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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66권 기초공사(121)_복음에서 생명으로(7)_성질 죽이는 법(3)_씻고 벗어버린 후 새창조되어 새사람을 입어야 합니다(시51편,엡4:22-27)
이제 성령이 좀 운행하는 것 같아요. 성질 줄이기 세 번째 시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상의 복락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두 가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거고, 두 번째는 부정성을 싣는 거라고 그랬습니다. 이걸 가지고는 천상의 복락을 이 땅에서 시간 안에서 누리기가 힘듭니다. 이 폭락은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상관없이 누려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죽어도 누릴 수 없는 겁니다. 우리만 누릴 수 있는 권세예요.
특권인데 교회를 오래 다녀도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은 이것들이 제거되지 않고 그대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걸 우리는 잘하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분리해서 우리에게 형성된 피할 수 없는 성품이에요. 나면서부터 가지고 난 것. 양육받으면서 성품으로 형성되어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원하는 대로 된 게 아니에요.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자라났습니까?
부모가 양육하는 대로 사회적인 어떤 통념이나 관념이나 법이나 윤리나 이런 것들 레토랑 안에서 우리가 자라났기 때문에 자라날 때 속해 있는 환경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만 근본적인 것은 분리로 말미암은 죄악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형성된 것은 거의 비슷합니다. 특징이 조금씩 다를 뿐이지. 그렇죠? 그걸 제거하지 않고는 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해도 그 복이라는 건 절대로 못 누립니다. 내가 생산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제가 수천 번은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아무리 내가 행복해지려고 노력해도 안 됩니다. 여러분. 절대로 안 됩니다. 불가능합니다. 그건 하려고 생각도 하지 마세요.
내가 뭔가 많이 가지고 많이 뭔가 원하는 대로 취하고 이러면은 행복 그렇게 오는 게 아닙니다. 정말 행복지수가 제일 높은 나라가 어디인지 아시죠? 방글라데시 그러니까 GMP가 제일 낮은 수준으로 행복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GMP가 좀 높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지 않던가요? 이혼율이 거의 거의 두 사람 둘에 하나 정도는 이제 이혼하는 그런 추세라고 하대요. 두 가정에 한 가정 그 정도로 많아진대요. 심각한 거죠. 전쟁 나서 죽는 것보다 훨씬 많을걸요. 그렇죠? 그런 거.
그저 점점 마약이나 이런 중독에 노출되는 것은 그걸 찾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젊은이들은 이제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결혼하는 걸 싫어하고 애 낳는 걸 더 싫어하고 그렇죠?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점점 그럽니다. 이게 젊었을 때 농사짓고 살 때 그런 걱정할 겨를이 없었어요. 겨를이 없었다니까요. 찬밥, 더운 밥. 어떻게 가립니까? 그렇죠? 주는 대로 먹기도 바쁜데 없어서 보리밥, 주먹밥 드셔보셨나요? 그만해야지. 또 이상한 소리 한다. 라면 끓여 먹지. 왜 그걸 먹냐고. 참 웃겨. 진짜 우리 딸내미 그런 소리야. 라면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먹어봤어요? 안 믿어져요. 쌀밥 먹느라고 그거 못 먹었어.
이 부정성이라는 것은 여러분 생긴 것도 우리 원에서 생긴 게 아니지만, 제거되는 것도 우리 원함으로 제거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전부 물론 예수님이 그걸 다 제거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면 제거가 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걸 제거하려고 그러지 않습니다. 성질 죽이고 싶다. 뜻밖인데요. 왜 그렇게 웃지요 왜 이렇게 우울하죠? 오늘은 한 주 지나면 또 우울하고 한 주 지나면 또 뭐가 잘못된 거죠?
염료근심을 우리는 밥 먹듯이 하니까 안 하면 탈 날 것 같죠. 반드시 해야 할 필수과목이 안 하면 좀 미친 것 같고,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미친 게 아니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미친 거예요. 세상사람들은. 그냥 부어러 마시라 하고 그냥 다 털어버리는데 다음 날 물론 또 가지고 가지긴 하지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부어러 마시더라도 안 되잖아요. 부어라 마시라 하면서 염려하잖아. 이거 하는데 갑자기 배탈 나서 설사하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겨우 이렇게. 그렇죠? 그러지 않나요? 부정성은 제거되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힘으로 참 안 되죠. 그래서 예수님이 이미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만들어 놨고요. 그렇죠? 죄는 어떻게 해요?
자백하고 용서받고 바르시아 그렇죠? 부정성은 씻어버리는 게 벗어버리는 거라고 그랬죠 예수님의 그 보열을 보열이 나를 이 부정함 내 분노를 내 안에 있는 분노를 화를 내 안에 있는 염려근심을 내 안에 형성되어 있는 그런 것들을 씻어달라고 드러날 때마다 계속 보혈열이 안으로 들어가서 이미 씻겨진 것대로 씻어달라고 하면서 계속 씻어집니다. 여러분 다 하고 계셔요? 할 필요를 못 느낍니까? 그냥 대충 살지 안 됩니다. 행복할 수 없다니까요. 제가 누누이 경고를 드립니다. 행복 안 됩니다. 될 것 같지만 안 됩니다.
원하는 것 다 이루고 많이 가지고 있으면은 염려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죠. 그렇게 바보인 줄 아십니까? 많이 가지고 원하는 것들을 다 풀어지면 행복할 수 있도록 놔둘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갑자기 몸이 말을 안 듣게 해버립니다. 그건 돈으로도 해결 안 돼요. 그렇죠? 그런가요? 일 내가 그렇습니다. 내 관계에 있는 것들을 깨뜨려 버립니다. 예를 들면 그럼 내 힘으로 됩니까? 그게 안 되거든요. 그걸로 여러분 우리는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죽어도 못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그렇게 멍청한 분이 아니에요. 자기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언약을 하고 언약을 이루었는데 그냥 그렇게 놔두겠어요.
멋대로 살면서 불행하고 수고와 슬픈 고통과 괴로움 안에 살도록 놔두겠냐고요. 반드시 그 언약 안으로 들어오게 만들겠죠. 그래서 그냥 안 놔두는 겁니다. 반드시 그걸 제거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이미 영원한에서 완성되어 있어. 제거하고 세 사람을 잊고 연합해서 완성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상태에서 그 상태를 가려면 이게 그냥 가나요? 씻고 제거하고 연합되어 가게 하겠죠. 안 이루어질 수가 없다니까요. 왜냐하면, 그토록 예수를 믿는다고 이미 말했기 때문에 그렇죠? 예수 안 믿는 분 계세요? 그럼 탈락입니다. 선택하세요. 지금 지금도 가능합니다. 선택할 수 있어요. 나는 오늘부터 안 믿겠다.
세상에 나가서 내가 알아서 행복하게 한번 살아보겠다. 대답을 하세요. 눈을 비비지 마시고 예수를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보셨죠? 갈등을 한다니까요. 내가 이렇게 예수를 믿어서 행복 갈등을 한다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째요 믿으나 안 믿으나 비슷하죠. 그런 게 아니에요. 믿으나 안 믿으나 별반 차이가 없다. 손 한번 들어보세요. 손을 들으려면 안 되지. 손을 한번 내려보세요. 아이고 뒤지려고.
억지로 올린 사람이 있다니까요. 왜 그런지 아세요? 예수 믿어도 별 볼 일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변화가 없으니까 진짜 그래요. 예수 믿으면 별 볼 믿어도 안 믿어도 벼락 안 맞고 믿어도 되는 일 없고 어때요? 믿으나 안 믿으나 별판 믿으니까 더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어떤 것 같아요? 아니 안 믿을 때는 믿을 때는 뭐가 달라요? 지금 똑같잖아. 헬기 구르기도 마찬가지고 달라요. 제가 무슨 질문을 하는지 알고 대답하시는 거죠. 안 믿는 겁니다. 그건 믿는다 하는데 안 믿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똑바로 제대로 믿으면 절대로 똑같지 않습니다. 내가 믿는다. 고백하는 그게 제대로 믿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 거예요. 제대로 믿으면 변화가 있습니다. 믿는 게 뭔지 아시죠? 4가지 하나 둘 셋 4. 거기에 참여 안 하면은 실재화가 안 돼요. 내게 일어나는 사건이 안 된다고 아무리 해도 소용없어요. 지금 부정성을 제거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아무리 말해도 그걸 제거하고 죄를 씻으면은 천상의 그 영혼을 지금 현재는 누릴 수 있다고 아무리 피터지게 말을 해도 여러분 안 하면 아무 소용없어요. 머리로 알아봐야 아무 소용없어요. 그리고는 욕합니다. 해도 난 분명히 다 아는데 안 된다고 합니다.
변화가 없다고 하고 별 볼 일 없다고 소용없다고 합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 안 해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머리로만 자꾸 굴립니다. 그래서 실재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그건 믿는 게 아니고 그냥 지식일 뿐이에요. 지식은 힘이 없습니다. 그렇죠. 영이 운동력을 가지고 역사죠. 그런가요? 즉 죄는 자백하고 용서받으므로 발해 시약하게 논의할 수 있고 부정성은 십자가의 피로 씻는 것, 옛사람의 옷을 벗는 것, 그리고 제거됩니다. 그렇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부정성은 씻어서 정결하게 됐다면 진 안으로 다시 들어가야 되죠. 맞나요?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반드시 들어가서 새 옷을 입어야 돼요. 새 옷을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신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세 사람을 입지 않으면 다시 돌아옵니다. 아무 소용없어요. 그런데 그럴 필요성을 혹시 못 느끼는 건 아니죠.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별 탈 없잖아요. 어떤가요? 시편에 다윗이 죄를 취하면서 고백한 거 있었죠. 죄를 고백 안 하니까 어떤다고? 뼈가 마르고 진액이 와고. 그렇죠? 이런 거 혹시 당해보셨나요? 당해보셨어요?
그런 걸 가만히 두고 어떻게 천상에 그 폭락을 누린단 말입니까?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십자가에 아래서 SFP로 씻음을 받고 그다음에 새 사람을 입는 데까지 가야 돼요. 거기까지 안 가면 안 돼요. 이게. 그러니까 이 사람의 부정성을 벗어버리고 세 사람을 입으라 라고 그랬죠. 세 사람을 입는데 어떻게 입는 건지 나와 있어요. 정확하게 에메소스에. 그렇죠? 에베스 4장 22절 다 외우죠. 이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심을 받는 새 사람을 입어라. 이게 뭐라고 그랬죠? 의와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심을 받는 세 사람을 입어라. 위에 20여 절부터 다시 붙여.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석을 쫓는 애사.
이 옛사람은 유혹의 욕심이라고 그랬죠. 뭐가 유혹합니까? 막희가 유혹하는 거잖아요. 에베서스 앞에 3장에도 2장에도 나오고 로마서 6장 12절 재세력이 지배해서 유혹하고 이렇게 하는 거죠. 그게 썩어져 가는 건 죽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결국은 죽는 겁니다. 그걸 벗으라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는 답이 없어요. 그래서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돼요. 이건 성령을 통해서 우리의 영이 새롭게 되는 걸 말하기도 합니다만 16으로 새롭게 되어 기억납니까? 성령에 새롭게 하심을 입어서 성령이 우리에게 오신 것은 새롭게 하시는 사역이죠. 디도서 3장 5절 중생의 시신과 성령에 새롭게 하심.
그렇게 심령으로 새롭게 될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에요. 그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그러니까 벗어버리고 그다음에 없지 않죠. 23절에 24절이 붙어있죠. 벗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보일러 씻고 끝나는 게 아니고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돼요. 그러니까 성령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창조됨을 입어야 돼요. 새롭게 되는 게 새창조잖아요. 우리가 지금까지 하고 있던 새창조, 그 새창조 그게 새롭게 되어 그게 뭔가 하면 새롭게 되는 게 새롭게 창조되는 게 뭔가 하면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형상과 같이 창조되는 걸 말한다고 했습니다. 새롭게 되는 게 하나님의 형상처럼 창조되는 거예요. 이건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맞죠. 창세기부터 계속 나오는 이야기잖아요.
우리가 새롭게 되는데 어떻게 새롭게 되느냐 그냥 뭔가 조금 변하고 이런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뭔가 개조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완전히 없애버리고 새롭게 건축하는 걸 말해요. 그렇게 되기까지 가야 하는 걸 말해요. 그냥 대충 적당히 옷 갈아입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새로 그런 거 아니에요. 그거는 여러분 새롭게 아니고 그냥 열심히 다니는 거지 이해 가시죠? 열심히 헌신하는 새롭게 안 돼도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이해 가시나요? 그거죠. 그렇게 하나님의 형상처럼 지어심을 받아야 돼요. 새롭게 새창조돼야 되는 걸 말하고 새창조로 되는데 어떻게 창조되는가 하면 의와지혜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심을 받은 세 사람 지어심이 나오죠. 지어심이 어떻게 지어심?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심을 봤는데 이게 기억나시죠? 의와 진리의 거룩함. 이건 진리로부터 나온 의와 거룩함 안에서 그러니까 진리는 하나님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고요.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은 하나님이죠. 창조주잖아요. 창조주가 우리를 창조할 때 어떻게 하셨냐 하셨죠. 잘 쓰므로 했잖아요. 그렇죠? 그게 말씀의 진리잖아요. 진리가 이수구리스도고 빛이고 생명이고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이 우리에게 오면 무조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야 돼요. 말씀이 우리에게 오는데 말씀이 너무 좋다. 은혜 받았다. 이런 기가 막힌 말씀이 다 있네 이러면 평생 꽝이에요.
그렇게 해서 내 지적인 만족을 누리고 모르던 말씀을 알게 되고 영적으로 이렇게도 하네.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거. 그건 영적인 이해죠? 영적인 지식이고 뭔가 은혜를 받은 그런 꿀같이 달기도 하죠. 그래서 어쨌다고요? 새롭게 창조가 됐나요? 그러면 그건 말씀이 아니에요. 문자라고요. 텍스트 더 이상 앞으로 못 나갈 거예요. 우리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그거예요. 그런 말씀을 이제 영적으로 해석도 하고 열린 말씀을 너무 많이 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는 걸로 착각하는 알기는 해요. 맞아요. 알아요. 그게 말씀의 역할이 아니에요.
말씀이 살아있는 영의 생명의 말씀이 오면 무조건 우리를 창조해야 그게 말씀이에요. 그러지 않는 것은 율법이고 지식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거기에 속는 거예요. 나는 말씀을 많이 배워서 많이 알고 여러분 지금 많이 알죠? 율법 아래 있는 분들보다 여러분 지금 벌써 엄청 오래 했잖아요. 게시록까지 다 뗐잖아. 많이 알잖아요. 까먹은 것도 많지만 까먹은 것도 많지만 어쨌든 말하면 다 아는 것 같잖아요. 지난번에 한 거 맞아 맞아 그래 맞아. 옆에서 말하면 내가 아는 거야. 맞아. 그렇죠? 다 아는 거죠. 꽤 많이 들었잖아요. 몇 편 들었어요? 지금까지 모르겠어요. 천 편은 들었을까요? 우리 지금 한 1800편쯤 되나요? 거의 2천 다 돼. 갈 거예요.
100년 들어야 될 건데 어떡하지? 입이 벌어지네요. 큰일 났네. 곱하기 3 해보세요. 몇 시간을 제가 서 있었나? 지구 한 바퀴 돌고 남을 거야. 아마 여러분 앉아서 듣는 것도 힘들죠. 지금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아시죠? 그 말씀을 지적으로 안다라는 건 아무것도 소용없어요. 아무리 중요한 게 없어요. 그걸로는 그건 나에게 있어서 아무 소용없어요. 나를 새롭게 바꿔놓지 않는 이상 그건 더 이상 말씀이 아니에요. 말씀이라 하면 안 되고 그냥 문자요. 열린 지식에 불과요. 아무 소용없어요.
그래서 여기는 진리 안에서 진리로부터 나온 의와 거룩함 바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렇죠? 맞나요? 예수님이 내가 너에게 와서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속함 의와 거룩함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잖아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 말씀 안에서 창조된 세 사람 그것을 걸치고 있어야 돼요. 존재를 말하죠. 옷은. 그러니까 내 존재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하니 예수 그리스도는 첫날에서 셋째, 날, 넷째, 날에서 여섯째 날이 예수 그리스도죠. 그래서 안에서 창조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창식인 내용이에요. 전부 다 그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전부 그거예요.
그렇게 창조돼야 이제 옛사람을 완전히 벗은 게 되는 거예요. 그냥 지식적으로 보열료를 적용하고 씻겨서 나가서 이제 성질도 안 내 꽤 안 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서 이제 안일하게 있으면 이 옛사람의 육체가 그대로 있어서 다시 싹 돌아갑니다. 없어진 것 같은데, 또 나오죠. 없어진 것 같은데, 그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새창조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볼 때는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알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나를 창조하는 것까지 안 가면 더 이상 말씀이 아니에요. 그거는 그러니까 많이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창조되는 게 중요한 거예요. 많이 몰라도 창조됩니다.
창세기에 단어 많아요. 1장, 2장 해봐야 몇 개 안 되잖아요. 그걸로도 충분히 가능한 겁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창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진리잖아요. 그럼 빛이 있으라 들어오면 창조가 되는 거예요. 여기 머물러 있는 지식이 돼버려서 빛이 못 돼서 이게 창조가 안 일어났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분별하고 들춰내고 이런 게 둘째, 날, 셋째, 날로 가는 거잖아요. 그걸 우리가 안 하니까 계속하는 거예요. 억지로라도 모여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그게 창조되고 있는 중이에요. 그게 그래서 여러분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것이 그거 알고 하고 계시죠? 사랑방 교재 그냥 재미있어서 하는 거 아니죠? 내가 모르는 걸 이집사도 알고 이집사 모르는 걸 내가 알고 서로 나누니까 기쁨이 충만하고 이래서 하는 건가요?
아니 도려내고 벗어버리고 죽여버리고 새롭게 창조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냥 시간을 억지로 목사가 하라니까 또 안 하면 점검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하는 건가요? 그러면 여러분 소용없어요. 그래서 그것도 하기 싫고 그러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죠. 그런 거예요. 그걸 했는데도 안 변한다. 그러면 자꾸 지식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그래요. 작은 말 한 줄이면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켜버리기도 해요. 무디 목사님 믿음은 들으면서 들으면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아따 그 한 줄이 그분의 인생을 완전히 개조해버렸어요.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버렸어요.
아무리 믿으려고 해도 안 되다가 어떤 분의 술교를 들으면서 그게 확 꽂힌 거예요. 믿으면 내가 믿습니다. 해서 되는 게 아니구나. 되는 게 아니고 드럼에서 드럼은 크리스도의 말씀에서 되는구나. 그래서 그때부터 말씀을 막 죄야로 읽고 묵상하기 시작합니다. 구두닦이 하다가 당대의 부흥강사가 된 거예요. 여러분들 가능성이 있죠? 구덕 닦기를 먼저 하시든지 그럼 그 말 한마디가 그를 그렇게 창조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지금 너무 많이들 가서 안 되는 거죠. 빛이 있으라 그거 하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 빛이 알아서 하잖아요.
그게 말씀이에요. 그래서 씻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진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새롭게 창조되는 세 사람을 입어야 돼요. 거기까지 안 가면 여러분 또 없어진 것 같은데, 또 올라오고 그러다가 계속 천상을 잘 못 누립니다. 그래서 계속 여러분 그게 한 번에 되는 게 아니냐 계속 반복되면서 창조가 되잖아요. 계속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어떨 때는 좀 급하게 될 수도 있고 이건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러면서 계속 가는 거죠. 가다 보니까 이만큼은 이미 없어졌고 새롭게 새롭게 이렇게 되면서 그게 세 사람을 입는 거거든요. 세 사람을 입어라. 이건 세 사람을 입었다가 아니고 입어라. 지금 지속적으로 해야 할 일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창조되어 가면서 점점 천상을 누리는 거예요. 그 행복을 내 걸로 만드는 거라고 그게 그 행복은 환경에 메이지 않는 거죠. 평강처럼 그게 얼마나 엄청난 건데요. 그게 위업이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복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 누리셔야 돼요. 그래서 씻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성질 죽이기, 염력, 의심, 죽이기, 시기, 질투 죽이기, 우울함 죽이기부터 시작해서 타고난 것들. 보열로 씻고 창조돼야 돼요. 창조 창조돼야 돼요. 무엇으로? 말씀 안에서 그 진리의 말씀은 진리의 영이 역사에서 우리에게 진리를 적용하게 하죠. 그러니까 말씀과 성령이에요.
창세기의 말씀과 성령이 운행하고 비추죠. 아 그거예요. 우리도 그 일이 계속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열어서 비추고 계속 기름을 붓고 성령이 운행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치유도 일어나고 속이 막혔던 것도 뚫어지고 염료의 신부터 시작해서 상처와 아픔도 점점 치유되고 없어지고 거기에 새것이 자리 잡고 그러니까 이제 상처도 안 받아요. 진짜로 안 받는다니까요. 옆에서 뭐라고 해도 상처를 안 받는다니까요. 예수님이 상처받던가요? 그렇죠? 상처 안 받죠. 사도바울이 바울이 되고 상처받던가요? 안받아요. 누가 옆에서 아무리 공격해도 상처 안 받아요. 정말 그래요. 그렇게 이미 창조되어 가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 새롭게 창조되는데 그 창조된 건 하나님의 모습이에요. 여섯 날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고 사장의 앞부분에도 계속 그거 나왔잖아요. 하늘의 어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게 성령의 의사와 능력. 그다음에 직분을 주셨죠. 그걸 통해서 뭐 한다고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거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역사해서 우리를 만들어내려고 하나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으로 오시고 그다음에 성령의 은사와 능력 말씀으로 우리에게 임하신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형상이죠. 창세기 일정은 똑같은 거잖아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여러분 그래서 이 말씀에 은혜받았고 깨달았다. 거기서 멈추면 절대 안 됩니다.
지식이 되어버려요. 그걸 나를 비추어서 이런 부분이 분위 화가 염려 근심이 드러났으면 그거를 완전히 뽑아야 돼요. 완전히. 씻고 나서 씻어내고 나서 그다음에 새로운 그리스도의 모습이 올라오기까지 그 말씀을 지속적으로 의지하면서 새롭게 돼야 되는 거예요. 새롭게 창조돼야 되는 거예요. 하면 그래야 다시는 그걸로 인해서 똑같은 걸로 인해서 넘어지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염려허신 많이 없어졌죠. 그렇죠? 혈기도 엄청 없어졌대요 여러분 보니까 놀라워요. 되잖아요.
암에 그다음에 구약의 10편, 51편을 보면 너무 정확하게 그게 나와 있어요. 다윗은 나면서부터 제외된 것과 부정성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역시 성령이 기론보음의 역사니까 이걸 꿰뚫고 알고 있더라고. 정확하게 10편, 51편 여러분 다 했기 때문에 보면 넘어가면서 금방금방 한번 보도록 하죠. 이거 하면서 다윗의 공식 투 한 거 기억나요? 처음 듣는 거죠. 처음 듣는 거죠. 이거 이거 이제 본 것 같아요. 다이스의 공식 2 시편 51편 할 때 했어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처음 보다 51편 일단 가보죠. 하나님이요. 이게 지금 배경이 뭔지 아시죠?
낮에 놀다가 까불다가 그랬어요. 바세바를 범하고 그 남편을 죽이고 모사해서 그리고 한참 후에 나단이 와서 찔렀죠. 그때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주의 인자를 쫓아 나를 궁렬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쫓아 내 죄가를 도말하소서 도말이 씻어내는 거라고 그랬죠. 보세요. 다윗은 그걸 씻어달라고 그랬어요. 죄과 이건 죄도 되고 허물은 뒤에 또 나오죠. 허물은 뒤에 보면 중심의 진실함을 원하나이다. 할 때 그걸 말해요. 중심의 진실함 더럽다 라는 거죠. 그걸 말하는 거죠.
자 어쨌든 제 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여기에 잘 보시면은 다윗은 자기의 회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요. 하나님이 그걸 죄하여 주지 않으시면 안 된다. 라는 걸 알았어요. 왜냐하면, 반복적인 죄를 자기도 지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위로가 되죠? 큰 위로가 되죠? 암에 반복적으로 지금 죄를 짓고 있는 중이잖아요. 암에 큰 위로가 되죠. 대자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이게 중요해요. 자기의 죄를 안다는 게 중요해요.
자아 인식 유죄 판결,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 죄인 중의 계슈 유죄 판결을 내렸잖아요. 그걸 안다는 게 중요해요. 그런데 교회에 오래 다니고 열심히 다닌 분들은 이걸 아 이걸 몰라요. 중요한 거는 이걸 몰라요. 모르고 자기는 깨끗한 줄 알아요. 그게 문제죠. 언제든지 떠드러나는데 깨끗합니까? 아니죠. 잔뜩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도말 도말 완전히 씻어버리고 제거해 달라. 용서의 수준이 아니죠. 이건 그래서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이게 항상 자기가 죄밖에 없는 걸 다이슨 알아요. 우리도 알아야죠. 우리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가끔 착각하죠. 가끔 가끔 착각 안 해요.
어떻게 착각하는지 아세요? 집에 가면 남편을 막 꾸짖잖아. 왜 그렇게 해? 그러면 남편 죄는 잘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건 뭐예요? 나는 죄 없다라는 뜻이잖아요. 그러니 그건 뭐예요? 죄까를 모르는 거죠. 심각한 거죠. 남을 비판 정제 잘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죄가 없다라는 전제하에서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 죄가 더 크면 그렇죠? 뭐 묻은 게 뭐 그거 안 되거든요. 자기 죄가 무지하게 많은데 야 너 맨날 재주권 이렇게 하겠어요? 못하겠죠. 그런데 여러분 맨날 하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라 이렇게 해라. 그렇게 하지 마라. 진짜 왜 그렇게 하니? 난리죠.
그러면 내가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없고 상대방의 죄만 내 앞에 있나이다. 이거죠. 그렇죠? 범죄하는 것은 먼저 주니께 하는 거예요. 성경 여러 군데 나와 있는 부분이죠. 이 부분은 그렇죠? 주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 순전하시다 하리다. 이게 나단이 지적한 거라고 그랬죠. 나단이 너 죄지었지? 라고 하니까 아메 맞습니다. 이 뜻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오전에 내가 재학 중에 출생하였으며, 이제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다윗이 계속 쟤가 내 앞에 있다 라고 고백을 하고 그 근본이 뭐냐 보니까 내가 모태에 재학 중에 출생했다는 거예요.
내가 재학 중에 출생하였으며,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이게 바로 타고난 DNA죠. 우리가 부정성 할 때 말했던 그런 부분들이에요. 이게 원죄죠. 원죄. 이게 부정성도 여기에 포함이 된다고 그랬습니다. 다윗은 이걸 정확하게 알았어요. 우리만 몰라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만 이걸 잘 몰라요. 교회 이제 예수 믿고 왔기 때문에 없다고 그래요. 모든 게 법적으로는 그런 것 같아요. 영적으로 완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아직 잔뜩 있잖아요. 그렇죠? 제 덩어리로 내가 태어났나이다. 이 말이거든요. 내가 태어나보니 제 덩어리입니다. Bone to be 제 덩어리 그런 거죠. 맞나요? 너무 어려운 말을 했나요?
그래서 인식이 정말 중요한 거죠. 이 인식을 못하는 이상은 못 고칩니다. 여러분 내가 제 덩어리라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데 어떻게 회개를 하고 어떻게 보혈이 임해서 씻어달라 하겠습니까? 여기 도말하라 제거하라 전부 그거거든요. 회개하라가 아니에요. 회개하는 수준이 아니라니까 제거해 달라고 그래요. 다시는 죄를 안 짓고 싶습니다. 이 말이잖아요. 그런가요? 제거해야 없어지죠. 우리는 계속 드러나잖아요. 그런데 회개하고 끝내죠. 회개한다고 잘못했다고 끝내죠. 그 안에 있는 건 DNA 그냥 있잖아요. 그걸 아무도 인정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죄를 짓으면 또 회개하면 되고 이런 걸로 아는데 계속 죄를 짓게 되면 천상의 영원의 봉락을 못 누려요. 죄 때문에 제가 가로막는다니까요. 계속. 그다음에 6절이 중심에 진실함을 죽겠어요. 오나오니 처음에 못해. 죄에 대해서 나면서부터 죄라는 걸 자신이 알게 되었고 인정했죠. 나는 존재 자체가 죄입니다. 그다음에 보세요. 6절이. 중심의 진실함을 죽겠어? 나오니 이게 내 중심이 더럽다라는 뜻이라고 그랬죠. 다윗은 이걸 다 알았어요. 부정성. 죄와 부정성을. 다윗은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그걸 인식해.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 원한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중심의 진실함을 주기 위해서 원하시오니 내숙의 지혜를 알게 하시리다. 이거 해석했던 거 기억나죠? 하나님께서 계시할 때만 안다 라는 뜻이에요. 내 속의 지혜를 알게 그러니까 자기의 근본적인 실체, 자기가 근본적인 악의 실존인 것을 알게 된 것은 주님이 주신 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주님이 계시한 거예요. 너는 더러운 종자다. 너는 나무에서부터 죄다. 이걸 계속 주님이 밝혀서 주신 거예요. 다윗은 죄야로 말숨을 묵상했어요. 그 죄야로 말숨을 묵상하니까 이게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제거해 달라고 한 거죠.
그래서 마음 깊은 곳에 주님께서 지혜와 계시영을 주셔서 내 안의 죄를 다 들춰보게 한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우리도 말씀을 보지 않고는 묵상하지 않고는 내가 회개할 게 없어요. 나는 남들처럼 화도 안 냈고 나는 남들처럼 뭐 할 때 원수도 안 갚았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주 착하고 깨끗하게 살았고 도둑질도 안 했고 법도 잘 지키고 이렇게 말합니다. 다윈만큼, 사도바울만큼요 옆만큼 그 정도인가요? 여러분 그 속에 잔뜩 있잖아요. 단지 그걸 딱 가리고 안 나타나고 있었을 뿐이죠. 자기가 배운 도덕이나 윤리 그다음에 법적인 어떤 그런 것들 관계 안에서 어느 정도까지 누릅니? 다 누르죠. 그렇죠?
무조건 웃자마자 화부터 내는 거 있어요. 그렇죠? 화를 돋구여내죠. 그렇죠? 나는 화가 잔뜩 있어. 그럼 가자마자 아무 일도 안 생겼는데 난 잔뜩 있어. 이러면서 합니까? 옆에서 이렇게 싹. 이렇게 싹. 여니까 훅 나오죠. 그렇죠? 나오려고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건수가 언제 생기나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그걸 다해서는 알았다라는 거예요. 내 존재가 그렇다라는 걸. 그러니까 그냥 괜히 맑은 날 나와서 목욕하는 거 보고 그냥 훅 나와버린 거죠. 안 나왔으면 됐을 걸 왜 옥상에 가서 빨가벗고 목욕을 하고 난리야. 그렇죠? 그러면 다이어트 안에 그거 없죠.
그 조건이 딱 맞으니까 나올 조건이 된 거잖아요. 당연하죠. 그러면 다이어트 어째 그날 없었어? 안 나왔어. 날씨도 흐리고. 그래서 샤워를 안 해. 그랬으면 없는 건가요? 그 인간 여자를 얼마나 많이 그러는지 알아요? 말도 못하게 그늘했어요. 그런가요? 그놈이 그놈이야. 그러니까 그거 음란한 게 얼마나 안에서 많아. 음란의 정욕이. 단지 그건 남들이 안 볼 때 몰래 했던 것뿐이고 다른 것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 그냥 다 데려온 거고, 뭐가 달라요? 나온 거죠. 그렇죠? 여러분 안 나온다고 해서 없는 건가요? 아니요. 날 때부터 있어요. 날 때부터 양육 받은 것들부터 시작해서 잔뜩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게 드러나는 건 당연한 거고, 부끄러울 거 하나도 없어요. 나 이렇게 더러운 놈이야. 나 성질 아주 답 없는 놈이야 맨날 그렇게 고백해야 돼요. 건드리지 말라 하지 말고 성질 건드려야 나오죠? 안 나와요? 나옵니까? 누가 건드려요? 그렇게 알아서 나옵니까? 하 총각이 지혜로운 답을 하였도다. 그다음부터 보세요. 다윗이 이걸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씻어달라고 해요. 우슬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윗은 구약을 정통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 아는 거예요. 정결의식에 다 알았던 거예요.
민수기 19장, 레위기 14장, 문둥병 정결의식. 그다음에 부정한 걸 정결한 게 다 나오잖아요. 거기 보면 무술초 있죠. 백양목, 홍색실 이렇게 해가지고 뿌리잖아요. 그게 유월절 문지방에 우슬초로 바르죠. 그러니까 죄를 씻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죄를 우슬초로 씻어 달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잘못했다. 해도 안 되는 걸 알았던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걸로 씻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서 죄를 반복적으로 짓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반복적으로 짓으면 그게 낙망할 게 아니에요. 낙심하고 넘어질 게 아니면 나는 진짜 안 되나 보다 짜증나 죽겠네. 예수 믿어봐요. 아무 소용없다 하면 안 되고 알아요? 안 되고 또 나왔습니다.
주님 이거 어떡합니까? 씻어달라고 내가 근본이 더러운 놈인데 어떡하겠습니까? 이렇게 가야 맞죠. 그런데 나는 근본에 안 더럽고 가끔 죄를 짓는 놈이라 이렇게 생각한다고 전부 안 그런가요? 평생 착하게 살았거든. 남한테 해코지 한 번 안 하고 살았거든. 저도 그랬어요. 법 없이 살았다니까요. 제가 무법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요. 누구한테 뭐 이렇게 안 한다니까요. 거의 해본 적 없어요. 이거 종목도 조그마하잖아요. 저기처럼 크면 가서 한 방 이렇게 하면 되는데 난 조그마하니까 뭐 하지도 못해. 그냥 깨갱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그런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요. 다윗처럼 인정을 안 하는 거예요. 다윗이 얼마나 많이 범죄했다고요? 물론 큰일이긴 하죠. 살인죄까지 했으니까 강간살인범이에요. 그 정도면 사인감이죠. 그렇죠? 이런 거 우리는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뭐 우슬처럼 씻을 게 없죠 밤새 흘러나오지 않아요. 단지 감추고 남들 앞에서 안 했을 뿐이지 남들 앞에서 속에는 잔뜩 있잖아요. 속으로는 하면서 겉으로는 그렇죠? 이거 없는 건가요? 바세바가 그날 안 나오고 다음 날 나오면 또 나옵니다. 여러분 그런 거라니까요. 그래서 씻어달라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정확한 인식인지 우리도 이렇게 인식을 해야 돼요. 그게 나를 씻어달라 하죠. 그러면 내가 눈보다 더 희귀해 깨끗하게 되겠다. 그래서 우리도 이 죄는 회개하면 예수의 피를 힘입으면 정결하게 된다고 그랬죠. 요한일서. 1장 9절 하 1장 9절 그거 까먹으면 안 되는 거라고 제가 자백하면 미뿌사 모든 부리에서 깨끗하게 하시고 여기에 깨끗하게 하는 거잖아요. 그럼 웃을체고 뭐예요? 피. 그 피가 우리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그랬으니까 우슬초가 피지 뭐예요? 우슬초에 바르는 게 피지. 우슬초를 발라요.
우슬초에 찍어서 피를 바르지. 그래서 우슬초에 찍어서 자기에게 피를 발라달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 죄를 완전히 씻어 달라는 거예요. 우리도 이렇게 해야 돼요. 나오면 그 피로 나를 씻으소서 주님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하세요. 그러면 미뿌사 왜요? 예수님이 죄를 다 담당했잖아요. 그때 씻어주고 그러면 이제 담대하게 파레시아 해서 그 안으로 들어가 도움을 얻는 거예요. 그 죄악으로부터 내가 구원을 얻는 거라고 구원을 얻으면서 점점 그게 없어집니다. 이게 이제 죄를 씻어 없애는 것들을 말하고 있죠.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해서 죽게 해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고 있었어요. 꺾으신 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그랬어요. 그걸로 즐거워하는.
그러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서 자신이 다시 기쁨을 되찾는 걸 말해요. 그렇죠? 그게 없으면 우리는 가능하지 않잖아요. 한거죠. 반복할 이게 순서에 입각해서 다시 지금 하는 거 잘 들으세요. 죄가 내 속에 있다라는 걸 다이슨 다 알아요. 그래서 모태에서부터 있고 중심이 더럽고 부정하다는 걸 알아요. 진리 없다라는 거. 그걸 인정하고 아는 것은 엄청난 거예요. 교회 다니는 많은 분들이 이건 몰라요. 저도 오랫동안 교회 다니는데 이건 몰랐다니까요. 그냥 10편, 51편 읽었더니, 다 이놈이 아주 이러면서 아이고 핵이 열심히 했네 이러고 이걸 넘어갔지. 하나하나 이렇게 우슬초가 뭐고 중심이 뭐고 못해. 죄악이 뭐고 이렇게. 그럼 나도 못해. 죄중에서 태어났으니까 DNA가 죄구나 이런 인식을 못 해봤다니까 연어를 해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성경을 아주 문자로 많이 읽어야 상도 받고 하니까 하나님 앞에 일주일에 다섯 장 읽어야 되나? 무조건 그래야 일독할 수 있잖아요. 아닌가요? 하루에. 그러니까 그렇게 읽었으면서 어떻게 그 모양이여? 열심히 하셨네 할 줄 알았죠? 몇 시 더 하면 뭐해? 그렇죠? 인간 그대로인데 그러니까 한 번 읽고 이거 다 알아버리면 세상에 그건 몇십 번 읽은 것보다 몇십 배 낫잖아요. 안 그래요? 그거 한 번 읽으면서 그걸 알려면 성령이 얼마나 감동돼야 되겠어요? 그래서 성령이 감동돼서 읽으시라고요.
그래서 씻기면 깨끗해진다는 걸 다윗은 구약을 빠삭하게 알았던 거예요. 시편에 보니까 얼마나 묵상했던가요? 그래서 그게 자신을 형통하게 했어요. 다윗은 결국은 통일하잖아요. 놀랍게.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십시오. 보세요. 이제 죄악을 다 도말했죠? 다 씻어냈죠. 그렇죠? 우리도 원래 물려받은 죄 그다음에 부정성 다 씻고 깨끗하게 됐죠.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에요. 보세요. 그다음에 어떻게 하나?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셨어. 그러니까 더러운 마음을 씻어냈으면 깨끗해졌잖아요.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에요. 여러분. 우리는 여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내가 존재가 죄라는 것도 알지 못하고 그러니까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이렇게 왜곡돼 있어요. 어떻게 여기까지 가겠어요? 인식이 안되는데 그래서 우리 신혼생활이 헛방이었어요. 해도 해도 안 됐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제대로 가르쳐주니까 해도 해도 안 되더라. 그러면서 이것도 그냥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아니요. 아닙니다. 여러분 다윗은 똑바로 알았어요. 그리고는 다 씻고 깨끗하게 되었으면 그 다음에 내 안에 마음을 새 마음이 들어와야 된다는 걸 알아요. 새 마음을 창조해야 된다는 걸 안다니까요. 내 속에. 그렇죠? 이게 새창조잖아요. 그러니까 새창조하기 전에 뭐부터 해요? 도말부터 해야죠. 제거부터 해야죠. 파괴해버리죠.
다 태버려야죠. 그렇죠? 폭격이 먼저 있고 제거나 하는 거잖아요. 그거예요. 폭격을 하려면 이게 진짜인지 가까인지 알아야 폭격을 하죠. 그래서 알았던 거예요. 반복적인 죄를 짓는 걸 알았던 거예요. 존재가. 그래서 인정을 하고 그거 제발 없애달라고. 그래서 예수님의 피가 그걸 제거한 걸 고약이 알았으니까. 그리고 제거하고 나서 깨끗하게 데운 다음에 그냥 있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또 돌아가니까. 왜 육체를 가지고 있잖아. 마이가 또 장악해서 죄를 짓도록 하잖아요. 자기 원하는 대로 확 또 발세바가 나오면 또 덤빌려고 하는 그걸 계속 조정하잖아요. 그렇죠. 깨끗하게 댄 상태도 에덴에서 보세요. 아담이 창조될 때 깨끗했죠. 죄가 들어왔나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재료를 깨끗하게 씻고 나서 보니까 첫 번째 창조된 아담처럼 깨끗하잖아요.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말씀대로 살면 되는 거죠. 그럼 영생을 누리잖아요. 그런데 그게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존재인가요? 안 되잖아요. 그걸 안 거예요. 그래서 새 나를 창조해 달라. 어떻게? 아까 에베소세처럼 하나님의 형상대로 다시 나를 창조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야 내가 더 이상 최악으로 달려가지 않는다는 거 아래. 그래서 정직한 영을 내 영을 그렇게 정직하게 새롭게 해달라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씨를 내게 거두지 마세요. 이 성령이 없으면 답이 없잖은 걸 알아요. 사울이 까불다가 성령이 떠나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완전히 패망했잖아요. 그걸 본 거예요. 너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떠나진 않죠.
그렇지만 멀리 떨어진 것처럼 잠잠하게 나에게 나와서 뭔가 안 되는 거예요. 벽이 생긴 것처럼. 이거 진짜 우리는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아주 민감해야 된다니까요. 죄를 죄가 드러나면 계속 멀어지거든요. 담을 쌓기 때문에 민감해야 돼요. 그걸 계속 씻어야 돼요. 계속 씻고 팔이 시야해야 돼요. 계속 계속 나아가야 된다. 내가 성질이 좀 드러나고 내가 이렇게 했는데 원하는 만큼 안 이로워지고 그러면 실망하고 넘어지고 안 가버리죠. 모르겠다. 묵상은 얼어 죽을 묵상이야. 까짓거 하루 놀아버리지 아메 몇 번 했죠? 그렇게 몇 번? 한 번 두고 그게 인간이거든요.
당연한 걸 받아들이세요. 좀 나는 그럴 수밖에 없다라는 걸 받아들이세요. 내가 이렇게 잘했는데 왜 이 모양이 아니고 내 존재가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라는 걸 받아들여야 돼요. 다이스 보세요. 다이스 바로 받아들여 버리잖아요. 사울은 핑계대다가 뒤졌고. 그렇죠? 맞나요? 다윗은 살인죄를 저지르고도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원래 그런 놈이오 어떡할까요? 죽여주시옵소서. 쓸어버리소서. 그리고 성령 떠나지 마시고 계시옵소서. 그러면서 애통한 거예요. 여러분 그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 넘어질 거 다 알고요. 죄가 많은 거 다 알고 나면서부터 죄 덩어리인 거 알고 부정한 게 천지인 것도 알고 우울한 것도 알고 혈기 많은 것도 알고 다 알아요. 다 알아요. 무조건 뒤집어버리고 다 안다니까요.
기분 좋으면 까짓거 뭐 그렇죠? 어프 치고 메치고 다 안다니까요. 그러면 내가 해서 안 되네 해야 되겠어요? 내가 해서 답이 없구나 해야 되겠어요? 둘 다 둘. 나는 답이 없는 인간이 맞습니다. 라고 하세요. 제발 제발요. 나는 목사기 때문에 안 됩니다가 아니고 목사기 때문에 일해야 됩니다. 하지 마시고요. 평면처럼 하세요. 그냥 거기도 평면처럼 하세요. 모가지 세우고 있어봐야 평생 안 됩니다. 저처럼 가서 밟혀야 돼요. 상갓집 개처럼요. 그러면 알게 됩니다. 답 없는 인간이 맞네요.
그래서 나를 이렇게 밟으셨네요. 남의 숲도 깨끗하던데 미운 마음 전혀 안 들어요. 맨날 들죠? 인정을 해야지 그러면은 이제 답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하나하니 답 없는 인생을 위해서 십자가에 죽고 나를 구원하셨으니까 이거 다 제거해 달라고 죽여달라고 맨날 하는 기도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요. 왜냐하면, 언약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안 하고 주님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지요. 그렇죠? 헌물도 안 떼먹고 11조도 안 떼먹고 그렇죠? 주일도 성소하고요. 그러면서 대들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내 원하는 것 좀 이루어 주세요. 그러니까 원하는 건 안 이루어지고 자꾸 원치 않는 것만 일어나죠. 그럴 때 넘어지죠.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존재는 인정 안 하고 자꾸 내가 한 것만 가지고 들이대거든요. 그게 바리스인들이에요. 모르는 거예요. 다윗이 잘난 짓 한 거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한마디도 말 안 합니다. 여러분. 예 존재가 더럽고 부정하다라는 걸 고백하고 씻고 새롭게 창조해 달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가야 돼요. 이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우리는 존재적으로 답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이제 주의 성신을 거두지 마옵소서 우리에게도 성령이 떠나면 답이 없어요. 물론 안 떠난다고 약속을 하셨지만, 그 역사 안 하면 답이 없어요.
여러분 그다음에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16월 조사 나를 붙으셨소. 이게 이제 회복이 되는 거예요. 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회복되어서 그 즐거움, 기쁨이 되게 충만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옳은 거죠. 그러면 그렇게 하고 나서 그 다음에 13절부터는 이제 자기가 됐으니까 이걸 막 광고하고 다닐 거 아닌가요? 그렇죠? 광고하고 다니고 그다음에 15절에 보면은 14절에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얼린저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를 높이 노래하며 주여 내 입술을 열어줘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며 전파하리다 주는 제사를 즐거워하지 아니야. 이 제사가 뭐예요? 우리 율법의 행암이잖아요. 이거 아무리 해도 주님은 기뻐하지 않아요. 왜? 중심이 그대로 있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그래서 중심이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율법적인 형식을 갖춰서 아무리 헌신하고 이런 것들을 해도 하나님은 꿈쩍 안 한다니까요. 인정 안 해요. 그래서 그걸로 제사는 예배했죠. 그런 상태에서 예배 드리는 거 하나님이 기뻐 안 한다고요. 기뻐 안 하고 만약에 그걸 기뻐했으면 맨날 제사했을 거고, 돈 얼마나 많아요. 여봐라. 염소 2마리 여봐라 황소 3마리 바로바로 되잖아요. 얼마든지 하죠. 그런데 주는 그걸 안 기뻐한다라는 거예요. 그걸 그냥 짐승 모가지 꺾는 것밖에 안 된다. 그렇게 말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이 고하는 재산은 상한심령이라 이게 중심의 진실함이라고 그랬죠. 그렇죠? 이걸 원하는 자원하는 심령, 기쁨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걸 말해요. 자원하는 심령, 그 다음에 상한 심령 그런 것들을 말해요.
이런 것들이 이제 된다. 라는 거죠. 새롭게 창조됐을 때 되는 거예요. 이제 보세요. 이게 창세기에 나오는 1장의 내용 그대로예요. 전부 다 다이슨이 이걸 대단해요. 그래서 그 계시에 영에 임했던 거예요. 그래서 다이슨은 이미 예수님을 만났던 사람이고 다 알았던 사람이에요. 우리에게도 똑같아요. 여러분. 그 계시의 영 지혜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게 되면은 이게 보이는 거예요. 내가 모태의 죄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부정하다는 걸 알게 되고 이건 씻어내고 새롭게 창조되지 않고는 답이 없다라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율법적인 노력 자신에 의해 열심으로 안 됩니다. 주님이 시숙 버리고 제거해 버리고 나를 새롭게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에스겔스 36장 26절 새 마음을 내 안에 새 마음이 그러니까요. 헌 마음은 가고 새 마음을 들고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거예요. 창조자는 새 것이 하다시 새롭게 창조자가 있는 걸 먼저 제거하고 새롭게 심는 걸 말하거든요. 그게 새라는 뜻이에요. 먼저 그걸 제거하는 걸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다루는 게 새 창조죠. 그게 새언약이죠. 그게 그것도 새 마음을 새 영을 새롭게 새 영을 줘서 순종법을 지키게 해달라고요. 그러니까 백주대낮에 다세바를 보더라도 그런 마음이 안 나오게 해달라는 거죠. 새 마음.
그리고 마음이 나오더라도 능히 그걸 할 수 있게 아메 그게 바로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이잖아요.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영이 나를 장악해야 되고 마음이 새롭게 창조돼야 되는 걸 그게 이미 다 나와 있는 거예요. 구약에 이런 걸 다 읽었겠죠. 물론 그 후의 일이지만 다이슨 모세유경 안에 있는 이런 것들 다 그게 안에 다 나오잖아요. 전결의식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우리도 이 과정을 겪어가야 돼요. 그래서 내 안에 부정성이 발견되면 부정성이 뭔지 다 알죠.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것, 양육되어서 길들여지면서 내 안에 형성된 잘못된 성품들 이런 것들은 여러분 못 고치는 게 아니에요. 핑계대면 절대 안 됩니다. 축사하는 것도 아니고요.
내적 치유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축사의 대상도 치유의 대상도 아니에요. 세창조의 대상이에요. 어떻게 한다고요? 벗고 입고 벗는 게 씻는 거 씻어서 도말해서 제거하고 새롭게 창조하는 것으로 입어야 돼요. 새롭게 창조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창조돼야 돼요. 그래서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그렇게 창조하는 거죠. 전부 창조예요. 말씀을 아무리 가도 그 창조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건 지식해요. 문자가 되고 영적인 바리세인이 돼요. 그러면은 정말 힘들어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기에 제가 지난 51장 할 때 말씀을 드렸던 것 중에 마지막에 크게 스러운 게 뭔가 하면 정결하게 하소서 씻으소서 눈보다 희게 하소서 이게 미완료 시절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씻어달라는 이야기예요. 다이슨 그게 한 번에 안 되는데 라는 걸 알았던 거예요. 창식에도 둘째, 날이 반복이죠. 계속 빛이 들어와서 갈라 없애고 물러가게 하고 빛이 들어와서 갈라 없애고 물러가게 하고 새롭게 하고 새롭게 하고 새롭게 하고 점점 많아지게 하라는 거죠. 그래서 계속 하라는 거예요. 이걸요 여러분. 그러니까 계속 해야 돼요. 드러날 때마다 그때 하세요. 그때 밤에 몰아서 밤에 하려고 하지 마시고 아니면 한 달치 몰아서 그냥 주님 한 달치 싹 제거해 주시옵소서 주님이 기억을 못 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내일 되면 우리는 기억 못 하잖아요. 그러면 없어진 줄 알죠? 아니요. 그냥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올라올 때 그걸 보열로 씻어주소서 이 더러운 부정성 더러운 존재를 씻어달라고 그 피로 덮어달라고 내가 그 안에 있나이다. 그래서 내가 그 안에 있나이다. 고백해야 돼요. 계속 씻고 정결하게 되고 그 안으로 들어가 있죠. 우리는 그래서 지금 내가 그 안에 있나이다. 그걸 계속 적용하면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밀접한 관계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것들이 질 때마다 내게 확 떠올라요. 나올 게 나왔구나. 인정을 해야 돼요. 우리는 그걸 인정 안 하죠.
화를 독군 사람한테 부어버리잖아요. 그렇죠? 네가 화나게 했잖아. 그러면서 거기에다가 확 부어버리죠. 네가 가만히 있었으면 그러니까 왜 근들고 안 건들면 없는 거죠. 그건 안 건들어도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있는 걸 건든 거잖아요. 없는 걸 아무리 건들어 봐요. 나오나?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남핑계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회피하는 거예요. 마귀예요. 그게 그게 마귀라고요.
성질 더러운 게 마귀가 아니고 그거 회피하는 그게 마귀라고. 성질 더러운 건 본능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거고, 원래부터. 그런데 그거를 건든 거는 상대방의 마귀가 상대방을 자각해서 건들라 건들라 건들라 건들라 해서 건드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그건 자동으로 되죠. 건드는 거. 왜냐하면, 마귀에 자각 자각돼 있잖아. 내가 그래서 언제든지 가서 건들잖아. 그렇죠? 야구르지롱 야구르지롱 이렇게 그러면 나오는 건 뭐예요? 니도 마귀에게 장악돼 있고 나도 마귀에게 장악돼 있고 그게 마귀가 아니에요. 말씀드렸죠? 마귀가 아니라고 장악된 거지. 그걸 이용하는 거지. 마귀가 그래야 치고받고 싸우고 가정이 깨질 거 아닌가요? 그렇죠? 관계가 깨지고 자식들도 막 관계가 깨져버리지. 그래야 박수치지 안에서 Amen, Hallelujah.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모르고 자꾸 당하지 마세요. 나올 때마다 인정하세요. 내 안에 있는 걸 어떻게 잘 들춰줬네?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그래야 맞을 것 같지 않아요? 아멘 그렇게 인정하는 게 빨라야 다이스처럼 인정하세요. 남 탓하지 마시고 내가 나면서부터 죄인이 맞습니다.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게 맞습니다. 길들여져 있는 겁니다. 내 중심이 원래 더럽습니다. 이렇게 중심이 내가 안 더럽다고 속에서 지금 나는 괜찮은데 진짜 짜증나 죽겠네 그런 분들이 있어요. 예 있어 그러면 성질 평생 안 나오나? 한번 볼게요.
제가 우울, 염려, 근심 평생 안 나오는지 제가 볼게요. 안 나오죠. 뭐 크게 그렇게 대답하고 그래요. 거듭나야 합니다. 그건 오직 어디서 이루어집니까? 십자가에서만 이루어져요.
1. 천상의 복락과 성령의 이해
1-1. 천상의 복락과 성령의 성질 이해
- 천상의 복락은 하나님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
- 천상의 복락을 누리는 것은 특권이며, 이는 세상 사람들은 누릴 수 없는 것
- (중요) 성품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형성되지 않으며,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양육을 통해 성품으로 형성됨
- 성품은 특징이 조금씩 다르지만 근본적으로는 죄악으로 인해 형성된 것
1-2. 성령의 제거와 그 중요성
- 성령은 죄악으로 인해 형성된 것이기에, 그걸 제거해야 함
- 성령을 제거하지 않으면, 복을 누릴 수 없음
- (중요) 성령을 제거하는 방법은 예수를 믿는 것
- 예수를 믿으면 별 볼 일도, 믿지 않으면 별 볼 일도 없음
- 제대로 믿으면 변화가 있음
1-3. 성령 제거 후의 변화와 그 예
- 성령이 제거되면 천상의 복락을 누릴 수 있음
- 예수를 믿으면 별 볼 일이 생기며, 이는 천국의 영혼을 누릴 수 있는 기회임
- 성령이 제거된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음
- (중요) 행복을 누리려면 부정성, 죄악 등을 제거해야 하며, 이를 위해 예수를 믿어야 함
- 성령 제거 후에는 변화가 있으며, 이는 죄를 씻음으로써 이루어짐
2. 죄와 십자가
2-1. 죄와 용서
- (중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롭다 함으로 용서받음
- 죄를 짓고 용서받으면, 죄에서 벗어나 정결해짐
- 죄를 고백하지 않고 용서받으면, 의롭다 함으로 새 옷을 입게 됨
- 새 옷을 입기 위해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의와 지혜와 진리의 상을 입어야 함
- 죄를 벗어내고 정결해지면,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갖춰야 함
2-2. 새 창조
- 다윗이 죄를 짓고 고백했을 때, 벗어나지 못해 천상에 폭락함
- 우리는 의롭다 함으로 새 창조가 되어야 함
- 죄를 고백하지 않고 용서받으면, 새로운 존재로 창조됨
- 창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짐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의와 거룩함으로 창조되어야 함
2-3. 창조의 중요성
- 창조는 의와 진리의 상을 입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짐
- 우리는 우리의 존재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아야 함
- 우리는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되어야 함
- 영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함
- 우리는 말씀을 많이 알고 있지만, 창조되는 것이 더 중요함
3. 창조와 말씀
3-1. 창조의 진리
-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빛이 있는 곳에 들어오면 창조가 이루어짐
- 우리가 지식적으로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창조가 이루어지지 않음
- 지식만으로는 창조가 아닌,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창조가 이루어짐
- (중요) 우리가 지식을 갖추기 전에,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함
-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내야 함
3-2. 창조의 과정
- 창조는 지속적인 반복과 실천을 통해 이루어짐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대로 새로운 존재를 창조하는 과정이 계속됨
- 말씀을 묵상하고, 치유와 상처 치유를 경험하며, 새로운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함
- 이미 창조된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함
- 예수님과 사도 바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인해 우리는 변화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음
3-3. 창조의 완성
- 다윗과 바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용서받는 것이 창조의 완성임을 알 수 있음
-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함으로써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냄
- 바울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새로운 성령의 임재를 받아들이고 창조됨
- 우리는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용서받는 것이 중요하며, 반복적인 죄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야 함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창조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더욱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음
4. 죄와 부정성에 대한 이해와 회개
4-1. 죄와 부정성에 대한 인식
- 자신이 죄가 없음을 착각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
- 자신의 죄가 더 크면, 스스로 부끄러워하며 회개하는 것이 중요함
- 다윗은 자신의 죄가 원죄임을 인정하고, 이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함
- (중요) 자신의 존재가 죄의 실체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함
4-2. 죄와 부정성에 대한 회개와 씻어내기
- 다윗은 죄를 제거하고, 주님의 지혜를 얻기 위해 회개를 요청함
- 다윗은 자신의 존재가 죄임을 인정하고, 이를 근본적인 진실함으로 개선함
- 주님은 다윗의 죄를 씻어내기 위해 우슬초로 씻어 달라고 요청함
- (중요) 죄를 반복적으로 짓으면, 그것을 잊어버리거나 낙심하게 되지 않아야 함
4-3. 죄와 부정성에 대한 고백과 회개의 필요성
- 다윗은 자신의 존재가 죄임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회개를 요청함
- 죄를 씻어내기 위해 우슬초로 씻어 달라고 요청함
- 자신의 죄가 씻어지지 않으면, 죄를 반복적으로 짓게 됨
- (중요) 죄와 부정성에 대한 회개와 인정이 중요함
5. 죄의 용서
5-1. 죄의 인정과 용서
-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함
- (중요) 다윗은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고 씻어달라고 기도함
- 자신의 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
- 용서를 구할 때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의 피로 정결해지기를 구해야 함
- 죄를 씻어 없애고, 기쁨을 되찾는 것이 중요함
5-2. 다윗의 용서와 성령
-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성령의 감동이 필요했음
- 다윗은 자신의 죄를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다시 창조해 달라고 기도함
- 죄를 다 씻고 깨끗해졌으면,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함
- 자신의 속에서 죄를 씻어내고, 정직한 영을 창조해야 함
- 자신의 존재가 죄라는 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함
5-3. 용서와 새 마음
- 용서와 씻음을 통해 죄를 없애고, 새 마음을 창조해야 함
-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의 피로 정결해지면, 새 마음이 창조됨
- 새 마음이 들어와야 죄를 더 이상 씻어낼 수 있음
- 자신의 존재가 죄라는 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함
- 용서와 씻음을 통해 죄를 없애고,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해야 함
6. 창조와 새 마음
6-1. 하나님은 죄와 부정을 아심
- 하나님은 인간이 죄와 부정을 알고도 이를 외치고 부인하지 않음
- 인간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답을 찾으려 하지만, 답이 없음
-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행동을 인정하지 않고 의심하는 마음을 가짐
-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새롭게 창조해 달라고 기도함
- (중요) 바리새인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을 변호함
6-2. 새롭게 창조되는 법
-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고백하고 부인한 후에 새로운 마음을 창조하심
- 인간은 율법적인 노력과 행위가 아닌, 예수님을 통한 새롭게 창조의 길을 따라야 함
- 에스겔스 36장 26절은 새롭게 창조되는 방법과 그 과정을 알려줌
- 예수님을 만나고 알게 된 우리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부인한 후에 새롭게 창조되어야 함
- 창조는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창조하는 것임
6-3. 창조의 과정과 순종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온전히 깨어있을 때,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수 있음
- 창조의 과정은 계속 반복되며, 우리는 그 과정에 맞춰가야 함
- 정결하게 씻고, 부정성을 벗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함
- 우리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함
- 다이슨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새롭게 창조될 때,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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