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대구 북구협의회, 7월 정기총회 개최…화합과 발전 다짐
세계일보 조사위원 대구 북구협의회는 지난 7월 20일 대구 북구 소재 백년옥에서 7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한편,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과 협의회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구 북구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김동환 대구시연합 회장, 신억균 사무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구시연합 이재복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김성원 위원의 조사위원 실천강령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이순옥 북구협의회 회장이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순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와 장마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
며,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더욱 돈독한 유대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북구협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동환 대구시연합 회장은 "북구협의회는 높은 월례회의 참석률과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이 인상적인 협의회"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대구시연합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북구협의회의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영수 조사팀장은 조사국의 상반기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하반기에 추진될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시상식, 해외 역사문화탐방, 조사위원 소양교육 등 주요 사업 일정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회원과 기존회원을 대상으로 조사위원 신분증 교부식도 함께 진행돼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북구협의회 이희성 고문의 후원으로 마련된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대구 북구협의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협의회의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다양한 봉사활동,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세계일보 조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