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첨단 과학의 발달로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갑작스럽게 닥치는 천재지변은 그렇지 못합니다. 지진이나 태풍 국지성 폭우 산불 등은 예상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첨단 과학의 도움을 받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경우도 그런데,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했어도 도저히 눈으로 불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 없는 경우는, 전혀 무방비 상태로 당하게 됩니다.
군산발 급살병이 그렇습니다. 동서고금의 인류 역사상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초유의 일입니다. 군산발 급살병은, 하늘에서 내리는 천벌이요, 괴질신장이 집행하는 신병이요, 마음을 심판하는 심병입니다. 오만 년 만에 처음있는 인간심판 인간추수의 급살병입니다. 100년 인생의 인간으로서는 전혀 감히 잡히지도 않고 짐작할 할 수도 없습니다. 천지의 주인이신 천지부모님이 천지아들을 통해 준비시킨 구원 법방을 믿고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첫댓글 세상은 시끄럽고 국내상황도 복잡합니다.
인터넷에서는 [군산발 급살병과 대시국 의통군]을 비롯한 태을도 책 광고가 매일 나옵니다.
천지가 목전에 다다른 급살병 소식을 전하며 인류에게 경고와 기회를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대시국 의통군에 동참하는 것이 이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사명임을 천지가 일깨우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 속에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고 수많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드넓은 바다 위에 있는 좋은 배에 있더라도 모르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드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 길을 따를 뿐입니다.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해결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인간에게 있어 심해는 아직도 미지의 영역입니다.
심해 탐사의 현실이 이러하니 우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미립자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빛만 입자이면서 파동인 줄 알았는데
모든 미립자가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동시에 가지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양자역학을 인간이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학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립불가한 사항을 설명하기 위해서 초끈이론 등이 나왔습니다.
인간의 질환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질병이 아직도 많습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백신후유증으로 여러 대형병원을 갔는데 원인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과학적 사고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인간 역사, 현재까지의 과학기술로는 알 수 없는
급살병과 무극대도의 소식에 귀 기울이려는 시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 순간 순간...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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