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을 갔다오려구요.
26일 일정으로..
런던 파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라하
요렇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사실 독일, 프라하만 다녀오려 하다가 자꾸 욕심이 생겨서 ^^;
해외여행도 처음이고
혼자 가는 여행인지라.
좀 걱정도 되지만.. 뭐 괜찮겠죠.
완벽한 계획을 짜서 가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제 스타일이 아닌듯.
일단 숙소만 잡아놓고 떠납니다 ㅎㅎ.
내일 오전 출발인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제 친구가 뉴스에만 나오지 말라던데, ^^;
저의 무사귀환을 빌어 주시길 ㅎ
그럼 다녀와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비스게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첫댓글 배낭여행 부럽네요. 좋은 구경 많이 하시면서 26일 후에 비스게에서 다시 뵈요~
조심하세요 부럽습니다ㅜ
부럽네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좋은곳 많이보고 좋은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여자 많이 많나시길...
혼자가신다니 조금 걱정이 되네요. 조심하시고, 재밌게 여행하세요. 보고 느끼는게 정말 많을 겁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가지 않으시는 모양이네요.관광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인데....ㅋㅋ 가시는 김에 많이 둘러보고 오세요.유럽여행은 한번 갈 때 뽑을 거 다 뽑아야 됩니다 ㅎㅎㅎ 조심하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정말 부럽네요ㅜㅜ몸 조심히 다녀오시고 (여자)사진 많이 찍어오셔서 안구정화 좀 시켜주세요ㅋㅋ
췟...이탈리아와 스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배낭 여행 따위!!!!(ㅠ.ㅜ 부러워요...돈도 딸리고 미래도 불투명하던 대학생 시절이 그리워지는 유일한 이유랄까...ㅎㅎㅎ)
멋있으시다 ㅠㅠ 부럽....
혼자 가는 여행의 재미도 쏠쏠하죠. 여기저기서 친구도 많이 만드시면 재밌으실 거에요.
28일 이시라면 대충 루트가 이럴수 있습니다ㅎㅎ 런던 인이면 와 런던 너무 좋다... 깨끗해 사람들도 친절하고 이렇게 느끼시면서 일주일을 보내시다가 파리로 인하시면 처음에는 파리 왜이렇게 안좋지?? 뭐가 낭만의 도시라는거야 이러시다가 한 여행 2일 하시면 완전 빠져나올수가 없어서 파리에서만 10일 넘게 하시다가 독일 일정은 완전 축소되고 프라하 오스트리아 5일 정도 잡으시고 스위스 보시다가 오는 시나리오이네요ㅎㅎㅎ 너무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지 말아보세요ㅎㅎ 파리나 런던 같은 경우는 정말 오래있으면 오래있을수록 느끼는 곳이 많은 곳입니다... 독일가시면 꽤 실망하실꺼에요ㅎㅎ 2차대전때문에 남아있는게 거의 없어서
전 자동차를 좋아하는지라 나중에 독일에 가면 BMW박물관과 뮌헨의 벤츠 박물관에 꼭 가보고 싶네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
이글 제목보고, 하림의 출국이 생각나서 어제 밤에 계속 반복했네요.
오 멋지심.. 완전 많은 경험하고 오세요!! 소매치기는 항상 조심하시구요!!!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와.. 부럽네요ㅠㅠ 혼자 해외여행 가는게 저도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