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5일
강남의 모 식당에서 현재 각 구단ㅢ 코치들이 모였다.
여러번의 모임이 전에 있었다고 했으나 어제 저녁처럼 전 코치들이
모인적은 처음이라고 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으나 제일 많은 이야기가 나온것은
나의 "누게릭 기금 마런"에 대한 것이였다.
코치님들은 이제 코치가 아닌 날 불러 주셨고,
그들 스스로가 날 위해 그리고 루게릭 홙들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했다.
시즌이 시작 되기 전 그들의 움직임이 있읐것 갇다,
전 모비스 코치 김유택 선배님은 우선 코치 스스로 움직임을 갖자고 햇다
sk 코치 박건영 선배님 , 삼성의 안준호 선배님 , 전 kcc 박종천 선배님등
의주축으로 시작된 나의 획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직
많은 일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모든 분들의 성원과 관심이
앞의 밝은 농구 발전과도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여기에 이름은 거론 되진 안았지만, 이외에 많으 코치님들도
너무나 많은 경려를 해주셨던 어제 밤은
짖지 못할것이다.
그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내 카페 친구들 에게 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띄워 보앗다,
※ 눈앞이 캄캄한 현실 앞에서 그 무언가를 붙잡고 싶어한 그 한사람을
누군들 그 마음을 흘려 보내고 싶곘는가
그결과 로 꿈을 이룰수있도록 같이한 분들을 있지 않을검니다 "박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