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특전학교 아들들과의 만남
부처님 전에 삼배 올리고 오늘도 이곳에 오는 모든 아들들에게 행복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항상 아이들의 최애 간식인 닭강정 묵은 김치전 김말이 순대 그리고 음료수입니다. 예정은 70명 80명이었으나 우리가 준비해 간 150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의 간식들은 모두 바닥이 났고 이번에 새로 들어간 후보생들은 인사성도 밝고 부모에 대한 생각이 남다른 듯합니다. 찾아와서 엄마 생각난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다. 맛있다~~ 크게 외치네요. 감사합니다~~~~~~~
강제 법사님의 법회 시작
오늘 간식 셈플 셋트
하지만
아들들은
ㅎㅎ이렇게 세번은 먹은듯 합니다
법당 부처님 전에서
법회로 마음의 양식 쌓고
정식 같은 간식으로 몸의 양식도 채우고^^
귀대전 둘도없는 편한함에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있는 아들들의 뒷모습 입니다
입대전
엄마께서 김치전을 많이 해주셨다고 하며
너무 맛있고 집에 계신 엄마 생각난다면 눈가가 촉촉해진
감사인사 하러온 아들들^^
너무도 편안해 보이는 특전학교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은 포천 호국 기갑사입니다
2월에 만난 기갑사 아들들
가는길이 너무 이쁘죠?
시작은 여유로웠으나 ㅎㅎ이곳은 법당을 찾는 아들들이 많아서
1부 약 90여명
2부 약 90여명
명지 군법사님이 법회를 하십니다.
8시부터 튀기고 굽고 전도 붙이며 180여명이 250인분정도 먹을것을 준비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엔 사진도 많이 못 찍었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풍족하게 많이 먹었습니다. 이번엔 날씨가 쌀쌀하여 닭강정 어묵탕 꽈배기 김치전 언제나처럼 넉넉하게 준비하여 푸짐하게 먹는 모습을 보며 함께 행복합니다
.
기갑사 봉사에 함께해준 조현석법우님 내외분
꽈배기도 150명이 먹을수있게 넉넉하게 사오셨습니다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도해 주시는 법안 대사님 감사합니다. 혜신 법사님 감사합니다.
이공덕 법계에 회향합니다
한 달에 여러 곳을 가지는 못하지만 매달 한 번씩 포천에 있는 호국 기갑사 와 특전사 후보생들의 교육을 받고 있는 특전 학교는 꼭 가려고 합니다.
기갑사는 전방이라서 찾아가고
특전학교는 훈련이 많이 힘들어서 힘을주러 갑니다
두 달에 한 번씩 만나는 아들들이지만
학교 졸업한 아이들도 있고 제대한 아이들도 있고 하다 보니 새로운 아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 아이들이 무사히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는 열심히 간식을 만들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잘돼 군법당 봉사팀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하는 팀입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기쁘고 반가운 군 포교 소식을 올러주신 현덕화 회장님,
봉사 현장에서 먼 길 마다 않으시고
재료 준비로 이사짐처럼 차 트렁크, 됫좌석을 가득 채워서 이른 아침 부터 이동하신 간식 봉사팀 법우님,
존경합니다.
군 법당에서 만난 장병들은 평생 군에서의 부처님 법을 만난 시간을 잊지 않고
언젠가는 가족이 함께 법당을 찾아 옛 군 시절에서의 좋은 기억을 이야기 해 줄거에요.
사진으로만 보는 안심정사 법우님,
정말잘돼 간식 봉사팀의 선행은
아무리 칭찬을 하여도 부족하기에
법당에서, 행사장에서 뵐때마다
응원과 격려를 해 주시면
그래도 조금은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며
감사의 긍정 에너지가 온누리에 전해질 거에요.
다시한번,
현덕화 회장님과
간식 봉사에 동참하시는 법우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