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쪽 어금니가 다 뭉개져 아프고 앞니로만 음식을 살살 씹는게 너무 힘들어 동네 치과에 갓더니 틀니 씌우는것도 불가능 할정도로 치아가 최악의 수준이라기에 앞이 캄캄햇습니다 ㆍ 실장이란 간호사가 치료비가 8 백만원정도 든다며 설명해주는데 우울하고 절망감 만이 앞서네요 ㆍ 이를 무료로 고쳐줄 천사같은 치과는 어디에 좀 없을까요 ? 많이 슬프고 우울합니다 ㆍ ㅠ ㆍ
카페 게시글
◎...하고 싶은 이야기
엊그제 치과에 ᆢ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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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
26.07.18 18:3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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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힘내세요 _()_
고맙습니다 , 어떻게든 버틸때까지 버티어 보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