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장은 부임후 특색있는 교육으로 폐교위기에 몰린 초등학교에 새 활력을 불어 넣으며 지도력을 맘껏 발휘하여 기피하는 학교에서 가고싶은 학교로 지역 교육청과 군민들 그리고 귀농인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선보이며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초교가 펼치고 있는 친구사랑 주간이라는 행사를 통해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친밀감이 있는 친구관계를 형성하여 상호 소통하고 공감을 갖는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알려와 농촌학교를 격려차 방문하여 축하하고 차한잔을 나누며 교육이 살아 숨쉬는 생생한 교육현장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한류 열풍의 시작은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은 국민들의 열망이 하나로 뭉쳐지면서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달성한 것이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신화의 배경을 살펴보면 어김없이 역사적인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에는 정몽준이가 있었기에 가능한 꿈이었으며 전세계를 감동시켰던 필승코리아의 주인공들은 국민이었으며 전국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국민들의 열망이 현실로 이어졌던 것임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며 언론의 힘 또한 빼 놓을 수 없을 것 입니다.

이런 감동의 드라마를 교육현장에서 다시 이어가고 있는 김진설 교장의 모습은 친구라는 관계를 잊게 만들며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 나오는 한편의 드라마 현장이었습니다.
이런 훌륭한 교장의 지도아래서 미래의 꿈나무들이며 주인공들인 시초초등학교 학생들은 인성과 감성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습니다.
서천의 자랑으로 손색이 없는 자랑스런 친구의 모습을 스마트 폰에 담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