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7)
기쁠 때뿐만 아니라
고통과 시련의 순간조차도
가장 선하게 다스리시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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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안도 짓고
– 히브리어: 오세 샬롬 (עֹשֶׂה שָׁלוֹם)
– 어근: 아사 (עָשָׂה) / 샬롬 (שָׁלֹום)
'내 삶의 무너진 자리를
하나하나 일구어 가시며
완전한 하늘의 평강을 빚으심'
'아사'는 거친 재료를 가지고
목적을 향해 땀 흘려
'만들고 성취하다'라는 뜻입니다.
'샬롬'은 싸움이 없는
상태의 의미만이 아니라,
영혼의 모든 부분이
모자람 없이 꽉 채워져
'안전하고 온전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평안은
환경이 좋아서 생긴
우연이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 삶의 거친 조각들을
손수 빚으시고 만지셔서
선물로 주신 하늘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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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난도 창조하나니
– 히브리어: 우보레 라 (וּבוֹרֵא רָע)
– 어근: 바라 (בָּרָא) / 라 (רַע)
'갑작스러운 고난과 아픔조차
결국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새롭게 빚어내시는 절대 주권'
'바라'는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하나님의 독점적인 창조'를 뜻합니다.
'라'는 깨지고 상하여
우리를 아프게 만드는
'고난과 역경'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때로 슬픔과
고통을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아픔(라)마저도
결국 주님의 선하신 손을 거쳐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도구(바라)로 바꾸어 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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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낮처럼 기쁜 날이 지나고
앞이 보이지 않는
환난의 밤을 만나
두려워하고 계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앞서 가십니다.
그분은 모든 장애물을
막아주십니다.
우리는 그분만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내 삶의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을 모두 다스리시며
결국 선을 이루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오늘 당신의 하루에
가장 깊은 평안과
요동치 않는 소망이 되기를
마음 다해 소망합니다.
빛과어둠도창ㅈᆢ하고&
https://youtu.be/SbwPzqgmjC4
카페 게시글
기독교
빛도어둠도 창조&평안과환난도 창조한이는 나여호와니라
장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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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02: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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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샬롬 샬롬
기쁨이 넘치시는 한 주 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