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dn sr이라고 하죠
이 두가지 스타일의 악기를 연주 해보면 많은 차이가 나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먼저 dn부터 알아보죠
이 스타일은 톤홀 가공방법이 메인 튜브에 직접 뽑아 올리는것을 말합니다
즉 관내부에 톤홀 사이즈에 맞는 베아링을 넣고 튜브 외부에는 톤홀 외경사이즈에 맞는 거푸집을 고정시킨다음 튜브내부에 있는 베아링을 회전시켜 뽑아 올려서 톤홀을 만듬니다 전문용어로는 인발가공 이라고 합니다 이 가공방법은 별로 어렵지가 않아 주로 저가 악기에 100% 사용 하고 있으나 일부의 고가의 은제나 금제악기에도 소리의 바리에션 때문에도 많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이런 스타일 제작된 악기들은 몇까지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제일 큰 문제점이 톤홀 가공시 발생하는 물리적인 힘이 관의 휨 현상을 발생시킴니다
즉 톤홀을 뽑아올릴때와 마지막 커링작업까지 관전체에 미치는 물리적 힘 때문 입니다
쉽게 확인 할수있는 방법은 튜브내부를 자세히 보면 관전체가 톤홀 방향으로 미세하게 휜것을 확인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일부저가의 악기들은 정도가 심해 외부에서도 쉽게 확인 할수 가 있습니다
고가의 은제나 금제악기도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현상은 악기의 아주 중요한 패드의 밀폐기능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즉 패드와 면접되는 톤홀의 표면에도 휨현상이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스타일 악기는 완벽한 패드의 밀페기능의 장기간 유지보존이 어렵고 잔고장에 많이 시달리는 편 입니다 특히 휨정도가 심한 저가의 악기는 아주 심한 편 입니다
또 한가지 톤홀의 가공에서 오는 톤홀벽의 두께가 얋아지는 현상인데 이 문제는 톤홀가공시 베아링의 고속 회전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소리가 가벼워 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저는 소리의 바리에션이라고 생각 합니다 결코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세계적인 연주가들도 dn스타일의 악기를 많이 사용 한다고 합니다
sr은 다음에
첫댓글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 sr에 대해서도 빨리 올려주세요. 궁금....^^
아 ~~~ 그쿠나!!!! 제가 이번에 산쿄디엔을 구입앴는데...아티스트보다는 좋은건가요???? 더 비싸기는하던데....^^* 살때는 뭘 사야하나 고민했는데...사고 나니 그 악기가 어떤것인지 몰라서 또 궁금해요...후후후
전 플룻은 무엇보다 페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패드에대한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
산쿄 좋은 악기 입니다 너무 소라가 잘나서 연주자의 개성이 무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오늘 처음산쿄 불어봤는데...고음이 너무 좋아요^^*happy
다음 강의가 기다려집니다.
아직 잔고장은 한번도 없엇지만 제플룻 자세히 살펴보러 갑니다 감사합니다^^(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