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부터 제가 잔소리(?)를 시작한 이후로
공모전 응모가 늘었고, 종종 단선되고, 종종 최종심의 안타까운 소식도 들리고 그러네요
그렇지만, 결국 된다는 거!
우리 중 누군가는, 아니 다 되겠지만, 순서만 다르다는 것, 그렇게 알고(?)
또 나아가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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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열어보세요
작품은, 동화(소설) 부분의 『1954 스위스 월드컵에 간 소년』입니다.
대산문화재단
■2025 대산창작기금 지원대상자 및 작품 부문 성명 작품명 시 김리윤 「전망들–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외 49편 김석영 「과학적 관심」 외 49편 지관순 「버터 사러 가는 길에」 외 49편
m.daesan.or.kr
첫댓글 1950년대 배경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신선한 소재의 좋은 작품을 완성하셨는데 아쉽네요내공이 탄탄한 이정주 작가님이시니까 머지않아 한정영 선생님과 14기 작가님들에게 뷔페를 먹게 해주실 줄 거라 확신합니다.
우와!!!! 훌륭한 작품들이 많았을텐데, 그 중에서 최종심까지 오르다니, 대단하세요!!
이정주 작가님~ 진짜 혼신을 불어넣은 작품이라 어디서든 인정받겠다 싶었는데 아쉬워요 또 다른 곳에서 빛을 발하리라 믿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아..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아쉬움에 손 놓고 있었는데 다시 뭔가 시작해야할 것 같은 의욕이 샘솟습니다!
와 큰 공모전에서 최종심까지 가신 것도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인만큼 큰 빛을 보리라 믿습니다.
위로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작가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이 작품은 뭐가되었든 꼭 될 작품이죠~^^
우왕, 명희 작가님! 반갑고, 고맙고, 보고 싶어요~
첫댓글 1950년대 배경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신선한 소재의 좋은 작품을 완성하셨는데 아쉽네요
내공이 탄탄한 이정주 작가님이시니까 머지않아 한정영 선생님과 14기 작가님들에게 뷔페를 먹게 해주실 줄 거라 확신합니다.
우와!!!! 훌륭한 작품들이 많았을텐데, 그 중에서 최종심까지 오르다니, 대단하세요!!
이정주 작가님~ 진짜 혼신을 불어넣은 작품이라 어디서든 인정받겠다 싶었는데 아쉬워요 또 다른 곳에서 빛을 발하리라 믿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아..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아쉬움에 손 놓고 있었는데 다시 뭔가 시작해야할 것 같은 의욕이 샘솟습니다!
와 큰 공모전에서 최종심까지 가신 것도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인만큼 큰 빛을 보리라 믿습니다.
위로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작가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이 작품은 뭐가되었든 꼭 될 작품이죠~^^
우왕, 명희 작가님! 반갑고, 고맙고,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