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안에 인간을 만든다" 하버드가 숨긴 생명공학의 비밀, [합성생물학] 인간 DNA를 합성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버드 비밀회의의 진실 #취미는과학 #몰아볼교양
2026. 3. 23.
SF 영화가 현실이 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짜릿한 과학 토크쇼, EBS 취미는 과학 41화 ‘합성생물학, 이 기술을 써도 되나요?’가 오는 7월 11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41화에서는 MC 데프콘,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연세대 생화학과 송기원 교수를 만나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생명’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 합성생물학에 대해 탐구해 본다.
과학 열차의 으스스한 꼬리 칸에서 나누는 이번 이야기는 바로, 합성생물학! “합체나 콜라보 같은 단어를 쓰면 안 되나요? 왜 굳이 합성생물학이라는 무서운 이름을 쓸까요..?!” 단어에서 풍기는 불편하고도 섬뜩한 분위기에 경계의 벽을 세운 데프콘! 그에게 딱 맞춘 설명을 위해 ‘합성생물학의 메신저’ 송기원 교수가 탑승한다. 합성생물학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송기원 교수는, 지금도 활발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과학과 대중을 잇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렇다면 그가 설명하는 합성생물학이란 대체 무엇이며, 우리는 왜 이 기술을 알아야 하는 걸까?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합성생물학 토크가 펼쳐진다.
코로나19 백신처럼 인류를 구원할 수도, 세상에 없던 바이러스를 만들어 낼 수도 있는 ‘양날의 검’, 합성생물학. 그 가능성과 위험성 사이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닭다리를 6개로 만들면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텐데...”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어둠의 화학자 장홍제 교수의 발언! 유쾌한 상상도 잠시, 이는 곧 합성생물학이 가진 윤리적 질문을 불러오는데. 과학자들은 이 기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합성생물학의 미래를 둘러싼 과학자들의 열띤 논의는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rxZsEggB7k
첫댓글 세상에 없던 생명체를 만들다😱 합성생물학, 이 기술을 써도 되나요? (feat. 송기원 교수) [취미는 과학/41화 확장판]
https://www.youtube.com/watch?v=PyMLEvzuQ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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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존귀한가, 아니면 조립 가능한 레고인가? 합성 생물학의 양날의 검|취미는 과학 |알고e즘
https://www.youtube.com/watch?v=dJBmbcZH1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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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가위 질이 가능한 게 신의 영역인데 그게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성공한 게 신이 인간을 창조한 과정이라고 수메르 문명이 말한다.
그런데 아메리카에서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 원시적인 개체생명에서 복제를 성공했다고 한다. 고등생명은 그게 어려운 건지 유리때문에 지연시키는 건지 모르지만 성경의 사기질은 막장에 다다른 모양세다. 교회는 신이 인간보다 위라는 걸 나불대면서 자칭 선지자라는 먹사들이 생계유지수단으로 즐겨쓰는 방법이 영원한 생명체로 신을 자랑한다. 속임수는 여기서 끝난다. 물리법칙은 물질에게는 윤회라는 물리법칙이 있다는 거다. 신은 물질이 아니라고 강변하지만 신이 인간세계와 같은 논리로 돌아간다는 종교적 논리는 끝장이 나서 선하게 산자 들만이 심판에서 하늘로 올라가서 신이 돼서 영생한다는 게 이제 막장이고 더구나 이미 죽은 자들이 깨어난다는 것도 시절이 지나버린 힘 잃은 유행가로 본다. 물질은 영생하는게 아니라 윤회를 하면서 생명을 유지한다. 자타가 신이라고 읊어대는 물질도 한시절이 지나가면 흘러간 유행가로 기록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간다. 이미 지국지츤이 간직한 지구라는 생명체가 그들의 역사를 알고 있다. 지구라는 생명체가 기억소자인
메모리칩을 지구 유전자에 각인 시켜서 어느 날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그걸 읽어내는 걸 기다리는 것이다. 거기에 우리가 신이라고 읊어 대는 선 민족들이 언어 기록을 통하여 전달되고 있다. 인간의 소설 같은 상상력으로 진부가 힘들게 하지만 그 소설은 독자를 많이 가지게 생기 있게 기다리는 거다. 마치 연인들끼리 연민을 가지면서 그리워 하는 거와 비스무레하다는 거다. 인간이 신의 경지에 간다고 인간이라는 물질이 영원한 것은 아니다. 에너지를 다 낭비한 인간은 생명이기를 거부하는 여행을 떠나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미지의 아기자기한 오솔길을 가고 싶어하고 다시 태어난다면 하는 호기심 속에 뭔가로 다시 생명을 가지리라 보여진다. 차원을 건너서 타우주 속으로 간다고 해도 그 동질성은 불변이라고 보여진다. 이미 태양계같은 생명체가 무수한 은하계를 이루고 있다. 어느 우주의 별이 된다 하여도 물질계의 여행은 흥미롭다고 보여진다. 물질계릐 생명이 다한다면 이라는 게 있을지 모르지만 어느 극한계에서 물질을 벗어나서 공간이 된다해도 물질과 공간은 한몸이라는 여행길이 아니던가. 물질은 반드시 공간을 능욕하면서 자웅동체가 된 것이다. 여행을 즐기게 만드는 공간이라는 존재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