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시대에 한미동맹이 특별히 한 차원 더 높은 철의 동맹(Ironclad Alliance)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1년 반 동안 주한 미국대사직이 공백상태에 있었다는 것은 그동안 한미관계가 비정상적인 상태에 놓여 있었다는 것이고, 스틸 대사의 부임으로 이제야 한미관계가 정상궤도에 들어서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땅을 밟은 스틸 대사에게 주어진 첫 번째 사명(Mission)은 무엇일까요.
#한미동맹 #철의동맹 #스틸대사
(장성민 전 국회의원)
[김종석의 리포트]“안녕하세요”…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오늘 부임 / 채널A / 뉴스A CITY LIVE
[김종석의 리포트]“안녕하세요”…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오늘 부임 / 채널A / 뉴스A CITY LIVE
채널A News
구독자 346만명
'한국어 유창'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남대문 찾았다 [뉴스플레이리스트]
'한국어 유창'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남대문 찾았다 [뉴스플레이리스트]
채널A News
구독자 346만명
주한미국대사관 U.S. Embassy Seoul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다고 전했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서울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참 설레는 순간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Ambassador Michelle Steel: “Returning to Namdaemun Market after so many years brought back so many memories. Much has changed, but the warmth, energy, and familiar sights felt just as I remembered. It is wonderful to rediscover Seoul — a city that is both familiar and new to me.
”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r/1cibFcziou/
https://www.facebook.com/reel/324198805952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