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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카페 게시글
약이 되는 이야기 저는 108배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법륜스님>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2,361 09.10.25 15:5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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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8.16 22:04

    첫댓글 <초연화님 댓글> 그렇군요..하기 싫은 일..이로운 일이라면 해야겠네요.. [추천글 보기 10.08.05. 12:31]

  • 작성자 10.08.16 22:05

    <술래님 댓글> "지도무난 단막증애.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으나, 사랑하고 미워하지만 않으면 된다." 귀한 법문 고맙습니다. _()()()_ [추천글 보기 10.08.06. 23:37]

  • 11.11.28 13:08

    법문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11.28 13:25

    감사합니다, 정진님 ()()()

  • 12.07.03 10:00

    전 108배 하는게 너무 좋아요...
    전 108배를 왜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절에가면 어느순간부터 절이하고파서 백팔배를 하기 시작햇어요.잘하고잇는건지 못하고잇는건지 알지도 못한채로 그냥 무작정 하게 되더라구요.지금은 백팔배를 두세번씩 하고오게 되는데요...멋도모르고 저처럼 그냥하는절이 잘못된건 아닌거죠?궁금하네요.

  • 작성자 12.07.03 10:49

    ㅎㅎ 잘못된 건 아니겠죠.. 그런데 이왕 하실 바에는 더욱 집중해서 하면 더 좋겠지요.. 지금 여기 절하고 있는 이거 뿐, 과거도 미래도 그 어떤 생각도 없이.. 오직 절하는 내 몸의 느낌, 숨결.. 이것에만 집중하면서 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욕심을 좀 더 낸다면,, 만약 미운 사람이 있다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원수같은 인간이 하나 있다면 그 사람이 내 앞에 있다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108배를 올린다는 마음으로 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 때까지..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_()_

  • 12.07.03 11:24

    감사합니다 햇빛엽서님^^

  • 14.01.15 11:31

    감사합니다~^&^

  • 15.03.04 06:35

    동업하면서 고마운 마음은 커녕 서운한 맘 이 가득해서 관계가 멀어진 손위 형님을
    마음에두고 절 해야 겠다고 깨닫고갑니다

  • 작성자 15.03.04 08:58

    네.. 저도 과거에 보증 잘못 서가지고,. 내돈 떼어먹은 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풀렸습니다.
    그 결과로 제가 편안해졌습니다. 어차피 벌어진 일은 벌어진 일이고.. 엎질러진 물이고, 버스는 지나갔고.. ^^

  • 15.03.04 22:52

    @햇빛엽서 미운 사람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절을 하면 정말 마음이 편해질까요? 아무 생각없이 절을 하다가 분노가 치미는 순간이 오고 생각이 자꾸 꼬리를 물어서 힘들더어구요.

  • 작성자 15.03.05 09:22

    @다아옴 무조건 하는 것보다는.. 일단 이해하는 마음을 내고.. 그 이해가 머리로만 되고 가슴으로 안 될 때
    또는 일단 참회하는 마음을 내고.. 그 참회가 머리로만 되고 가슴으로 안 될 때..
    그때 이제 그 마음을 염두에 두고, 그 사람을 향해서 절을 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한 분은 그렇게 3년을 절을 해서.. 찬바람 불던 가정에 온화한 봄기운이 도는 분도 보았습니다 ^^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오늘도 좋은날, 내일도 좋은날, 날마다 좋은날 되시기를.. ^^

  • 15.03.05 09:28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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