뎌온 그 섬에 자유를 되찾아준 날이다.
오늘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을 맞아,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자유의 축복을 안겨주기 위해 싸우고, 피 흘리고, 목숨을 바친 미국의 애국자들이 보여준 비범한 용기와 헌신을 기린다.
그 참혹한 전쟁의 총성이 정전으로 멎은 지 73년이 지났지만, 참전용사들의 영웅적 투쟁은 비할 데 없는 미국 정신의 힘을 보여주는 영원한 증거로 남아 있다.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군이 38선을 넘어 대한민국을 침공하면서 시작되었으며, 곧 한반도 전체를 집어삼켰다.
자유로운 국민이 공산주의 폭정의 그늘 아래 쓰러지는 것을 외면하지 않은 미국은 22개국 연합군을 결집시켜 침략의 물결을 되돌려 세웠다.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38개월 동안 참혹하게 이어졌다.
우리의 용감한 장병들은 얼어붙은 산악과 피로 물든 능선에서 자신들의 용맹을 증명했다. 그들은 북한군과 중국군의 맹렬한 공격을 막아내는 동시에 혹독한 겨울과 질병의 고통을 견뎌냈다. 전투는 잔혹하고 끊임없이 이어졌지만, 우리 용사들의 정신과 투지, 인내 또한 결코 꺾이지 않았다.
1953년 7월 27일 아침, 피로써 쟁취한 정전이 이루어졌다. 그 정전으로 한반도는 비무장지대를 따라 분단되었으며, 그 경계선은 미군과 연합군이 적의 진격을 꺾고 침략군을 다시 북쪽으로 몰아낸 전선을 따라 그어졌다.
미국은 비할 데 없는 군사력과 꺾이지 않는 결의로 공산주의가 자유세계를 집어삼키기 전에 그 확산을 막아섰고, 그 숭고한 목적은 승리로 완수되었다. 대한민국은 정복의 위기에서 구출되었으며, 자랑스럽고 독립된 국가로 보존되었다.
그러나 승리는 엄청난 대가를 요구했다. 3만 2천 명이 넘는 미국인이 전투 중 전사했고, 9만 명이 넘는 장병이 부상을 입었다. 수천 명은 전쟁포로로 붙잡혀 잔혹한 포로 생활을 견뎌야 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참전용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의 상처를 안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 전쟁에서 전사하거나 부상한 미군은 모두 13만 5천 명이 넘으며, 우리 미국인의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그들이 치른 희생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전투에서 보여준 용맹으로 153명의 장병이 미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명예훈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 100명 이상은 사후에 훈장을 수여받았다.
전쟁이 끝난 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미합중국과 대한민국은 공동의 희생으로 굳건함이 입증되고, 자유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결속된 확고한 동맹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기둥이며,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과 억압의 세력에 맞서 아시아의 동맹국들과 함께하겠다는 미국의 엄숙한 맹세다. 악과 억압의 세력이 가하는 위협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한때 한반도를 정복하려 했던 바로 그 공산주의의 야욕이 이번에는 서방에서 다시 추악한 머리를 쳐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결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공산주의는 전 세계 모든 자유인의 철천지 원수다.
나의 행정부는 흔들림 없는 힘으로 이 위협에 맞서고,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자유를 수호하며,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자유가 폭정을 물리치고 승리하도록 할 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의 화강암에 새겨진 신성한 진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늘 우리는 용맹과 헌신으로 우리 국가에 영원한 영광을 안기고, 수백만 대한민국 국민에게 값을 매길 수 없는 자유와 주권을 되찾아준 고귀한 전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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