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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라틴음악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삶에 활력소를 찾아 신이난 깡냉이 입니다~~
두번이나 임시저장된 글이 날아가 멘붕을 겼었지만..
지목해주신 쉐인 형님이 너무 정성스레 써주셔서 저도 꼼꼼하게 쓴다는게 이렇게나 오래걸렸네요..
바쁜 시간 짬내서 쓴거 짜집기 하다보니 횡성수설한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스크롤 압박 주의..!! ㅋㅋ
1. 닉네임/뜻/본명/나이
깡냉이.
저는 백마띠의 스물여덟살이고 본명은 어7l열이라 합니다.
처음 카페에 가입했던 당시에는 사람들에게 기억되기 쉽게 닉네임을 어기여차라고 지었으나
첫 뒷풀이에 참석했던 날 마마식당에서 깡냉이를 한주먹씩 쥐어 흡입하는 모습을 보며
동기중 한명이 깡냉이라 지어주고,
주변에 있던 동기분들이 만장일치로 동의하여 깡냉이로 새로이 거듭나게 되었답니다. ㅎㅎ
얼마전에는 59기의 멋쟁이 쉐인형님께서 음식이름 보다는 Allen(제가 쓰는 영어이름)으로 그냥 하는게
어떻겠냐고 추천 해주신적이 있는데요
사실 사실 고등학생때 다니던 영어학원 원장님이 개구지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있다고 Justin 으로
지어주셨었는데, 제 스스로 성인이 되고나서 원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을 이름을 통해서라도
조금은 차분해졌으면 마음에.. 다른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여러 남자 이름들 중에
부드러운 느낌이라 생각되었던 Allen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잠시 지낼 때에 친구들이 Allen이란 이름은 할아버지 세대에 쓰이던 이름이라
저랑 안어울린다고 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 좋았다는... ㅋㅋㅋ
결론적으로! Allen 이란 이름으로 살사 동호회에서 활동하기엔 제가 이름에 담은 의미와 느낌이
살사와는 다소 맞지 않는거 같아서 구수하면서도 개구진 느낌의 깡냉ol로 활동 하고있습니다.ㅎ
2. 사는곳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위례신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던데 가까운 지하철역은 장지역 가든파이브쪽,문정동 근처에 있어요.
특전사령부와 공수부대가 이전하기 전에 사용하던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행정구역이 서울시 송파구 , 경기도 성남시 & 하남시 세개나 되는 아주 복잡한 곳이죠!
저희집은 남한산성 과 성남CC(미8군 골프장) 앞에 위치한 곳에 있어 조망이 좋습니다 ^-^
아래 사진들은 제 방 조망을 봄,가을,겨울에 담아 두었던 사진들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눈 내린 겨울날의 거실 조망이네요~
조만간에 있을지 없을지 모를남한산성 등산벙이 괜스레 기대가 됩니다.
집근처 코스만 혼자 다녀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라면 정말 즐겁고 신나게 다녀올 수 있을거같네요 >.<
성남CC 같은 경우에는 하남시 땅이지만 이름은 성남CC이며 미8군 소유 인데요,,
그래서 집앞에 있지만 멀쩡한 제 두발로 걷지도 못한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우리 오구59기에 미국인이 있다는 희소식을 들어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언젠가 미국인 친구분 모시고 마실 한번은 갈 수 있을거 같네요. ㅋㅋ
3. 하는일
앞으로 다가올 어마무시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해
연중무휴로 여러가지 일을 해왔고 하고있고 더 할 예정입니다만,
첫번째는 부동산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주된업무는 국토종합계획과 국가철도망계획 등 각 도시의 계획을 분석하고 모든 부동산에 대하여 컨설팅하기도 합니다.
두번째는 공직 유관단체에서 여러가지 작은 사업들을 통해 살기좋은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서 총무로써 봉사하고 있습니다.
다들 생업이 있으셔서 간헐적으로나마 모여서 청소를 하기도 하고 기증 받은 1500평 남짓의 땅에 배추를 심어
김장한 김치를 소외된 계층의 어르신들께 나눔 활동도 하며, 다양한 시정활동에도 참여 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장단, 위례동 통장단,주민자치위원회, 분들 몇분과 함께 청소 하고 난뒤에
주민센터에 계신 주무관님,팀장님,동장님과 동네모여 찍은 사진인데 평일에 했던 활동이라 여러사정으로 사람이 얼마 없네요.
얼마전에 감자심기전에 비료 거름 작업하던 사진이구요~
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통장단 회장 총무님들과 함께 위례동 주민대표로써 자리하여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님과 하남시의회 윤제군 의장님과 위례동장님 외 하남시청 각부서 과장님들과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교통문제,열병합 발전소 보상 문제와 여러 안건을 가지고 간담회를 갖는 사진입니다.
세번째는 광고모델과 방송 연기자로써 활동하고 있는데요.
아직 드라마나 영화는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해서 발을 담그다가도 말았지만,
요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투자하고 있는중이라 광고모델일만 진행중입니다.
2014년에는 운이 따라줘 CF 박카스 알바생편에서 알바생 역할로 출연하였고 , 이선희 선생님의 30주년 기념앨범 타이틀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 M/V 를 촬영 했습니다.
하지만 기쁜소식과 함께 좋지 않은 일을 겪게되어 한국에서 벗어나 2년을 방황하게되어 좋은 흐름은 놓쳤지요.
작년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을 다시 잡아가던 중이었지만 계획이 변경되어 잠시 주춤.
하지만 여유 되는대로 다시 한번 빠이팅 해볼 계획입니다.
중년의 남성미를 얻었을때에 활동 하고 싶은 개인적인 바램이 있어 아직은 때가 멀었지만요.
TV CF로는 처음으로 찍어본 제 첫 작품인데요!
영화관,공중파 및 케이블 전채널에 나간다고 하여 긴장감과 설레임으로 전날에 한숨도 못자고 갔었어요.
이날 촬영은 새벽 6시 부터 자정까지 18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해가 지고 날이 추워지면서 입김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슛들어가기전 대기중에 얼음을 물고 촬영 했습니다.
광고가 방영되는 기간이 3월 봄이라 아직 겨울이었던 2월달에 긴 면티 하나랑 반팔셔츠 하나만 레이어드해서 입고
하루종일 밥도 열숟가락도채 먹지 못하고 고되게 촬영했던 정말 잊이 못할 날이었습니다..... 으.. ~.~
맛있다고 소문난 촬영지 밥차를 맛 볼 생각에 많이 들떠 있었는데 한끼도 제대로 못먹어봤네요 ㅜㅜ
그때당시에는 CF 현장이 원래 이렇게 바쁜거구나.. 싶었는데
지금 보면 고된 삶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알바생 청년을 표현하기 위한 감독님의 의도 였던거 같습니다.
TV에 나가는 첫 작품이라 멋진 모습으로 찍었으면 싶은 마음에 아쉽기도 했던~ ㅎㅎ
머리도 가발이었고, 피부도 선크림 조차 못바른 노메이크업 쌩얼 이었습니다.. ㅋㅋ
초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 갔다가
친구가 발견하여 전광판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 비해 30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전개 되는 TVCF 이다보니 사람들이 알아 보는분도 없구
전광판속 제 자신과 사진과 아무렇지 않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이런 기회가 몇번이나 올지 모르겠지만 참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두번째 사진은 비행하는 누나가 공항내에 있는 TV에서 나오는것을 보고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ㅋㅋ
TVCF 라는 한국의 광고순위를 매기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그당시 핫했던 수지씨를 제치고
그 해에 3,4,5월 베스트 cf , 인기cf 순위권안에 들어있던 영광을~!!
첫TV CF를 찍은것 자체도 영광인데 순위권에까지 올라서 기념으로 캡쳐 해두었네요. ㅎㅎ
주변 사람들이 사진 찍어 보내주고 연락해주고 하여 3개월동안은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미국 LA에도 방영될 예정이었었는데!! 나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이선희 선생님의 30주년 기념앨법 타이틀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 뮤직비디오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네 커플중에 시한부 환자 커플의 시한부 환자로 출연 하였습니다.
가장왼쪽 여자분은 연극 경력 15년차를 넘긴 배우 조윤정씨 이시며
가운데 계신분은 아프리카픽쳐스의 나재욱 감독님이십니다.
사실 제 상대 배우는 박신혜씨가 될뻔 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감독님께서 박신혜씨가 재능기부로 출연하겠다고 강하게 어필 했다고 하셨지만,
얼굴이 잘 알려지지 않은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감독님의 뜻으로 아쉽게 무마되었다고 합니다.
위 영상은 작년 충남 예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 산림문화박람회 광고영상 입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미스 전라제주 출신의 미스코리아와 함께하여 촬영내내 긴장됐던 기억이 나네요~
4. 혈액형과 성격
감성적이고 예민한 꼼꼼하고 섬세하다고도 하는 B형 남자입니다.
승부욕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다고 무분별한 경쟁을 좋아하진 않아요.
스스로의 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만을 추구합니다.
완벽주의자같은 성향이 있어 가까운 사람들에게 피곤한 사람입니다.
저랑 가까워 지면 피곤해질 수 있으시니 주의해주세요 ^-^ ㅋㅋ
편하게 지내는것보다 사서 고생하는것을 더 즐기며,
항상 빠릿하게 움직이려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 편입니다.!(ㅋㅋ)
무엇을 하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소한 동기를 만듭니다..
마음에서 원하지 않고 제 스스로가 즐기지 못하는것들은 하지 않기 때문에
무언가를 새로이 시작하고 해야할때엔 동기부여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만드는데 그래도 의욕이 안생기면 뭐..
내버려 뒀다가 나중에 맘 바뀌면 하고 ㅋㅋㅎ
알아요. 저도 제가 난해한 사람이란걸..
거기다가 호기심도 심각하게 많아요.....
항상 새로운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던 책을읽던 갖고 있는 틀을 깨는것을 깨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꾸준한게 해온게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꾸준하게 해오고 있는건 운동. ㅋㅋ
(한 때 20대 초반에 음주가무를 즐기던 때에는 잠시 나태해졌었지만..)
운동이란 것 안에서 다양한 종류의 운동으로 승화 시켰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 각자의 가치관이 있듯 내 인생속에서 만족감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저 만의 방법입니다.
5. 닮은꼴 연예인
초등학교때는 보이스카우트 에서 중국으로 여행 갔을때 현지 어떤 누님께 중국인배우 유덕화 닮았다는 소릴 들어봤구요.. ㅋㅋㅋ
저는 스무살전까지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다녔는데요
그래서 지금도 까무잡잡 하지만 더 까무잡잡 했습니다.
중학교때는 밀짚모자 쓰고다닐때 루피(애니메이션 원피스 주인공) 닮았다는 소릴 들어봤어요.ㅋㅋ
고등학교때는 유승호씨와 연하남으로 이름을 막 알리기 시작하셨던 박해진씨 닮았단 소리를 들어봤구요
스물하나 되던 해에는 활발히 활동하던 아이돌 그룹 비스트에 이기광씨와 윤두준씨 닮았단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이미지가 몸무게와 머리스타일에 따라서 많이 달라져서 그런지 59기 동기중에서 섹남이형이 주상욱 닮았다는 감개무량한한
말도 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10년뒤쯤엔 저런 중후함을 갖춘 남자가 되고 싶은 바램이..)
개그맨 이광수씨 닮았단 소리도 가끔씩은 들었는데요,
뭐니뭐니해도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건 개그맨 허경환씨. ㅋㅋㅋㅋㅋ
제가봐도 사진으로 보면 너무 많이 닮은거 같긴 합니다. ㅋㅋ
실제로 뵙고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네요 ㅋㅋㅋ
6..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중국의 동북지역에 있는 길림성 장춘이라는 곳의 어느 대학교에서 어학공부를 잠시 했었는데요.
그 때에 기숙사에서 세네갈 친구와 함께 지냈었습니다.
방에 엠프까지 사서 노래를 들을정도로 음악을 사랑하던 친구인데 그친구 덕분에 레게톤이란 장르의 음악을
하루종일 자주 들을 수 있었는데요,음악을 듣다보니 천상 딱 제취향 이더라구요.
알아 들을 수 없는 언어였지만 비트감과 리듬이 살면서 춤이랑 거리가 아~주 멀었던 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이후, 제목도 아티스트도 모르던 그 노래들을 들을 수 없었지만
우연히 알게되었던 외국인 친구들로 인해 라틴음악이 많이 나오는 클럽을 알게 되어
가끔씩 음악도 들으며 스트레스를 풀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음악을 들으면서 넘치는 흥을 몸으로 잘 표현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춤으로 표현하는데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정서도 다른 노래에 어떤식으로 리듬을 맞춰야 될지 몰라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만하고 답답해 하며 지내던 중에,
라틴재즈밴드에서 색소폰을 부는 친구 공연을 보러 갔다가 살사에 관심있다는 친구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검색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ㅋㅋ
딱딱한 아카데미 보다는 사람들을 보며 자극도 받고 동기부여에 좋을거 같은 동호회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내에 있는 동호회중에 가장 규모가 커 보이고 카페가 활성화 되어있는 에버라틴을 우연히 찾았죠.
규모가 크다는건 그만큼 잘 관리하였으니 유지가 잘 되었을거라 생각했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수업과 일주일중 6일이나 아무때나 편할때에 들을 수 있다는점이 바쁜일정 속에서도
부담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에버라틴을 택하였습니다~
7. 취미 / 특기
건강을 인생의 최우선순위로 중요시 여기며 자연을 좋아하여 등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운동까지 할 수 있다니..
거기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라틴클럽에서 알게된 생긴것과는 달리 젠틀한 미군 친구들과 함께 관악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친구는 생긴것과는 달리 쫄보 랍니다.
제가 산으로 Hiking 가자고 여벌옷에 신발도 저렴한거라도 가능하면 사서 가는게 좋을거다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도,
만만하게 봤던 친구가 준비도 제대로 해오지 않고는 이게 무슨 Hiking이냐고 투덜댔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그렇다고 암벽등반도 아닌데 Climbing이라고 할수도 없고.. 나참 ㅋㅋ
수영하는걸 좋아합니다~
제 고향인 강원도 강릉에서 조금 외곽으로 빠지면 강동면 안인리 라는곳이 있습니다.
중학교때 친구들 몇명이 그쪽 주변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가끔씩 여름에 피서를 즐기러 갈때면
수경 끼고 잠수하여 암석에 붙어있는 멍게 같은 해산물을 따서 먹기도 하고 놉니다. ㅎㅎ
시간날때 친구랑 수영장에 가서 연습도 하고 시합하기도 햇었지만
서울로 이사 오고나서는 같은 관심사가 맞는 친구도 없고해서 수영장은 거의 못가보고 있네요ㅎㅎ
스노우보드,웨이크보드 같은 속도감 있는 레져스포츠도 좋아합니다.
지금은 바빠서 안본지 오래된 잘 챙겨주시던 형님이 불러주셔서 한때 조금 탔었는데
안탄지 오래되서 물에 뜰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스노우보드같은 경우엔 취미로 탔지만 뭔가 아쉬워서 남기고 싶은 마음에 2017년 올해 목표중 하나에 넣어
불합격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두번의 도전 끝에 지도자 자격증 lv1 을 땄습니다.
lv2도 따고 싶었는데 아마 올겨울에 시간이 된다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공을 사용하는 구기종목은 다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선 축구를 가장 좋아합니다 ^^
발재간이 좋진 않아도 심장 터질거 같은 느낌이 들때까지 운동하는걸 좋아해서 축구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주로 윙에서 치고 달리기만 합니다. ㅋㅋㅋㅋㅋ
축구라는것은 단지 저에겐 뛰기 위한 일종의 매개체인 거죠
ㄱ
길림대학교 국제외국인 축구팀 입니다.
물론 아마추어들이긴 하지만 장춘 시내에 있는 대학교 축구팀들과의 시합에서 1등을 하여
장춘 국제 외국인 학교 내에서 작은 축하공연과 맛있는 야외 뷔페 음식들을 먹은뒤의 사진이네요 ^^.
아시아인은 저랑 라오스출신 친구두명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성원들의 대다수가 흑인이라.. 사실 사기 같은 팀이었죠..ㅋㅋ
개개인의 운동신경은 우월했지만 팀플레이가 잘 되지 않아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말도 무지 안들음)
(장춘시내의 Audi에 근무 하는 독일인들과 함께 경기후)
방학 기간엔 한국말로 풀이하면 장춘전설의축구팀 이란 느낌의 팀명을 갖고 있는 팀에서도 잠시 함께 했었습니다.
공원에서 운동하다가 사귄 친구이자 운동파트너가 속해 있던 팀인데요.
축구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국경도 나이도 상관없이 하나가 될 수 있었던 ㅎㅎ
대부분 나이 대는 30~40 대였으며 젊었을때 선수였던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IT업계 종사자부터 식당사장님 등 대다수의 사업자들로 구성된 팀이었습니다.
다들 운동할땐 거칠지만 젠틀해서 혼자 있는 한국 사람이라 잘 챙겨줘 고마웠던 기억이 있네요.
중국사람들은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다 라는 국가 이념같은 개개인의 신념이 강해 친해지면 잘 챙겨준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그래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다른것들에 비해 조금 많이 격한 유,무술 쪽인데요.
지금도 그렇지만 마른몸으로 태어나 외소했던 절 보며 걱정하던 아버지가
인생을 살다가 예측못한 위험한 순간에 자기 가족들을 지킬 정도의 능력은 길러두라고 하셔서 시작한 운동
7살때 택견으로 반년정도 다녔나.. 검도도 아주 쬐끔 맛만 보고 그만두었지만
태권도는 3단 합기도1단 무에타이 1단(실전이 중요하지 단증은 필요없다 생각하여 단증은 따다 말았네요.)
유도1단 으로 공인6단 이며, 처음 무에타이 시합 나갈때에는 아버지께 복싱도 조금 배웠습니다.
처음나갔던 대한무에타이 협회에서 주관한 무에타이 대회 신인전에서 KO승리를 거둔뒤에 찍은 사진입니다.
네번을 다운 시키고 상대선수 출혈이 심해서 레프리의 정지로 승리하게 되었었습니다.
내생에 처음 받은 트로피라 TKO 승리와 함께 짜릿했었죠!
저도 물론 많이 다쳤습니다만 이날 이후 상대편의 부상으로 인해 마음이 편치 않아 운동에 슬럼프가 왔습니다.
그 이후로 그 선수가 활동을 안하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그날 암니 두개가 부러졌었다는 소식을 듣고
몇년의 시간이 지난후에도 미안한마음 때문에 오랫동안 운동을 쉬었습니다.
관장님의 넘치는 사랑과 기대로 당시 제 몸무게 50kg 의 두배가 되는 100kg 의 형과 스파링을 자주 시켜
의욕이 없어져 풀이 꺾인것도 있는거같네요.
제 왼쪽에 모자쓴 형은 현재 대한무에타이 협회에서 (페더급이었나?) 챔피온 자리에 올라가 현재까지도 활동중입니다.
MMA는 Mixed Matial Arts 의 약자로 한국말로는 종합무예라는 뜻인데요,
서울로 올라와서는 위승배 감독님이 운영하시는 전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남의철 형님과
다수의 MMA 파이터들을 길러낸 팀파시 강남 이라는 MMA 체육관과 연을 맺어 종합격투기 수련을 하였습니다.
위에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경기를 보러갔다가 팀파시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입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30년동안 살다 온(데라히바 라인의 워싱턴대학교를 졸업한 배운 파이터ㅋㅋ) Kris Kim 코치님의
지도하에 주짓수도 수련 하였습니다.
수련내내 아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을때라 움직임 하나하나가 신기했던 기억이있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나갔던 ROAD FC 센트럴리그 시합후 찍은 사진입니다.
오랫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갖은 시합이라 설레임과 긴장감으로 가득차 한숨도 못자고 시합에 임했습니다..
야간에 하던 아르바이트때문에 훈련 할수잇는 시간은 한정적이었고 그라운드 기술이 많이 부족하여
주짓수 수업만 듣고 타격 연습은 거의 못하고 샌드백만 쳤답니다..
미트도 못치고 스파링도 한번도 못하고 이미지 트레이닝만 했지만 무슨 자신감인지
무조건 이길 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나갔던 경기네요 ㅋㅋㅋ
시작하자마자 글러브터치를 하기위해 내밀었던 손을 무시당하고 맞은 사우스포(왼손잡이) 선수의 레프트 스트레이트
한방에 코가 뿌러져 경기 시작하자마자 링닥터에의해 중단될뻔 했었지만 그동안 준비했던 노력이 한순간에 날아갈 생각에
억울하여,의사 쌤께 원래 코안이 약해서 코피가 자주 난다고 말해 경기를 재개하여 치열했던 공방전 끝에
값진 승리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잘해보자고 미소지으며 내민 글러브 터치였는데 무시당하고 한방 맞아서 정신도 없었지만 속상함에 화가 너무 났습니다.
마우스피스를 낀 상태에서 양쪽에서 코피가 나와 경기내내 숨을 쉬기 힘든 상태라 준비해온 콤비네이션을
다 활용하진 못했지만 80% 이상은 실행으로 옮겼고, 1R KO목표를 이루진 못했지만 알차고 값진 승리를 얻은 경기였습니다.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나갔던 무에타이 시합 이후로 코가 총 세번은 골절 된거 같네요..
가끔씩 휘어진 코를 볼때면 골절되기전 얄쌍했던 코가 생각나 속상하기도 하네요.. ㅎㅎ
잠시 호주에서 지낼때에는 거주지 근처에 Australian Elite Team 에 속한 Phoenix Elite MMA 체육관에서도
잠시 수련했었는데요.
한국의 작은 체육관에서만 수련하다가 웬 학교 체육관만한 곳에서 운동하니 하루하루 놀랍고
들뜬 마음에 운동할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뭔가 체격도 크고 강한 이미지의 서양 사람들과 스파링 할때엔 긴장도 됐지만 꿈만 같아서 설레였던 기억도 납니다.
위에 있는 아리따운 여인은 Laura라는 아리따운 이름을 가진 컨디셔닝 코치를 맡고 있던 친구인데요.
57kg의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두배에 달하는 105kg의 바벨로 데드리프트를 하던 멋진친구 입니다.
제 운동열정을 자극시켜준 친구중 한명이죠.
그리고 이 모든 취미겸 특기를 갖게 만든건 새로운것을 배우고자 하는 취미 때문인데요.
안좋은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때였는데 선생님의 강한 신뢰로 연말에 하는 행사에서
단독 시 낭송과 간단한 댄스 공연도 하였습니다.
어디 나서거나 춤이랑은 전~~~~혀 무관하던 나의 인생에 춤을 추며 공연을 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ㅎㅎ
얼떨결에 러시아 전통노래(중국어ver) 합창도 하고 공연을 위해 (이름이 어려워 기억 하기어려운..)
키르키르스탄 인가 타르타르스탄이라는 나라의 전통 춤도 배웠네요.
정말 간단했던거라 춤에 대해 근본도 없던 제가 공연도 할 수 있었죠. ㅎㅎ
정말 간단하지만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갖고 있던 중아시아에있는 한 나라의 전통 춤이었습니다
진짜 답없이 말 안듣던 아랍권 애들과 러시아 애들..
외에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의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이 모인 반이었죠
맨 왼쪽에 몽고 친구는 자국에서 교수이면서 중국에 와있던
밥솥 냄비 도마 식칼 등의 식기구를 잘 빌려주던 젠틀한 친구입니다 ^-^ ㅋㅋ
또다른 새로운 도전으로는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겨울에 급결정으로,정해놓은 기간과 아무계획 없이 도보로 전국을 여행하고 싶어서
떠나려던 찰나에 이런 단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변경하여 다녀온 국토대장정.
다녀온 뒤로는 전국에 친구가 많이 생겨 전국 어디를 가든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동기들중 가장 막내와 함께 대원대표로 선서 하는 모습)
(강원도 양양에서 서핑을 처음 배울때 Jessica 와 플로리다에서 친구보러 놀러온 Nikkita
팀파시 같이 다니던 형님과 친구분과 함께 교육을 받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이외에도 인문학 강연 찾아다니며 듣는거 좋아하고 미술관 관람이나 사진전 보러가는것도 좋아하고
차안에서 볼륨높게 음악 듣는것, 풍경사진 찍기 등의 취미도 많습니다~~
죽기전까지 끊임없이 취미와 특기를 개발할 생각이라서요. ㅋㅋㅋ
살사도 그중에 하나랍니다~~ ㅋㅋ
8. 추천해주고 싶은 책,영화,여행지 ?
ㅇ 추천 책
- 논어
사실 공자 선생님보다는 장자 선생님의 사상이 나와는 조금더 잘 맞는듯하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여 읽게된 책.
2독 하였는데 한구절 한구절에 대해 이해하기위해 깊게 빠져 읽어도 읽어도 어려운 책..
- 리딩으로 리드하라
꿈꾸는 다락방을 읽으면서 알게된 이지성 작가님의 책.
인문고전 서적의 중요성에 대해 어렵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잘풀어주는 생각을 깨워주는 책.
이제 막 읽기 시작한 입문자부터 고단자까지 수준별 가이드라인까지 있어 인문학 서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참고 하기 좋은, 인문학에 관심있는자들의 필독서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 카네기 인간관계론
인간관계의 바이블.
어릴때 아버지께 한달용돈 2만원을 받아쓰며 용돈기입장을 써서 월말에 검사받지 않으면 용돈을 받지 못했던 시절.
한권 다 읽으면 5만원 을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은채로 스물세살까지 읽지 않았던..
성인이 되어 읽으며 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 생각하게 만든 너무나 훌륭한 책.
아버지가 대학교 다닐때 읽어 강력추천해준,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이 생기면 물려주고 싶은책.
- 독일인의 사랑
분량이 적어보여 가볍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집었다가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나 고차원적이고 어려운 내용이라 읽는데 한참 걸렸던 책.
사랑,철학,종교의 비교적 무거운 내용이 담겨있고 지고지순한 사랑의 표본을 제대로 보여주는 책.
ㅇ 추천 영화
- 러스트앤본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차분하게 흘러가며,
나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누군가의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2년짜리 호르몬에 의한 소모적 사랑이 아닌 고차원적 사랑은 먼곳이 아닌 일상속에 존재하는 꾸밈없이 가공되지 않은 그런 사랑이 아닐까 하며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
- 매트릭스 시리즈
초등학교 5학년때 나온 1을 보고 적젆은 충격을 받은 기억이 아직까지 선명하게 남아있다.
화려한 액션의 깊은곳에 철학적인 요소까지 잘 녹여놓은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
- 클릭
어렸을때 상상했던 요소들이 영화속에 들어 있어 무척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후반부에 주인공이 병원에서 뛰쳐나와 빗속을 뛰어가다 쓰러져 자식들에게 유언을 남기는 장면은 여러번 봐도 감수성을 자극하여 눈물을 글썽이게 만드네요..
살면서 주변에 있는 한시적인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자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 나가는 영화.
특히나 요즘같이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 영화 같네요.!
ㅇ 추천 여행지
- 외도 보타니아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섬전체가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로 가득 채워져 있던 말그대로 지상낙원 같은 꽃동산.
사랑하는 사람과 가면 돌아오는 배에 사랑을 가득 싣고 돌아올 수 있을거 같았던 곳.
중2병 걸린 사춘기때 가서 부모님께 투덜대던 기억만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ㅋㅋㅋㅋㅋ
- 칭다오
화려하진 않아도 아담하고 평화로운 매력적인 도시.
한때 독일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곳이라 건축물들이 '중국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은 참 독특한 곳이라 생각됐던 곳.
그당시 복잡했던 머리속을 비우기 위해 겨울에 혼자 침대가 있는 기차를 타고 23시간동안 침대가 있는 기차에서
먹고 자고 싸고 다하며 특별한 경험을 하며 다녀온 시작부터 끝까지 이색적인 경험과 추억을 남겨준 곳이네요.
어느날은 하루동안 웨딩촬영 하는 커플만 10커플은 본듯.
칭다오의 맥주기술은 독일이 지배하고 있을때부터 만들어져 맛있기로 유명한 독일의 기술들이 고스란히 이어져와
세계의 맥주를 겨루는 곳에서 최고의 상을 받은 이력도 많은 유명한 맥주랍니다.
칭다오 맥주공장에 다녀온 뒤로 칭다오만 먹는다는 ㅎㅎㅎ
-가보고 싶은 곳
해외여행을 거의 다녀보지 못해서 그리스 페루 모로코 인도 이집트 등등
유럽의 아름다운 나라들과 미스테리하고 깊은역사가 있는곳은 어디든 가보고싶네요~
9.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건강에 좋다는것들은 다 잘먹습니다만 피자 치킨 파스타 삼겹살 육회 대창 추어탕 콩비지 등등
몸에 좋지 않는것들도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합니다. (자주먹지만 않을뿐)
특히 피자랑 파스타는 술먹은 다음날 해장하면서 먹을 정도로 아주 환장 합니다.
좋아는 하지만 자주 먹진 않아요.
평소 밥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군것질을 자제하는 편인데요
초콜릿도 엄청 좋아하는데 사놓고 내방 책상위에 올려두고 ' '내일 먹어야지' '주말에 먹어야지' 하다보면
한달뒤에 먹기도 하고 세달 뒤에 먹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어릴때 과자와 케잌을 너무 사랑하여 이가 많이 상했기에 요즘에는 이런 방법으로 절제를...
10. 좋아하는것
운동용품 욕심, 좋은 책 , 자기개발 욕심이 많아요.
신나고 역동적인거 좋아합니다.
심성이 곱고 배려심 많은 사람 좋아합니다.
꿈이 있으며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삶에 지쳐있을때 자극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싫어하는것
손에 수분이 없을때에 아이스크림 스틱 젓가락 만지는 느낌.(온몸에 힘이 빠짐)
수성 사인펜 강하게 쓸때 나는 소리
자신의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고 단정짓고 강요하는 행동 정말 싫어해요.
싫어하는것을 싫어합니다.
싫은게 있으면 좋아 할 수 있게 바꾸는 것을 좋아합니다.
융통성 없는거 너무 싫어요.
11.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지조 있는 여자.
발냄새 안나는 여자. (제가 많이나서 ㅋㅌ)
성향은 다르더라도 가치관이 비슷한 여자.
사치 부릴줄 아는 여자 보다는 가치를 볼 줄 아는 여자.
사람됨의 근본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여자.
실패라는 거름으로 채워진 성공의밭을 함께 일구어 나갈 여자.(ㅋㅋ)
등등 무의식적으로 떠오를때마다 하나씩 적어둔 내 상상속의 이상형에 관한 내용은
아마 글자수로는 2000자는 넘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아는 누나가
"너는 왜 여자친구 안사귀냐 눈이 너무 높은거아니야?"?
"어떤스타일의 여자 좋아해??"
라고 물었을때 ?조용히 제 핸드폰에 이상형에 대해 서술해둔 메모장을 보여줬더니
"장난해~!?!? 이런 사람이 어디있어~~!!! ㅋㅋㅋㅋㅋ" 라고 크게 한소리를 듣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본 끝에 한문장으로 줄여 보았습니다.
'진솔하고 인생을 의욕적으로 열심히 사는 당돌한 여자.!!'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것과 같이 사람은 만나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뭐니뭐니해도 내 마음을 따듯하게 꽉채워줄 여자가 최고이겠지만,
사실 저는 그냥 만났을때 끌리는 사람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 만납니다.
하지만... 하 같이 자연을 사랑하고 등산 좋아한다던 분들이랑.. 등산 한번을 못가봤었네요.. 참나 ㅋㅋ
외적인건 딱히 기준이 없어서 이상형 리스트에 한줄 적어놓은게 있는데요
검은색 스타킹에 빨간치마와 흰색블레이저를 걸친 오피스룩이 잘 어울리는 여자.
제기준엔 대체적으로 원피스나 치마가 잘어울리는 사람이 여성스럽고 아름다운거 같아요.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또한 딱히 이렇다 말하긴 어렵지만
보고싶어 안달난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할때(?)
바쁜 일정때문에 오랜만에 만나는 날.
멀리서 시야에 들어온 순간부터 너무 간절히 보고 싶던 마음에 달려와서 내품에 안겨줄
그런 사랑이 넘치는 여자 만나서 찐하게 한번 사랑해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겠지만 로맨틱한 영화의 영향 때문인지 이런 환상이 있는듯.
12.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o 살세라
조화누나
기대하지도 않았고 진짜 줄줄 몰랐는데 진짜로 준 바나나..
바나나 돌려주면 나한테 안바나나..? 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사람 참 괜찮은 조화누나
빛별
동갑내기 백마 빛벼리. 얼른 너를 진정시켜줄 멋지고 좋은 남자친구 만나길바래... 나좀 그만 뭐라 하구...
니나
니나니나 니 고릴라야~~
우리는 사이버 친구. 우리우정 영원토록 뽀에버. ㅋㅋㅋㅋㅋ
모드
외모가 많아 보이는게 아니라 성숙한 행동 때문에 누나인줄 알았던 모드.
요즘 과감하게 웨이브 시도 하는데 보기 조아~~
연습 열심히 해서 같이 골프장 놀러가자~ ㅋㅋㅋㅋㅋ
클레어 누나
시크 도도한 미소 클레어누나.
가끔 긴장도 하는거 같은데 긴장하지마 누나~!
자주 나오면 된데~~~
에스
길 하나 건너면 닿을 우리사이! 등잔밑이 어두웠어.. 이제 수업들으러 같이가자~ ㅋㅋ
59기 스텔라님
속성반 2주차때 CBL 레프트턴 겨우 할때 홀딩신청도 못해서 혼자 있을때 다른 세라들이랑 부킹도 해주시고
아주아주 고마운 기억이 있어요.
출장때문에 생긴 공백 얼른 채우셔서 같이 홀딩해요~^^
양녕누나
닥터슬럼프의 아리를 닮은 만화캐릭터 같은누나.
볼때 마다 소녀소녀한 최고 동안 누나.
은갱누나
아름다운 미소를 소유한 전도연같은 여자.
처음 만난건 세라가 부족했던 어느날의 속성반에 정규반 수업이 끝나고 넘어와 온화한 미소로 홀딩해주었던 은갱누나.
여유로운 미소에 대 선배님같이 느껴졌지만 알고보니 나랑 같은 동기였다는 사실에 라이트턴도 못해 쩔쩔매던 나에게
큰 충격을 심어준, 늘 묵묵하면서도 높은목소리로 동기들을 잘 챙기고 신경써주는 멋진누나.
오스타누나
에버라틴와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었던 오스타누나.
홀딩 한번씩 할때마다 간단한 한마디의 격려로 용기를 많이 심어주어서 고마운 누나.
한마디 한마디에 힘 많이 얻어서 잘 버틸 수 있었던거같음.
하루하루 나날이 요염해지는 든든 듬직 오누이.
닉네임 요스타로 바꿔 ㅋ
레메누나
Great tension 레메누나.
온몸에서 나오는 누나의 텐션은 정말 Great 한거같음. ㅋㅋ
아직 얘기는 많이 못해봤지만 비슷한 관심사가 있어 수다를 폭발 시킬 수 있을거같음.
시간좀 맞춰 봅시다 그레잇텐션레메님 ㅋㅋ
붕어랑
사교의 달인 어랑씨.
초반에 서툴렀던 날 리드해주신 어랑씨.
열정은 좋아도 항상 부상 조심하고 앞으로도 리드 잘 부탁해~ ㅋㅋ
세이두
내 닉네임을 창조해준 나의 창조주.ㅋㅋ
첫 뒷풀이 이후 자주 못봤지만 성격 정말 좋은 친구임 너는.
팔로잉 잘하기로 소문난 세이두.
전 처럼 하다 그만두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하자 동갑내기 백마야~~ ㅋㅋㅋ
널 안쓴게 아니라 처음으로 썼던 글에서 지워져서
소란누나
웃는모습이 예쁜 자연 볼터치 소란누나.
신경써줘서 항상 고마움.
누나도 노래 잘부른다고 소문났는데 궁금하다. ㅋㅋ
소예누나
속성반 수업동안 가장많이 본 소예누나. 열정이 느껴지는 누나.
가끔씩 강렬한 눈빛으로 헉 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누나.
공식적으로 섹시살세라가 된 뒤로 정말로 눈빛 몸놀림 손짓이 치명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멋진누나..
마녀누나
치명적인 발효미를 통해 59기를 건강한 길로 이끌어 주는 매력녀중 한명
처음 홀딩 했을때 환한 미소가 인상적 이었던,
치마 레깅스를 입고 턴을 할때엔 오르골속 인형같았던 강한 인상을 남겨준 소녀같은 마녀누나.
앞으로 59기를 더 건강하게 발효시켜주세요~~ ㅋㅋ
라플누나
왕초보 속성반 첫날부터 같이 지각해서, 당시에 꽉 차있던 스튜디오에 같이 들어가 멘붕이와서 벙쪄있던 기억이..
늦게왔지만 학생들 한사람 한사람 챙겨주시던 탐나쌤의 넘치는 배려심덕에
복도에서 아저쌤께 급강습 같이 받았던 누나.
턴을 너무 아름답게 잘 도는 사기케릭.
진홍누나
59기의 노련미를 담당하고 있는 진홍누나.
그 이름에 걸맞게 은밀하게 동기들을 잘 챙겨주는 ^-^
넘치는 매력으로 59기 세로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들면 물거같은 호랑이 같은 누나.
벨누나
에버라틴 전역에 영역표시 제대로 하고잇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여자 시간을 달리는 소녀.
59기에서 강하고 당찬 의리녀를 맡고있는 띵동띵동 벨누이.
록시누나
눈이 토끼같이 말똥말똥하여 눈을 마주치기 어려운 누나.
그래서 패턴생각하면서 추다가 눈 마주치면 머릿속을 도화지같이 하얗게 만들어주는 능력자 누님..
춤도 우아하게 잘추는 누나.
셀리나 누나
너무조신한 혹은 조신해 보이는 셀리나 누나. 아저쌤 특강이후 멘붕이와서 어떻게든 소화 해보겠단 일념으로
집요하게 연습 할때 옆에서 묵묵하게 연습파트너가 되어준 얼굴도 마음도 고운 요술공주 셀리나 누니~
신디누나
샤인한번 시도 했다가 깜짝 놀라게 해준 신디누나
첫인상과는 달리 수줍음 많으신거 같은.. 매력 넘치고 프레임 좋은 누나.
쏨님
우리동네 이웃주민. 빠르크형이랑 알콩달콩 연애하며 함께 살사 추는게 보기 조아^^
르샤누님
살사면 살사 바차타면 바차타, 무엇이든 박살내는 누님.
느낌 충만 감성 충만 누나가 최고. ㅋㅋ
홀딩 해야되는데 보기가 힘들어서 아쉽아쉽!
리유누나
누나랑 하는 홀딩은 너무너무 재미져.
다운되있던 날 다시 살려준 섹시도발오바 리유누나. ㅋㅋㅋㅋㅋ
자주나와서 낙오되는일 없길 바랍니다요~
다나님
58기 선배님들중 그나마 친해진 분 중 한명. ㅋㅋ.
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습하여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ㅋㅋ
강썬 누나
황정음 닮은누나. 자칭(?)타칭(?) ㅋㅋ
이미지 비슷한거 인정 목소리는 똑같은듯.
나보다 잘할수 있다고 샤인할때 배틀 신청하는 재미있는 강썬누나. ㅋㅋㅋㅋㅋ 누나가 짱.
블랙스완
백치미 넘치는 스완누나 ㅋㅋㅋ
우리 친구하게 해주세요~~ 친구 먹는게 무슨 잘못입니까~~
윈썸누나
그만두셨나요?? 못뵌지 오래 되셨네요. ㅋㅋ 맨날 투덜대는게 귀여운 누나.
자주나와서 낙오되는일 없길 바랍니다...
륀느
키좀바로 하나된 우리사이.
세로들의 인기를 항상 달고 다니는 매력녀 륀느누나.
류지
온라인에서는 털털 오프에서는 도도해서 깜짝 놀랐음
생일빵하던날 화려한 턴에 날 두번 놀라게 만든 멋진친구
어머나
좋은무기와 갑옷을 갖고 있으면서 싸울데가 없는, 홀딩해본 세라중에 가장 고수 였던 야머나.
내 인생의 살사여왕으로 인정. ㅋㅋㅋ
민트차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앞으로 더 강해져서 도전하겠습니다.
그린티같은 민트차님.
라라클
저는 귀가 어두워요. 제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주세요.
미뇽
차차여왕. ㅋㅋ 나 이제 차차 노래에 출 수 있어요.
유자
웨이브와 샤인의 여왕. 얼굴에 미소띄우기 가장 어려운 여자.
혹시 내가 실수 한거 없지..?
마하님
속성반 3주차때 인사이드턴 아웃사이드턴을 막 배운 당일날,
5번패턴까지 배운 자신감을 갖고 연습하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홀딩신청 했던 같은기수가 아니었던분.
라이트턴 루프돌릴때 웨이브가 너무 현란하셔서 그순간부터 넋을잃고 춘 기억이 있음.
왕초보 1~5 패턴 시험순서대로 무한반복이라 지루했을법도 한데 한동작 한동작 정성을 담아 홀딩해주신 멋진세라님!
57기 이끌님
턴을 아름답게 도는 세라중 한명
홀딩신청하기편안해진 선배들중 한명.
큰키에서 나오는 우아함에 걸맞게 턴을 돌때에, 돌려지지 않는 손을 예쁘게 프레임을 유지한채로
우아하게 턴을 도시는 미소도 아름다운 이끌님.!
53기 스텔라님
샤인 한번 시도했다가 기가 팍 죽음.
엄청나게 강렬한 매력을 갖고 계신분.
ㅋㅋ 진짜 스타일링이 너무 화려해요~
치명적인 섹시미 폭발 중독성 강한세라님~
보니
겉보기와 달리 귀엽고 절제된 끼를 소유한 보니.
다래누나
위축되지 않게 배려해주는게 느껴져 선배이지만 편한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던,
실력도 좋은데 무지무지 겸손한 배려심 많고 센스 넘치는 멋진세라.
로싸쌤
귀여우신듯 하지만 정성스럽고 세심하게 잘 가르쳐 주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니신 선생님~~
수업 후 잠시 짬나는 시간에 나머지 공부로써 깡냉호를 탄생시켜주신 고마운 선생님 로싸쌤~!
차차
강렬한 카리스마의 차차쌤.
드립 욕심이 강하신듯. 유머러스 재미있으심 ㅋㅋㅋㅋ
o 살세로
빠르크형님
자주 나오지 못해서 몰랐었지만 대장님 특강 이후로 친해진 빠르크형님.
선생님들 특강으로 과하게 많아진 패턴 소화시킬때 가장많이 도움주신 고마운 형님.
귀공자 같은 이미지에 거침없이 멋지게 살아온 인생의 이야기보따리 한번 풀어주세요~~~
또니형
춤 너무 느낌있게 잘추세요~~~!
바차타 추는 느낌이 좋으셔서 바차타 배우고싶은 마음을 끌어올려주신 또니형님.
요섹남형
요리를 포기하면서 더욱더 섹시해진 섹남이형.
공항섹남 더블섹 등의 다양한 별명을 가진
59기 세라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는 형님 ^^
테리형
능력이 너무 좋으신 형님..
얼굴도 잘생기고 갖출거 다갖춘 멋쟁이 엄친아 형님!!
쥬베형
첫인상에서 느껴진 교수님 느낌의 분위기.
혹시나가 역시나 한동작한동작 1000번의 연습으로 다듬어진 장인의 몸놀림.
세라들을 애기 다루듯이 다루어 주는 부드러운 남자 쥬베형님.
검도5단의 멋진 외유내강 무술인!
찰스형
잘생기고 춤도 잘추는 매력덩어리 형님.
격려와 가르침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부탁드립니다~!
지구별형
배려심 많고 인성 너무 좋으신 항상 차분한 지구별 형님.
닮고 싶습니다.
살리형
59기를 위해 진짜 최고로 정성을 다해서 봉사하는 멋쟁이 애교쟁이형. ㅋㅋ
형 진짜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제이형
특별히 좋아하는 형중 한명.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착하디 착한 제이형.
날씨도 풀렸으니 한강공원으로 갑시다~
노래 잘한다고 가수왕이라고 소문났는데 노래방가서 들어보고 싶음 ㅋㅋ
쉐인형
잘 챙겨주시며 큰 그림을 그려주시는 세련되게 살사를 추시는 쉐인형님.
언제나와 같이 잘 부탁드립니다~~!
욱스발형
처음 봤을때의 강한 농담한마디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지만ㅋㅋ
정말 살면서 본 몇 안되는 진짜 남자 같은 멋진 사람중 한명.
오래보고 싶고 언젠가 크게 한번 보답하고 싶은 형님.
반이바니형
살사를 향한 열정이 마그마만큼 뜨거운
살사에게 영혼을 판 남자.
걸어다니는 살사위키백과 바니형.
훈군형
목소리도 젠틀 행동도 젠틀
뼛속까지 젠틀맨 훈군형
클리프형
인생을 멋지게 살아온 방랑자 클리프형
제가 가고싶은곳 웬만한데는 다 가보신거 같아서 부러워요.
클리프 여행기 이야기보따리 한번 풀어주세요~~
오케이형
같은 속성반으로 시작한 오케이형.
치명적인 눈을 가지고 세라들에게 텐션 좋다고 소문나있음.
과묵하고 진지하기만 한줄 알았지만 장난끼와 재치로 세라들에게 인기 넘치는 오키형~
열심히 연습해서 함께 나아 갑시다요 ㅎㅎ
토스트형
59기의 맏형으로써 피곤함을 감내하고 여러곳에 자리하여 주시며 동기들을 잘 챙겨주시는 멋진 형님.
딘형
뒷풀이에서 처음 봤을땐 되게 과묵하고 말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엄청 활발하고 입담 좋은 멋쟁이 딘형.
다이아몬드 손을 가진 형이 너무 부러워~생각도 깨어있고 보통내기 아닌 형님.
앞으로도 계속 생산적인 대화의 시간을 갖어봅시다요.
리키형
살면서 형만큼 잘 노는 사람 처음 봤어요.
배려심 많고 재치도 좋으시고 닮고 싶은 부분이 많은 멋쟁이 배우 직계형님.
보보형
젠틀한 이미지에 행동,성격까지 젠틀한 보보형.
59기 형님들중 가장 먼저 말 놓은 편한형.
비슷한 관심사가 많아 앞으로 볼 일이 많지 우린.!.!
몽군형
왕초보 속성반으로 시작하여 매 수업이 멘붕이었던 시기에 항상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던 몽형님~~
형 덕분에 어려울때에 용기내서 잘 버텨온거같아요ㅎㅎ 고맙습니다~~
링컨형님
윤택한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어른들의 정보를 많이 갖고계신.
토탈 뷰티 컨설턴트 링컨형님.
우리형 형님
수호천사같이 가끔씩 지켜보다가 피드백 주시는 한마디한마디가 고마운 우리형님!!
발전에 도움되는 그런 작지만 저에겐 큰 말한마디가 정말 반가운 ^^
세주
백세주 같이 너무 맑고 착한 세주. 그래서 좋은 세주
로쉐형님
센스 좋으시고 페레로 같이 달콤한 눈웃음의 소유자
대장님
에라를 위해 총떼매고 샤우팅 외쳐주시는 정말 멋진 대장님. 항상 수고많으십니다.
비엘쌤
처음부터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런 큰 규모의 동호회를 잘 유지하시는거.. 참 대단하신거같아요. 존경합니다.!
어흥쌤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들도 개인적으로 섬세하고 이해쉽게 잘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탐나쌤
수업을 항상 재미있게 진행해주시는 한분한분 꼼꼼하게 다 챙겨주시는 멋진쌤.
두말 필요없이 감사합니다 선생님~~
혹시 애교 속성반 강습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라스쌤
항상 밝은분위기 속에서 재미있고 편하고 이해쉽게 수업을 잘 진행해주시는 라스선생님 ^^
크리스님
어느날 갑자기 제앞에 나타나 가던길을 멈추게하고 넋을 잃게 만든 멋쟁이 살세로.
본의 아니게 저를 인도하여 샤인 들리게 만들어주시고 자극 충만하게 주신 제 마음속의 스승님.!!
닝구형님
서울에서 정말 만나보기 힘든 고향형님.
타향살이 할만 하십니까~~
앞으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ㅋㅋ
마쯔형님
새내기들을 위해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이런저런 조언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부드러운 감성남 마쯔 형님
한스형
부드러운 인상으로 할말 다 하는. ㅋㅋㅋ
치명적인 반전 매력의 소유자.
마왕 한스형
맘보
보기와는 달리 귀여운 매력을 갖고 있는 섬세한 남자 맘보. ㅋㅋ
차누
이니시오에서 허리힘 좋고 복근있는 탄력 섹시남을 맡고있는 차누
티지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카리스마있는 댄디가이 티지.
명재
인성좋고 배려심 많고 섬세한 우리동네 동갑내기 친구 명태. ㅋㅋ
집에 갈때 같이 갈 수 있는 친구 생겨서 너무 좋음 ㅋㅋㅋ
외에도 많은 분들이 있지만 쓰다가 날려서 없어진 분들..
아직 수업때 못 뵈어서 잘 모르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시간은 많으니 앞으로 함께 지낼 날 동안 얘기도 많이하고 더 친해집시다~!!
13. 나만의 버킷리스트 TOP5
o 전세계 살사인들과 함께 크루즈 전세내서 세계 일주하기 (최근 살사를 시작하며 생긴)
o 블록버스터급 Sifi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기
o 고고학자들과 함께 오지 탐험 및 역사 문화유적 탐방하기
o 근육질의 흑인선수와 시합하여 타격으로 K.O , 서브미션으로 K.O 승
o 자서전 쓰기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며
견디어낼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따라!
라는 멋진 말도 있지 않습니까~~
꿈,목표,소망 이런것들은 보이지 않는 개념적인 단어이지만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여기 적은것들 이외에 작은것들도 많이 있어 하나하나 클리어 해가는 중입니다.!
14.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샤인할때. ㅋㅋㅋㅋㅋ
동기들이 제가 샤인하는걸 인식하지 않았을때는 넘치는 흥을 누르지 못해 나온 샤인을 추면서 희열을 느꼈는데
동기들이 인식하고 나서부터는 약간 부담되긴 하지만 자극도 됩니다.ㅎㅎ
인생을 피곤하게 타인의 시선도 많이 의식하고 생활속에서 여러모로 많이 절제하고 누르며 살아와서
커플댄스로 홀딩을 하다가 손을 놓으면서 샤인을 시작할때는 차고있던 족쇄가 풀리는 느낌이듭니당ㅋㅋ
너무 촐싹 거리는거 같다는 동기들도 가끔있는데 제가 촐싹 맞은걸 어찌 합니까~ ㅋㅋ
그래도 저는 뼈가되고 살이될 충고와 조언을 사랑하오니 아끼지 말아주세용
말을 듣는다고 바로 수용하고 고치긴 힘들겠지만요!
그리고 저는 응원해주시는 59기 동기분들의 작은 말한마디에 힘을 얻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데...
형님들의 응원에 저는 Shine 합니다.ㅋㅋㅋ
다른데서는 이렇게 기분좋아서 신나게 하지도 못할거같네요.
진짜 너무너무 멋지고 감사한 59기 형님들 ♥
그리고 또 칭찬 많이 해주시는 누님들~
편하디 편한 동갑내기들 그리고 사랑스런 동생님들~~
우리 이대로 평생 쭈욱~~~ 가요~ 백발에도 동내잡하고~
이제 동기들 없으면 허전해서 어떻게 살지 싶을정도로 살사가 내삶에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거같아요.
오구59 다들 너무너무 애정합니다~~~
이니시오 여러분도 앞으로 더 친해지길 바래요~
에버라틴도 화이티잉~~!
15. 다음 프로필 작성자 지목해 주세요~
줄리님!
얘기한번 못해보신분이라서 궁금하네요~
프로필 기대하겠습니다~~!

헐...대박~철없는 이십대인줄 알았는데 널보니 내가 헛살았나 싶다~열정이 어마어마한 깡냉~그만큼 스트레스도 받을텐데 즐살하면서 스트레스 풀고가렴~~^^
열정빼면 시체 인데 요즘 줄어드는 실력에 열정도 같이 줄어들고 있음.. 누나랑 홀딩하면 재밌어서 스트레스 풀려~ 오래오래 즐살합시다~~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으면서 못하는게 없는 깡냉이 대박.. MMA 애청자인데 주짓떼로 였어 으악 멋지다 :)
못하는거 없이 어설프게 하는 소박 깡냉 입니다~~ 형은 진짜 뵙기 힘드네요.. ㅋㅋ 멋지기로 소문난 온유형 오래 함께 즐살하면서 좀 더 알아 갑시당 ㅋㅋ
와~ 깡냉이 이런 사람이었구나~~
엄청난 활동량!! 장난없다ㅋㅋ
열정적인 그대~ 함께하는 키좀바 기대된다^^ 나도 이제 입문이지만ㅋㅋ 신나게 배우자~~
나만큼 열정적인 그대~~ 갑작스레 생긴 일정으로 함께하는 키좀바가 불발 됐지만 다음번에 합류하여 함께 합시다용! ㅎㅎ
뻥튀기같은 깡냉이님!! 이미 강한 사람이잖아요ㅠ.ㅠ 깡냉이님 샤인을 감당하기엔 제가 너무 약한사람인것같아요ㅠ.ㅠ 저도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ㅋㅋㅋㅋㅋㅋ 프로필 2일에 걸쳐서 멀미나면서 잘 읽었어요>.<
민트차 같은 그린티야 2일에 걸쳐서라도 다 읽어줘서 고마워 ^^ 넘 길어서 다읽는 사람 많지 않을텐데ㅎㅎ 연습열심히 하고! 오래오래 즐살하자~~ ^-^
우와 깡냉이는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이 매력인 것 같아!! 그리고 경험치가 넘사벽이당 ㅋㅋㅋ 샘솟는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면 인생이 넘나 짧을 듯!! 수업때 봅시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은 있지만 감정기복이 심해서 들쑥날쑥해~~ ㅋㅋ 시간은 한정적이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몸이 여러개였으면 좋겠엌ㅋㅋ 홀딩할때 긴장해서 찌푸리는 인상이 매력적인 나나안아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길 바래~~ ㅋㅋ 오래 즐살하자~
우아~~좋은일도 많이하고 재주가 엄청 않구나! 멋지다!! 살사도 넘치는 열정으로 정복해버렷!ㅎ
누나랑 같이 홀딩할정도 되려면 몇년이나 연습해야할까요..? ㅋㅋ 언젠가 누나랑 부담없이 자연스레 출수 있는날까지 열심히 부지런히 따라가겠숩니다~~
깡냉이 양파남이었네 ㅎㅎ 멋지다 !! 진짜 부지런히 살았었구나 , 본받아야지 ㅎ
그래서 그런지 나이에 비해 생각이 성숙한 느낌이 들어 ~
앞으로 흥 넘치는 샤인 자주 보여주고 !! ㅎ
사람 참 좋은 보보형~~ 샤인초급반 같이 듣자~~! ㅋㅋ 스페인어 공부는 잘되어가? 나는 요즘 할 일이 많아져 아직 시작도 못하고있네.. ㅜ 많고 많은 사람중에 관심사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던 보보형.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오래 즐살 합시다~~
깡냉아 댓글이 늦었네~
클리프가 위인전을 쓴다더니 깡냉이가
위인전을 썼구나 ㅎㅎㅎ
집앞 풍경 너무 좋다~ 나중에 집앞풍경벙 함하자 ㅋㅋㅋㅋ
요즘 샤인대세라며?ㅋㅋ 나중에 형도 알려줘~
나이는 어리지만 뭔가 성취하러고 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
지금의 고생과 노력이 시간이 흐른뒤에
꼭 보답 할거야 지치지 말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화이팅!
ㅋㅋ 의식의 흐름에 충실하여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ㅎㅎ 집앞 풍경벙 언제든 환영이구 샤인도 언제든지 같이 연습해요 토햄 ㅎㅎ 긍정적인 한말씀! 고맙습니다~~ 항상 바쁘신와중에도 59기를 위해 살신성인 하시는 멋진형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화이팅!
깡냉아 안녕~ 프로필이 정말 어마무시하구나!
나보다 동생이지만 경험의 폭과 깊이는 나이의 차이를 넘어서는 것 같아 ^^
나도 역사문화유적 탐방해보고 싶고, 세계일주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차곡차곡 돈을 모으고 있지 ㅋㅋㅋ 언제 다모은다냐... ;;;;
살사는 물론, 바차타 거기에 차차까지... 라틴댄스의 폭을 넓혀가는 모습 정말 보기 좋다.
서로 아직 초보지만 너로 인해 많이 자극되고 또 춤에서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
바쁘게 사는 모습 보기 좋고~ 앞으로도 살사 오래오래 함께하자~ ^^
프로필이라고 쓰고 자서전이라고 읽을 너의 프로필 너무 잘봤어! 수고했다!
다재다능한 케이형! 부지런히 돈 마니 모아서 함께 역사문화유적 탐방하고 세계일주도 하시죠~~! 저는 의욕만 앞서서 깊이있게는 못추는거같아요.. 패턴만 외워서 겨우.. ㅜ 한없이 부족하지만 형한테 자극이 조금이라도 된다니 영광입니다 ㅎㅎ 긴프로필 꼼꼼히 읽어주시고 정성어린 댓글에 수정하는데 도움까지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 ^-^
유쾌하고 열정적인 모습 멋지네요 >< 근대 정작홀딩은 못해 봤네요 ㅠㅠ 저에게도 그 소문의 샤인을 보여주세용 ㅎ ㅎ
저희 홀딩 못해봤나요.? 초반에 했던거 같은데... 자주 뵙지도 못했지만 바에 앉아계실땐 지쳐서 쉬시는거 같아서 홀딩이 어려웠다는.. ㅜㅜ 담에 보면 꼭 홀딩 신청 하겠습니다~~
샤인보이 깡냉오빠~~ 나 추가해줘서 고마옹 이제야 제대로 읽엇넼ㅋㅋㅋ 운동은 진짜 다섭렵한것 같네 이제 춤까지!! 나도 이번 여름에 서핑배워볼까하는뎅 오빠한테 무러봐야겟다 ㅋㅋ 인생진짜 스펙타클하고 열시미 사는것 같아서 쫌 존경스러웡 살사도 같이 꾸준히 열시미 하쟛!!
ㅋㅋ 추가한게 아니라 전에 써놨는데 날아가서 빼먹은거야 썼다고 기억하고 있어서 ㅜㅜ 오빠도 잘은 모르지만 서핑 배울 생각있으면 같이 서핑타러 함 가자~! 균형감각이 좋아야하니 그전에 운동 많이 해두는게 좋을거얌 같은시간 효율적으로 써서 배우려면ㅋㅋ 존경은 좀 부담스럽고 동경정도로 해두자~ 얌점한듯 열정 넘치는 모드 앞으로 같이 스펙타클하게 오래 즐살하자~ ^-^
잘생기고 다재다능한 깡냉이 ㅋㅋㅋ 넌 살사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샤인보이가 될거야 ㅋㅋ 뭔가 내 예전 모습 보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앞으로 살사가 어려워도 좌절하지 말고 지금 하는 것처럼 꿋꿋하게 너만의 길을 가려무나 ㅋㅋ오래오래 즐살하자~
요즘 수업을 주1회 정도 겨우 갔더니 패턴외우는데 쫓겨서 스탭이 안밟히네요.. 😭 꿋꿋하게 이겨내보겠습니다~~~ 마니 도와주세요 형~~ 함께 오래 즐살합시다요 ㅎㅎ
우아~ 이렇게 정성드린 프로필 첨이에요!! 해왔던 일도 많구 하는일도 많구 열정적으로 사는거같아 넘 멋지구 보기 좋네요^^
기억에 남는 살세라에 껴줘서 고마워요~ㅋㅋ 앞으로 자주 보고 홀딩 많이해요^^
지목해주신 동기형님이 정성들여 쓰셔서 대충 쓸 수 없었어요ㅋㅋ 요즘 발표회? 준비하시느라 바쁘신지 바에서 뵙기 힘든데 뵙는날까지 저도 연습 열시미해서 홀딩신청 하겠습니다~~
깡냉이 플필 오래걸린다 했는데 이유가 있었네~ 넘 길어서 두번에 걸쳐 봄 ㅎㅎㅎ
완전 다재다능하고 경험도 많이 했구나 ㅋㅋ성격도 좋아서 뭘 해도 잘될듯!!
요새 잘 못보는거 같은데 오래 즐살하자~
ㅋㅋㅋ 갑자기 바빠진 일정때문도 있지만 쓰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장기간에 걸쳐 썼네요 ㅋㅋㅋ 형도 경험 엄~~ 청 많이하신거 같던데 자주뵙진 못하더라도 뒷풀이에서 뵙는날 얘기 좀 많이해요~~! ㅋㅋ
오래 즐살 합시다요 ^-^
깡냉이~ 너 진짜 여러가지 경험을 다 해봤구나~ㅋㅋㅋㅋ 한 사람의 프로필이 아닌 것 같아ㅋㅋ 그만큼 생각하는 폭도 넓어졌을 것 같아서 참 부럽네~ 올 겨울은 너한테 보드나 배워야겠다ㅋㅋㅋ 잘 알려줄거지?? 그리고 내가 어디가 요염하니ㅜ_ㅜ 아니야!!! 아직 내 힙캡이나 그루브는 시작도 안했다규!!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오래오래 즐살하자!!!
가치관이 형성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야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누가 그러길래~~~ 속는셈치고 인생을 베팅중이야~ ㅋㅋㅋㅋ 처음 배우는 사람한테 잘배워야되는데.... 배울의지만 있으면 성심성의껏 노력해볼게~! ㅋㅋ
그때까지 그만두지 말고 오래오래 즐살 합시다용~~~!!
와~ 깡냉아.. 너 뭘그렇게 많이 하고 다녓구 많이 하고 있니.ㅋㅋㅋㅋㅋ 잠은 자긴하니?ㅋㅋㅋ 뱀파이어같아.ㅋㅋㅋ 생긴것도 뱀파이어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너꺼 너무 많아서 다 기억도 못하겟당ㅋㅋㅋ 요즘바빠서 못봤는데 담에 수다나 떨장>.< 누나누나하면서 잘 따라줘서 고마웡ㅋㅋ
잠.. 별로 안자고 살아.. ㅋㅋㅋㅋㅋ 이대로 가다간 다크서클이 자연스럽게 뱀파이어st 로 변해줄듯. ㅋㅋ 테형이랑 같이 수다 한번 떠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깡냉옵진짜 열심히썻다...
오빠꺼읽다가 노트북 베터리가 없어질정도야....
열심히산 오빠 보는게 아주 멋잇구만!!!!!!!!!
멋있게 봐주어 고맙구만? ㅋㅋ 완독해준 작은 관심 고마워 . ㅋㅋ 사람냄새나는 사람 니나야. ㅋㅋ
세상에 이리 열정적인 글을 두번이나 날렸다고요?! ㅠㅠ 그럼에도 이리 플필 쓸 수 있다니 정말 열심히청년이네요~^^ 아직 못 본거 같은데 홀딩 기회가 생김 꼭~!
우리 수업때 뵈었죠!? ㅋㅋ 열심빼면 시체인 열정열심 열열청년임다. 긴글 읽어주시어 감사하옵미다.!
이런 플필 첨 보는것 같아요.잘 읽었습니다.^^
장황하고 지루한글 읽어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