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단봇짐신세
사나이 한평생을 철길 위에 메꼈네
돗자리 주막방에 목침을 베고 누워
흐르는 진양조에 내 사랑 그리워진다
날이 새면 지향없이 떠나갈 양치기길손
사나이 한평생을 단봇짐에 메꼈네
秋美林 作詞
李在鎬 作曲
백년설 노래
유튜브 HyeSeong 영상, 『소안 최창희』
첫댓글 옛 모습에 노래하던시간이 그립네요건강하세요
추억의 동영상을 찾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옛 모습에 노래하던
시간이 그립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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