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후난성 류양시 비상관리국은 공식 위챗 계정 '류양 비상관리'를 통해 상황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류양시 관두진에 위치한 화성 불꽃놀이 공장에서 당일 오후 4시 43분경 폭발 사고가 발생했으며, 사상자 수는 현재 확인 중이고, 사고 원인 조사 및 후속 조치가 질서정연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첫댓글5월 4일 16시 43분경# 중국 후난성 창사시 류양시 관두진 구역에 소재한 화성불꽃놀이제조유한공사(华盛烟花制造燃放有限公司)의 공장에서 큰 폭발이 발생하여 21명이 죽고 61명이 다친 사건이다.
공장 지역 내의 화약 창고 두 곳이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발생 직후 후난성 당국은 482명의 인력과 3대의 구조 로봇으로 구성된 구조팀을 현장에 긴급 파견하였다. 초기 구조 단계에서 당국은 사망 3명, 부상 25명의 수치를 발표하였으나 추가 수습이 이뤄지고 중태에 빠진 부상자가 늘면서 5월 5일 오전 8시 기준 21명 사망, 61명 부상으로 집계되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고 하루 뒤 중대 지시를 내릴 만큼 큰 사고였다. 시 주석은 실종자 수색 및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의 신속성과 철저성, 책임자 엄벌을 강조했다.
첫댓글 5월 4일 16시 43분경# 중국 후난성 창사시 류양시 관두진 구역에 소재한 화성불꽃놀이제조유한공사(华盛烟花制造燃放有限公司)의 공장에서 큰 폭발이 발생하여 21명이 죽고 61명이 다친 사건이다.
공장 지역 내의 화약 창고 두 곳이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발생 직후 후난성 당국은 482명의 인력과 3대의 구조 로봇으로 구성된 구조팀을 현장에 긴급 파견하였다. 초기 구조 단계에서 당국은 사망 3명, 부상 25명의 수치를 발표하였으나 추가 수습이 이뤄지고 중태에 빠진 부상자가 늘면서 5월 5일 오전 8시 기준 21명 사망, 61명 부상으로 집계되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고 하루 뒤 중대 지시를 내릴 만큼 큰 사고였다. 시 주석은 실종자 수색 및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의 신속성과 철저성, 책임자 엄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