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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보파동, 전사기 자료 스크랩 동기감응을 시사(입증?)하는 실험
부푼꿈 추천 1 조회 646 15.10.04 23:0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동기감응을 시사(입증?)하는 실험

동기감응을 시사(입증?)하는 실험 동영상첨부 새글

 


 
첨부파일 동기감응.wmv


 
 
'감정과 느낌은 우리의 현실을 이루고 있는 물질에 영향을 준다. 외부 세계의 원자, 전자, 광양자를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우리의 내적 언어인데, 이는 밖으로 내뱉는 말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자기 안에서 느끼는 느낌이다. 우주의 양자 힘quantum force 과 소통하는 것은 감정의 언어인 것이다. 즉, 디바인 매트릭스가 인식하는 언어는 바로 우리의 느낌이다.'
 
- 아무 느낌이나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이기적 자아나 편견 없는 느낌만이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다.
 
'"숨겨진 동기 없이 구"해야, 이기심에 기초하지 않는 마음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려야한다는 것이다. 상상, 믿음, 치유, 평화를 현재의 현실로 만드는 커다란 비결은 그 선택의 결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것이다. 즉, 무엇이 일어나거나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편견없이 기도에 임해야한다.'
 
그렉 브레이든은 '디바인 매트릭스Divine Matrix (신성한 모체-루시안 주)'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몇가지 양자실험의 사례와 1947년에 발견된 사해성경및 전통 종교의 탐구를 통해 위의 결론을 도출합니다. 깨달음의 기도도 위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세 가지 실험을 올리니 나름의 생각과 맞물려 보시고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책을 참조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실험 1
 
[양자 생물학자 블라디미르 포포닌의 "DNA 유상효과幽像效果, The DNA Phantom Effect"]
 
포포닌과 가가리예프는 우리 세계를 이루고 있는 '물질'인 광양자에 DNA가 미치는 영향을 보여줄 선구자적 실험을 준비했다. 그들은 먼저 특별히 고안된 튜브에서 공기를 모두 제거하여 흔히 생각하는 진공 상태를 만들었다. 전통적으로 진공이란 용어는 공기조차도 없이 완전히 비어 있는 것을 의미하지만, 과학자들은 그 안에 무엇인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바로 광양자 말이다. 두 과학자는 정밀하게 제작된 광양자 감지 측정 장치를 이용해 튜브 안의 어느 위치에 광양자가 자리해 있는지 측정했다.
광양자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지, 유리벽에 붙어 있는지, 아니면 튜브 바닥에 뭉쳐져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그 결과는 전혀 놀랍지 않았다. 광양자는 완전히 무질서하게 제멋대로 흩어져 있었다. 즉, 튜브 안 곳곳에 있었다. 과학자들의 예상대로였다.
이어서 과학자들은 인간의 DNA 샘플을 광양자만 들어있는 밀폐된 튜브 안에 삽입했다. DNA가 나타나자 광양자는 전혀 뜻밖의 행동을 보였다. 처음처럼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물질의 출현에 반응해 자기들 스스로 배열을 새로이 했던 것이다. DNA가 광양자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것이 분명했다. 보이지 않는 힘을 통해 광양자들을 일정한 패턴으로 배치하게 만드는 듯했다. 이것이 중요한 까닭은, 전통적 물리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실험 결과 우리 인간을 이루는 물질인 DNA가 우리 세계를 이루는 물질인 양자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것이 관찰되고 기록된 것이다.
그 다음 놀라움은 튜브에서 DNA를 제거했을 때 일어났다. 과학자들은 광양자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와 튜브 전체로 흩어지리라 예상했다. 마이컬슨-몰리 실험의 예를 따라 전통적 과학은 이 외에 다른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전혀 다른 광경을 목격해야 했다. 광양자들은 DNA가 여전히 튜브 안에 있다는 듯 일정한 패턴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포포닌은 이를 두고 "우리의 직관에 반하는 놀라운 결과"라고 묘사했다.
실험 장비와 결과를 거듭 점검한 포포닌과 동료들은 이러한 결과를 설명할 논리를 찾아야 한다는 임무에 부딪혔다. DNA는 튜브에서 제거된 후에도 광양자에게  계속 영향을 준단 말인가? DNA가 튜브에 뭔가를 남긴 것일까? 물리적 물질이 제거된 후에도 그 힘은 남아 있는 것일까? 아니면 뭔가 신비한 기 현상인 것일까? DNA와 광양자는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동안에도 우리가 인지 하지 못하는 방법과 강도로 서로 이어져 있는 것일까?
논문에서 포포닌은, 자신과 동료 연구자들이 "새로운 장場 구조가 존재한다는 가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썼다. 살아 있는 물질의 출현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효과인 것으로 보이기에 이 현상은 'DNA 유상효과(일부를 자른 나뭇잎을 전극판에 놓고 사진을 찍으면, 잘려져 아무 것도 없는 부분에서 어떤 상이 찍혀 나오는 현상)' 라고 이름 붙여졌다. 포포닌의 새로운 장 구조는 고대 종교뿐만 아니라 막스 플랑크가 50여 년 전에 정의한 "매트릭스"와 매우 유사하다.
 
-실험의 요약 : 이 실험은 여러 면에서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를 들자면, 우리 세계를 이루고 있는 에너지와 DNA와의 직접적 관계를 명확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놀라운 실험을 통해 많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데, 특히 다음 두 가지는 확실하다.
 
1. 과거에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에너지 형태가 존재한다.
2. 세포/DNA는 이러한 에너지 형태를 통해 물질에 영향을 준다.
 
(아마도 최초이겠지만) 실험실이라는 엄격히 통제된 환경에서 이루어진 실험인 만큼 고대 종교가 수세기 동안 신성시해온 강력한 관계에 대한 확고한 증거가 된다. DNA는 우리 세계의 본질적 요소인 광양자의 행동을 변화시켰다. 고대 종교와 경전들이 오랬동안 주장한 대로,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는 것이 과학적 실험으로 입증된 것이다.
이는 뉴에이지 사상이나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라 엄연한 실재이다. DNA 유상현상은 적절한 조건과 적절한 장비만 갖추면 DNA의 영향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실험은 생명과 물질이 연결되어 있다는, 혁명적이고도 생생한 증거이지만, 다음 두 실험 덕분에 DNA 유상효과는 훨씬 더 큰 중요성을 띠게 된다.


 

실험 2
 
연구 결과 인간의 감정이 우리 몸의 세포 기능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미 밝혀졌다. 1990년대에 과학자들은 미 육군의 후원 아래 살아 있는 세포가, 즉 DNA가 몸에서 분리된 후에도 계속 감정의 영향을 받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다시 말해, 조직 샘플을 채취한 후에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간의 감정이 그 샘플에 계속 영향을 주는 것일까?
전통 과학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무슨 수로 가능하겠는가? 다시 한 번 말하자면, 1887년의 마이컬슨-몰리 실험은 세상 만물을 이어주는 것이 전혀 "없다"는 확고한 증거가 되었다. 이러한 전통적 사고방식으로는, 조직이든 피부든 기관이든 뼈든 일단몸에서 분리되면 신체와의 연결은 완전히 끊어진다. 하지만 새로운 실험의 결과는 전혀 다른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1993년 저널 <어드밴스Advance>에 한 연구에 관한 글이 실렸다. 미 육군은 감정과 DNA의 연결이 분리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지,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멀리까지 이어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자들은 자원자의 입 안에서 조직과 DNA 샘플을 채취했다. 샘플을 같은 건물의 다른 방으로 옮기고는, 현대의 과학자들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현상이 과연 일어날지 관찰했다. 특별히 고안된 장치에 담긴 DNA거 수십미터 떨어진 다른 방에 있는 샘플 제공자의 감정에 반응하는지 여부를 전기적으로 측정한 것이다.
샘플 제공자는 일련의 영상을 지켜보았다. 신체 내부의 감정 상태를 정확히 변화시키기 위해 참혹한 전쟁터의 생생한 광경에서부터 에로틱한 이미지와 코미디물까지 다양한 영상이 준비되었다. 덕분에 샘플 제공자는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감정을 진실로 경험할 수 있었다. 그 동안 다른 방에서는 샘플 제공자의 DNA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관찰했다.
샘플 제공자가 극단적 감정에 이르렀을 때 멀리 떨어져 있던 세포와 DNA는 동시에 강력한 전기적 반응을 보였다. 수십 미터나 떨어져 있음에도 DNA는 신체에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했다. 의문이 제기되었다. "왜?"
 
육군은 샘플 제공자와 샘플이 수십 미터 떨어져 있되 여전히 같은 건물에 있는 수준에서 실험을 마쳤다. 하지만 백스터 박사와 팀원들은 훨씬 먼 거리에서의 실험을 계속했다. 한번은 샘플 제공자와 샘플이 50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기도 했다.
또한 샘플 제공자의 경험과 샘플 반응 사이의 시간 간격을 콜로라도에 소재한 원자시계로 측정했다. 실험에서 감정과 세포 반응의 시간 차이는 번번이 0이었다. 감정이 생기는 즉시 세포가 영향을 받았던 것이다. 세포가 같은 방 안에 있든, 수백 킬로미터 떨어져 있든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샘플 제공자가 감정적 경험을 하면 DNA는 여전히 몸 안에 있다는 듯 즉시 반응했다.
무슨 사이비 과학처럼 들리겠지만, 이 점을 고려해 보자. 세상만물을 잇고 있는 양자장이 정말 존재한다면 모든 것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클리브 백스터 박사의 동료인 제프리 톰프슨 박사는 이러한 견해에 맞춰 너무도 멋진 말을 햇다.
"우리의 몸이 실제로 끝나거나 시작되는 곳은 없다."
 
실험 2의 요약 :
1. 살아 있는 조직 사이에는 우리가 전에는 몰랐던 형태의 에너지가 존재한다.
2. 세포와 DNA는 이러한 에너지 장을 통해 서로 소통한다. 
3. 인간의 감정은 살아 있는 DNA직접적 영향을 준다.
4. 이 영향력은 얼마나 떨어져 있든 거리와 상관없이 계속된다.
 
 
실험2의 요약을 보고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알듯이 자신의 유전정보는 부계와 모계의 혈통으로 이어져 있고, 더 나아가 부모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유전정보이고 그 분들은 그 위의 조상님의 유전정보라 보여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도에 응답하는 실체를 보건데, 자신의 직계혈통의 조상과 관련된 적어도 양자적으로 서로 유전정보를 이어받은 조상님이란 사실을 간접적으로 해석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우리가 느끼고 격는 모든것은 오래전에 돌아가신 분들과 자신과 양자적으로 dna정보가 연결된 실체고 단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험적으로 이것을 증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이런점으로 보건데 조상의 제사를 모시는 것은 "양자적 얽힘에 있는 nda유전정보상의 수를 해아릴수 없이 오랜된  조상님들이다" 란 사실을 알수 있을 것같다. 더불어 양자적 얽힘에 있는 조상님들에 대한 감사함의 뜻을 제사란 형식을 통해서 감정이 서로 교류되는 것이라 봐야될 것 같다.
 
더불어 민족을 형성하는 동안, 국가를 형성하는 동안 그 얼마나 많은 부모님의 부모님들이 서로 혼인이란 것을 통해서 후손에게 전달된 것 인가란 생각을 보건데,  국가와 민족간에는 적어도 서로의 유전정보가 중첩이 되어 있다고 보여지고 
 
더나아가 모든 인류의 유전정보의 유사성을 보건데 서로 먼 친척벌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본다. 즉 먼 이웃나라에도 적어도 유사한 몇몇의 유전정보가 같이 실려있는 이상 서로 감정을 교류하고 기도에 응답하는 그런 관계의 동반자와 한 시대를 살고, 고뇌하고 사유하는 친구이면서, 어느 때는 조상님이였다 그런 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실험 3
 
감정이 신체 건강과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전세계의 종교에서 오래 전부터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적은 거의 없다. 1991년 허트매스 협회는 인간의 감정이 신체에 미치는 힘과 세상에서 하는 역할을 측정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고안했다. 허트매스는 감정과 기분이 시작되는 곳으로 보이는 신체 기관에 집중했다. 바로 심장 말이다. 이 선구자적 실험은 수많은 유명 저널에 실렸고, 여러 논문에 인용되었다.
허트매스가 발표한 가장 중요한 발견 중 하나는 심장을 둘러싼 도넛 모양의 에너지 장이 신체 밖으로까지 뻗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전자기적 에너지 장은 원환체圓環體 형태를 띠며, 지름이 1.5-2.5 미터 정도이다. 이것이 몸에서 나오는 아우라나 고대 산스크리트 경전에 묘사된 프라나氣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 신체에서 비롯된 에너지임은 분명하다.
허트매스 연구자들은 이 에너지 장 안에 아직 발견되지 못한 다른 종류의 에너지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 했다. 그리하여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인간의 감정이 생명의 본질인 DNA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해보기로 했다.
1992년부터 95년까지 실행된 실험에서 과학자들은 인간 DNA를 유리 비커에 따로 담고는 일관된 감정coherent emotion이라고 알려진 강력한 감정 형태에 노출시켰다. 이 실험의 주축을 이루었던 글렌레인과 롤린 맥크레이티에 따르면, 이러한 생리적 상태는 "의도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 다음 의식을 심장에 집중하여 긍정적 감정에 몰입하도록 특별히 고안된 정신적 정서적 자기 관리 기법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만들어 진다. 이같은 일관된 감정 훈련을 받은 다섯 명이 일련의 실험을 수행했다. 과학자들은 DNA를 화확적으로, 시각적으로 분석하는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 세밀한 변화까지도 감지했다.
실험 결과는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명확했으며, 그 의미는 오해할 수 없을 만큼 명료했다. 인간의 감정이 DNA의 형태를 변화시킨 것이다. 물리적으로 접촉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신체 내에 특정 감정을 일으킴으로써 비커에 담긴 DNA 분자에 영향을 준 것이다.
오직 한 명만 참가한 첫 번째 실험에서는 "직접적 의도, 무조건적 사랑, 특정 형태의 DNA 분자의 시각화"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했다. 한 연구자의 말을 빌자면, "이번 실험 결과 다른 의도는 다른 영향을 주어 DNA 분자를 휘감기거나 풀리게 만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확실히 이 실험은 지금까지의 전통적 과학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몸 안의 DNA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믿어왔다. DNA는 우리가 태어날 때 "얻은 상태 그대로"이며, 약, 화학, 전기장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무슨 짓을 한다 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 통념이다. 하지만 이 실험은 이것이 새빨간 거짓말임을 드러냈다.
 
이 세 실험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결론을 제시해 주는데, 이는 이 책의 핵심 사상이기도 하다.
 
1. "저 밖에는" 우주 만물을 서로서로 이어주는 에너지 장과 같은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덕분에 세 실험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2. 우리는 우주 만물을 연결하는 에너지 장에 우리 몸의 DNA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그 비결은 바로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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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05 00:27

    첫댓글 국내 유명 병원에서 시험한 동영상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포프닌박사의 연구결과는 정말 많은것을 시사해주는 유명한 이야기죠.
    DNA를 담고 있는 인체시료(머리카락과 손톱)을 에너지안테나에 넣고 정보파동을 발산할때 기감이 좋은 사람은 거의 거리에 관계없이 몸으로 에너지를 확연하게 느낍니다. 저도 현실에서 확인하고는 이게 이론이 아니구나를 절감했습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 15.10.05 07:50

    믿음과 믿음에 확신이 더해지는 DNA와 정보파동의 세계!!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 갑니다...
    알파님! 이 놀라운 세계를 체험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부푼꿈님! 좋은자료 고맙습니다^&^

  • 15.10.05 08:58

    (동기감응)의식(믿음)=물질현현=현실창조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15.10.05 11:29

    제겐 대단한 의식변화를 갖게 만들 자료들이네요.. 감정.. 이게 KEY 군요..

  • 15.10.08 12:47

    다시 한 번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16.12.04 13:13

    공부하네요...
    고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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