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산(飛龍山)-256.2m
◈날짜 : 2025년 10월 14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북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회룡마을 회룡포주차장
◈산행시간 : 3시간 45분(10:35-14:20)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25)-성주휴게소(9:20-30)-북상주요금소(10:07)-회룡포주차장(10:32)
◈산행구간 : 회룡포주차장→장안사→원산성→범등→의자봉→적석봉→삼거리→사림봉→삼거리→사림고개→용포→강변길→산길→회룡포주차장
◈산행메모 : 우산을 받쳐들고 집을 나선다. 산행지인 예전군 용궁면의 기상정보도14:00까지 비가 내린다고 했다. 차창에 맺히던 빗방울이 상주에 들어서니 그친다. 회룡포주차장에서 하차하니 서늘해진 공기. 왼쪽은 화장실.
주차장을 등지고 산행시작. 2009년, 2016년에 이어 오늘이 세번째다.
삼거리이정표는 왼쪽으로 제1뿅뿅다리 0.1km.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간다.
관광안내판.
계단으로 올라서면 용주시비와 제2전망대 설치사업 펼침막.
바람은 없는데도 서늘해진 기운에 발걸음이 가볍다. 솔숲 아래로 S자를 그리는 산책로 따라 올라간다.
목책 난간과 통나무 계단.
쉼터에 올라서면 내려간다.
안개가 내려앉는다.
용왕각과 좌불상.
다녀와야 하는 장안사는 패스. 직진하니 행운의 계단도 만난다. 계단 수는 223이라네요.
회룡포 안내판과 사랑의 자물쇠.
사랑의산 안내판.
봉수대
목계단으로 내려가면 이런 길이다.
봉에 올라선다.
목계단 따라 내려간다.
만나는 임도를 가로지른다.
임도를 가로질러 돌아본 그림.
길바닥에 떨어진 밤송이. 송이서 튀어나온 알밤도 보인다.
삼각점과 원산성 안내판을 만난다.
원산성 남문지 표지.
산성을 따라가서 만난 쉼터.
왼쪽으로 목계단 따라 내려간다.
오른쪽에서 강물이 흐르는 소리가 가깝게 들린다.
목계단 따라 내려가니 지류를 가로지르는 목교.
목교를 건너 돌아본 그림.
계단따라 올라간다.
쉼터봉을 넘어 다시 올라간다. 독버섯도 보인다.
벤치와 전망덱을 만나 점심. 전망대서 굽어본 강은 비룡교와 삼강주막이 보일 위치인데 웃자란 나무에 막힌다.
전망덱서 돌아본 점심자리.
안내판을 보니 범등에 서 있구나.
돌아본 범등 전망 덱.
목계단도 만나며 내려가니 여기서도 목교를 건넌다.
만나는 삼강교를 오른쪽 뒤로 보낸다.
문수지맥 안내판.
의자봉에 올라선다.
좁아진 길이다.
적석봉에 올라선다.
진행방향은 <길없음>이다. 왼쪽 뒤로 내려선다. 이정표가 믿음이 안 가는 숫자다. 여기서 사림봉을 다녀와야 했는데 놓쳤다. 오늘 산행에서 주봉인데...
안내판을 만나니 사림재
정면에 물돌이 회룡포.
저수조를 오른쪽 뒤로 보내며 소원암에 내려선다.
불어난 강물에 제2뿅뿅다리가 뭉에 잠겼다(이정표 뒤 왼쪽).
다리가 잠겼으니 회룡포마을은 들어가지 못한다. 오른쪽에 내성천을 끼고 강변을 따라간다. 첫길이다.
왼쪽에서 내려오는 덱도 만난다.
오른쪽으로 회룡포마을. 계속되는 가을장마에 강물이 저렇게 불었다.
강변길은 결국 산으로 치솟는다.
회룡포주차장을 다시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승차이동(16:27)-부산식당(17:20-56)-동김천요금소(18:18)-영산휴게소(19:17-27)-칠원요금소(19:38)-창원역(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