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돈므앙에 10시 30분 도착..
11시가 카오산로드가는 마지막 버스(A4),50바트
카오산로드 오자마자 바로 길거리에서 치킨케밥 60바트(2600원)
태국 올때 반드시 환전해서 오기를...
카드 사용 가능하나 현찰만 받는 곳이 많다
편의점도 200바트(8700원) 이상 물건을 사야 카드로 지불할수가 있다
특히 atm에서 인출할때 모든 은행atm 수수료가 220바트(9500원), 편의점이나 호텔,호스텔등에 있는 atm의 수수료는 250바트(10800원)
관광객을 돈으로만 보는 느낌...
전세계 유일하게 태국만 트래블카드로 atm인출시 수수료가 있다..
(매번 인출시 220바트,은행외 atm은 250바트)
오늘도 탐마삿 대학식당에서 50바트(2100원)+스무디(오디+라임=35바트[1500원])=총 3600원
방콕 올때마다 방문하는 장소...탐마삿대학과 식당
전에 아버지께서 타시면서 재미있다고 하시던
방콕의 '뚝뚝(Tuk-Tuk)
치킨 스테이크 59바트(2500원)
카오산 로드 주위의 카페에선 카드사용가능...큰 롤케익이 20바트(800원),커피 35~40바트(1500~1700원)
오늘의 스무디는 패션프루트+사과(30바트=1200원)
'Passion Fruit'에서 **'Passion'**은 우리가 흔히 아는 '열정(熱情)'을 뜻하는 **Fashion(풍조)**이 아닌, '수난(受難)' 또는 **'고난'**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Passion of the Christ)**을 의미한다 선교사들은 이 꽃에 라틴어로 'Passiflora' (Passion Flower, '수난의 꽃')라는 학명을 붙였고, 이 꽃의 열매를 **'Passion Fruit'**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는 당시 원주민들에게 기독교 복음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적인 수단으로도 활용되었다
영양: 비타민 C, 비타민 A, 철분, 칼륨,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특히 엽산과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이로운 과일로 알려져 있다
차오프라야강...보통 왕궁옆에 Thachang에서 출발..
그냥 티켓 달라고 하면
여행자요금으로 받음
현지인의 두배가격으로 사게됨.
노란색깃발이 현지인이
이용하는 배로 21밧
여행자용 배는 40밧
네이버페이로 티켓살수 있음
럭셔리한 쇼핑센터..화장실까지 력셔리함
MBK Center
카오산로드 주위의 상점들
방콕의 길거리음식은 최고저렴..맛있음
여긴 쏨땀..40바트(1600원)
물고기 한마리 60바트(약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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