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맛짱네로 들어온 자유로운 길냥이에게 집한채를 분양하여 주었어요. 그것도 아주 그럴싸한 호화주택으로..ㅎㅎㅎ
랑이가 지난번 고양이 사료와 샴푸, 장난감, 이름표를 사면서 집을 하나 산다고 하더만.. 인터넷을 한 참을 뒤지더니.. 마땅한것이 없다고 하네요. 맛짱이 보기에는 이쁜것도 많더만...ㅎ 랑이는 고냥이가 밖에서 지낼건데.. 보온이 잘 되어야 하는데.. 바람막이가 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엊그제는 맛짱이 외출을 하엿다가 집에 들어서는순간.. 깜짝~!! 온통 골판지 박스에 압축스트로폼까지.. 흐~ 이거모야요??? 하니.. 냥이집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내가 미쵸..^^;; 그냥 하나 사주라니깐..ㅋ 마음에 안들어서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퇴근하는길에 고물상에 들려 커다란박스(침대포장박스) 2개 500원, 압축스트로폼 2000원, 본드 2000원을 주고 재료를 구입하여 작업을 하는 중이라네요..
그 이름하여 냥이의 호화주택 4500으로 만들기랍니다..^^
냥이의 호화주택을 만들어 주기까지는 이렇게 뚜껑 없는 박스에다 담요를 갈아 주었고, 박스안에서 지내곤했답니다.
맛짱이 들어 왔을때는 이미 이만치 만들어 두었더라고요. ㅋ 그게 무슨 힘을 받을까?? 웬만하면 사주징..ㅎ 속으로 혼자 꿍시렁꿍시렁..^^;;
커다란 박스를 직사각형으로 잘라 접어서 만들고 .. 앞뒤기둥까지.. 모양이 그럴싸 하기는 합니다.
지난번 맛짱네로 들어온 자유로운 길냥이에게 집한채를 분양하여 주었어요. 그것도 아주 그럴싸한 호화주택으로..ㅎㅎㅎ
랑이가 지난번 고양이 사료와 샴푸, 장난감, 이름표를 사면서 집을 하나 산다고 하더만.. 인터넷을 한 참을 뒤지더니.. 마땅한것이 없다고 하네요. 맛짱이 보기에는 이쁜것도 많더만...ㅎ 랑이는 고냥이가 밖에서 지낼건데.. 보온이 잘 되어야 하는데.. 바람막이가 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엊그제는 맛짱이 외출을 하엿다가 집에 들어서는순간.. 깜짝~!! 온통 골판지 박스에 압축스트로폼까지.. 흐~ 이거모야요??? 하니.. 냥이집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내가 미쵸..^^;; 그냥 하나 사주라니깐..ㅋ 마음에 안들어서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퇴근하는길에 고물상에 들려 커다란박스(침대포장박스) 2개 500원, 압축스트로폼 2000원, 본드 2000원을 주고 재료를 구입하여 작업을 하는 중이라네요..
그 이름하여 냥이의 호화주택 4500으로 만들기랍니다..^^
냥이의 호화주택을 만들어 주기까지는 이렇게 뚜껑 없는 박스에다 담요를 갈아 주었고, 박스안에서 지내곤했답니다.
맛짱이 들어 왔을때는 이미 이만치 만들어 두었더라고요. ㅋ 그게 무슨 힘을 받을까?? 웬만하면 사주징..ㅎ 속으로 혼자 꿍시렁꿍시렁..^^;;
커다란 박스를 직사각형으로 잘라 접어서 만들고 .. 앞뒤기둥까지.. 모양이 그럴싸 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