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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계시방 문안인사 띄웁니다.
지연 추천 0 조회 58 25.03.22 12:5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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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2 15:28

    첫댓글 오랜만에 글을보니 반가우면서 슬퍼요
    빠른 쾌유를 하시여 우리 만나요

  • 작성자 25.03.23 20:19

    지기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카페 위해 애쓰시는 우리 지기님
    성의에 일조할 수 없음이 송구하기도 하구요.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나마 늘
    카페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25.03.23 01:46

    화사한 꽃인사가 다가기전 이봄 맞이
    하시길을요~~
    얼런 건강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3.23 19:47

    아구 우리에스텔라 아우님~넘 고마워요.
    하하 그러게나요, 꽃 피는 호시절은 눈앞인데..
    올망졸망 베낭 메고 줄지어 소풍 다니던
    참으로 행복했던 그 날들의 풍경이 눈에 선~한데
    그 행복했던 추억들이나 소환 해서 감상하고 추억
    해야 할 것 같네요.
    하하 더운 여름 날, 생각도 못 했던 아이스 크림을
    선물하던 우리 에스텔라 아우님께 아무 갚음도 못
    하고 이렇게 됐구먼요. ㅎㅎ다리가 좋아져서 그 때
    예기나누면서 은혜 갚을 날이 왔음, 너무너무 좋을
    것 같은데..,
    지금도 잠시 잠간이라도 통증이 좀 덜하면 이러다
    나을려나 하는 희망적인 유혹을 꿈 꾸어보기도....
    우리 에스텔라 아우님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요.

  • 25.03.23 14:00

    같이 걷기 하기 힘들다니 안타까워요
    소식 전해주어 고마워요 함께 같이 걸을수 있기를-----

  • 작성자 25.03.23 20:17

    승승장구님~그간도 안녕하셨어요?
    우리 카페 님들이 너무너무 보고 싶고 언제까지 함께 하며
    그 포근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었는데,
    보고싶은 카페님들과 함게 할 수 없음이 저도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뭐라 표현할 수 없도록...
    이제 얼굴들도 익히고 마음도 편해졌는데, 평생 좋은 벗님들과
    함께 하며 행복한 세월을 꿈꾸었었는데 이 무슨 날 벼락인지,
    자다 생각해도 어이가, 아니 너무너무 억울하기만 합니다.
    전 평생 누구와 다투거나 싫은 소리도 하기 싫은 ㅎㅎ마음이
    고운 사람인데 왜 이런 시련을 주는 거냐고 혼자 항의를 해 보기도,
    그 분위기에 어울리며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살고 싶었는데,
    ㅎㅎ답답했던 제 마음을 하소연 해 봅니다. 승승장구님, 그리고
    보고픈 언니들 모두 안녕들 하신거죠..
    혼자서 떠 올려 보다 안부 글을 올렸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셔요.

  • 25.03.23 21:18

    무심코 문안인사의 호기심에 눈길을 가다보니 너무도 충격적인 지연님의 근황의 소식이 너무 안타깝네요 ~
    예측할수없는 순간의 실수와 사고로인해 심적고통 받고있고있는 지연씨 사연을보고 다시한번 경각심을생각하게되네요~
    지연씨 다시 일어설수있다는 용기로 힘내세요 ~^^

  • 작성자 25.03.23 22:48

    아구 서월이 친구, 넘 반갑고 고마워요.
    안 그래도 마음대로 활동을 하지 못하다 보니 우리 카페 벗님들이
    더 생각이 나고 보고싶고 해서,
    옛날처럼 함께 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막막해서 벗님들
    생각도 더 간절하고 해서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어 울적한 마음으로
    안부 글을 쓰서 올렸었지요.
    ㅎㅎ오래된 글이지만 얼핏얼핏 봄이 다가오는 계절에 썼었던 시 한 자락
    이랑 함께~~ 경각심! 아구 맞아 맞아요.
    정말 그래요. 하루 아침에 이런 불행한 일이 닥칠 줄이야 상상도 못했던
    일이지요. 몸이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카페생활하던 단란했던 그 날들이
    더욱 아쉽고 그립고~늦게나마 카페활동하면서 여러 벗님들과 어울려 노
    년의 행복을 기대했는데 이런 불상사가 있을 줄......
    지금 처한 이 현실이 제발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면서, 자다
    가도 울분이 치 밀곤했지요.
    하하 경각심으로 우리 서월님은 더욱 몸 조심하면서 즐거운,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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