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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나 자신, 가족, 지인은 물론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나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서도 미사를 청할 수 있습니다. [01:55]
구분: 살아있는 이들을 위한 지향은 '생미사',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한 지향은 '연미사'라고 부릅니다. [02:13]
신청 방법: 본당 사무실에서 신청서에 원하는 날짜와 지향을 적어 예물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단, 주일 교중 미사는 모든 신자를 위한 미사이므로 개인 지향을 받지 않습니다. [02:37]
2. 헌금 [02:56]
미사 중 '예물 준비' 시간에 모든 신자가 함께 바치는 봉헌금입니다. 초대교회 신자들이 빵과 포도주, 가난한 이웃을 위한 물품을 바치던 전통에서 이어졌습니다. [03:03]
3. 교무금 [03:22]
교회의 유지와 운영, 복음화 활동, 시설 관리, 사목자 및 직원의 생활비 등을 위해 신자들이 각자 정한 대로 매달 바치는 헌금입니다. 교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03:32]
책정 기준: 액수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며, 모자라지도 부담스럽지도 않게 가족들이 정성껏 기쁜 마음으로 바칠 수 있는 나름의 기준을 세워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04:02]
우리가 바치는 예물과 헌금, 교무금은 단순히 돈을 내는 행위를 넘어, 교회 공동체의 활동과 자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깊은 신앙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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