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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산소카페 청송
강병숙 추천 0 조회 185 23.06.03 11: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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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4 11:50

    첫댓글 푸르름이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난 단풍들때 가보샀었는데. .산도 예쁘고 ~~

  • 작성자 23.06.04 19:14

    가보셨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요즘 계절이 뒷밭침 하긴해도 가는곳 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순림 기자님 고맙습니다.

  • 23.06.04 18:27

    저는 생각 없이 여러 번 가 보았고 경치만 즐겼지 상세한 내용은 강병숙 기자님을 통해서야 알았습니다.
    가을에도 푸르름 못지않게 단풍이 멋진 곳입니다~

  • 작성자 23.06.04 19:19

    김영희 기자님은 청송을 잘 아시는군요.
    저는 청송하면 사과만 떠올리다가 자연이며 거리며 어느 것 하나
    모범이 아닌게 없어 보여 그곳에 있는내내 칭찬만 하다 온 것 같습니다.

  • 23.06.05 07:38

    청송하면 사과의 고장, 그리고 교도소가 생각나는데 글을 보니 또 다른
    이미지가 떠으르네요

  • 작성자 23.06.05 10:34

    네 저도 청송을 잘 몰랐는데 이번 많이 알았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글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3.06.05 10:35

    고맙습니다.

  • 23.06.07 16:09

    청송 못가보았는데
    글과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3.06.08 12:15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겁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느꼈어요.
    경치좋은 곳 하면 강원도나 제주도가 아닐까 했는데
    청송도 그에 버금가는 곳이 었어요.

  • 23.06.08 08:37

    저는고향이 대구 인지라 청송 하면 왠지 정감이 가네요 청송 사과는 이미 알려 졌지만, 짙푸른 수목을 보니 다시 저 길을 걷고 싶단 생각 이 드네요.

  • 작성자 23.06.08 12:17

    고향이 대구이시구나.
    깊고 깊은 골짜기에 줄지어선 사과나무가
    정말 무슨 예술 같았습니다.
    댓글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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