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가 곧 해결될것 같으면서도 아직도
시원한 돌파구를 열지 못하고 있다.
얻어 터지면서도 덤벼드는
이란의 심정을 이해도 가지만 분명 그들은 정도가 아닌일로 온세계를 경제적 공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나는 이란과 이락 전쟁 종료
시점에 이란 복구공사에 참여한 일이 있다.
당시 대우건설은 남부 반드라바스 항구
지역 철도 노반건설 터널과 교량시공, 이란 중부 해안지역 이락 공습으로 파괴된 아와즈 화력발전소
복구를 위해 몇개월 데헤란
지사에 출장 근무한 경험이 있다 온나라가 호메니 초상화로 도배되어 있고 당시 살벌했던 종교 경찰의 무서운 분위기와 국민성을 체험 한바 있다.
이번 미국은 13개월이나 공석이던 주한미대사에
미셀 박 스틸여사(한국명 박은주) 전 공화당 출신 2선 하원위원을 선임하고 미국내
청문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의 가족은 북한 신위주에서 생업인 제재소를 버리고
3대가 공산주의를 피해온 탈북 가족들이다.
북한이나 중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다.
지금 이재명 좌파정권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 이유다.
공화당 출신인 그녀가 전통적으로 민주당 추세가 강한 캘리포니아 에서 2선을 하고 3선 도전에서 650표차로 실패하였다.
LA인근 오랜지 카운티의 브에노팍스 선거구.
우리 교민들은 미셸대사가
미친듯이 날뛰는 한국의 좌파정권을 제재하여 한국의 정치가 제대로 민주주의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며 기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남북으로 약 1,220km(760 마일) 길게 뻗어 있어 그 크기만큼 해안
산맥 사막 계곡등 매우 다양한 지형과 온화한 기후로 농작물 과일 채소등이 풍요로와 이곳에서 생산된 농작물들을 중부와 동부로 운송하는 트레일러들이 free way에 줄을지어 다닌다.
주전체 면적은 약 423,970km2로 알레스카,
텍사스주에 이어 3번째며
면적은 한국(약 10만 km2)과 비교 4배이상 크다.
인구는 3,800만~4,000만
정도로 미국내 1위주다.
행정구역도 카운티 58개,
City 483개로 웬만한 국가수준, California Republic 이다.
LA에서 동남쪽, 오렌지 카운티에서 북서쪽 2~3시간 거리에 위치한 샌버나디노 산맥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에 Big Bear라는 4계절을 즐길수있는 휴양지가 있다.
Big Bear는 원래 울창한 소나무 숲과 수많은 그리줄리 곰이살던 야생의 땅.
원주민 세라노(Serrano)
인디언들이 거주하던 평온한 땅이었으나 1845년 인디언을 쫓던 벤자민 윌슨 일행이 엄청난 수의 그리줄리 곰들을 발견하고
Bear Valley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다.
1860년 윌리암 홀콤이 곰사냥을 나갔다가 금맥을 발견하면서 남부캘리포니아에 최대 규모의 골드러시가 시작되었다.
인구의 급증으로 순식간에 수천명의 광부와 정착민이
몰려들었고 학교와 상점
숙박업소들이 들어서며 마을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1870년대 중반이후 금광맥이 끊어지며 광산붐은 끝이나고
레드렌즈(Red Land) 지역의 대형 오랜지 농장들이 생기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발생 1884년 단일 아치형 석조댐이 건설되었다.
이때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가 형성된다.
1912년 더많은 물의 저장과
지진에 대비하여 기존댐보다
20ft 더높은 다중아치형
콘크리트 댐이 건설되었다.
기존댐은 현재의 댐 밑에 수몰되어 있다.
이댐은 현재 둘레 길이가 10마일(16km) 의 거대한 인공호수로 세계 최대란다.
Big Bear Lake 호수는
1910년~1920년대 자동차 도로가 뚫리면서 산 아래 인근도시 사람들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초기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해졌다.
1930년대 스키가 도입되고
1952년 Snow Summit 가
개장되며 겨울 스포츠의 메카가 되었다. 그러나
빅베어라는 이름을 남긴
그리즐리 곰은 과도한 포획으로 이지역에서 멸종되었으며 현재는 캘리포니아주의 깃발에만
갈색 그리즐리 곰이 그림으로만 남아있다. 지금은 나중에 유입된 Black Bear(흑곰)들만
자주 나타난다.
베어 마운틴이 위치한 빅베어 지역은 여름철 이면 시원한 기온과 함께 산간 유원지로 변한다.
*시닉 스카이 체어 (Scenie Sky Chair)*
해발 8,200ft 까지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썬버너디버 산맥과 호수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수있고 본인이 원하면 하이킹 코스를 따라 걸어 내려올수도 있다.
*베어 마운틴 골프코스*
해발 7,000ft 높이의 소나무 숲사이에 위치한 9홀짜리 코스를 즐길수 있다.
고도가 높아 평소보다 볼의 비거리가 많이 나는 즐거움을 맛볼수 있다.
*알파인 메달 패스(Alpine Pedal Path)*
호숫가를 따라 조성된 주변 산책로로 가볍게 산책하기에 최적 코스다.
여름철 베어마운틴은 LA보다 기온이 10여도 이상낮아 무더위를 피하기좋고 밤에는 15~20여도 이상 낮아 자켓등의 준비가 필수적이다.
*보트및 패틀보드*
각종 수상기구 패틀보드(SUP) 카악 제트스키를 대여하여 즐길수 있으며 폰툰보트를 빌려 온가족이 함께 타고 호수위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이색적인 유람을 즐길수 있다.
*숙박*
호텔도 좋치만 가족단위 여행은 캐빈(Cabin)을 임대하는것이 좋다.
단독주택형으로 누구의 간섭도 없고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있다.
*자쿠지(Jacuzzi)*
Cabin밖에 설치된 자쿠지는
가족들과 따뜻한물 욕조속에서 버블과
수압으로 맛사지 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대화 할수있다. 달빛이 비치면 더욱 운치가 있겠지?
가끔 먹이를 찾아 흑곰이 캐빈 근처까지 출몰하는 경우도 있다.
쓰레기통이 곰이 열수없게끔
시건 장치가 되어 있지만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이곳은 LA지역에 비가오면 눈이 오는 지역이다.
초여름에도 베어 마운틴 산봉우리에 눈이 쌓인것을 LA지역에서 볼수있다.
이곳은 겨울철에는 평균 140cm의 눈이온다.
두서없이 체험한 경험들을 적어 보았다. 이해를 바라면서
여러분들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