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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과학 이야기 "10년 안에 인간을 만든다" 하버드가 숨긴 생명공학의 비밀, [합성생물학] 인간 DNA를 합성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버드 비밀회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238 26.04.25 09:4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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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5 09:44

    첫댓글 세상에 없던 생명체를 만들다😱 합성생물학, 이 기술을 써도 되나요? (feat. 송기원 교수) [취미는 과학/41화 확장판]
    https://www.youtube.com/watch?v=PyMLEvzuQPk
    ==============================================
    생명은 존귀한가, 아니면 조립 가능한 레고인가? 합성 생물학의 양날의 검|취미는 과학 |알고e즘
    https://www.youtube.com/watch?v=dJBmbcZH1F0

  • 26.04.25 14:39

  • 26.04.26 07:41

    유전자의 가위 질이 가능한 게 신의 영역인데 그게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성공한 게 신이 인간을 창조한 과정이라고 수메르 문명이 말한다.
    그런데 아메리카에서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 원시적인 개체생명에서 복제를 성공했다고 한다. 고등생명은 그게 어려운 건지 유리때문에 지연시키는 건지 모르지만 성경의 사기질은 막장에 다다른 모양세다. 교회는 신이 인간보다 위라는 걸 나불대면서 자칭 선지자라는 먹사들이 생계유지수단으로 즐겨쓰는 방법이 영원한 생명체로 신을 자랑한다. 속임수는 여기서 끝난다. 물리법칙은 물질에게는 윤회라는 물리법칙이 있다는 거다. 신은 물질이 아니라고 강변하지만 신이 인간세계와 같은 논리로 돌아간다는 종교적 논리는 끝장이 나서 선하게 산자 들만이 심판에서 하늘로 올라가서 신이 돼서 영생한다는 게 이제 막장이고 더구나 이미 죽은 자들이 깨어난다는 것도 시절이 지나버린 힘 잃은 유행가로 본다. 물질은 영생하는게 아니라 윤회를 하면서 생명을 유지한다. 자타가 신이라고 읊어대는 물질도 한시절이 지나가면 흘러간 유행가로 기록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간다. 이미 지국지츤이 간직한 지구라는 생명체가 그들의 역사를 알고 있다. 지구라는 생명체가 기억소자인

  • 26.04.26 07:56

    메모리칩을 지구 유전자에 각인 시켜서 어느 날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그걸 읽어내는 걸 기다리는 것이다. 거기에 우리가 신이라고 읊어 대는 선 민족들이 언어 기록을 통하여 전달되고 있다. 인간의 소설 같은 상상력으로 진부가 힘들게 하지만 그 소설은 독자를 많이 가지게 생기 있게 기다리는 거다. 마치 연인들끼리 연민을 가지면서 그리워 하는 거와 비스무레하다는 거다. 인간이 신의 경지에 간다고 인간이라는 물질이 영원한 것은 아니다. 에너지를 다 낭비한 인간은 생명이기를 거부하는 여행을 떠나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미지의 아기자기한 오솔길을 가고 싶어하고 다시 태어난다면 하는 호기심 속에 뭔가로 다시 생명을 가지리라 보여진다. 차원을 건너서 타우주 속으로 간다고 해도 그 동질성은 불변이라고 보여진다. 이미 태양계같은 생명체가 무수한 은하계를 이루고 있다. 어느 우주의 별이 된다 하여도 물질계의 여행은 흥미롭다고 보여진다. 물질계릐 생명이 다한다면 이라는 게 있을지 모르지만 어느 극한계에서 물질을 벗어나서 공간이 된다해도 물질과 공간은 한몸이라는 여행길이 아니던가. 물질은 반드시 공간을 능욕하면서 자웅동체가 된 것이다. 여행을 즐기게 만드는 공간이라는 존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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