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갖는 부패는 악의적인 목적이 있는 자들에 의해 부풀려져 세상에서 가장 잘못된 것으로 호도하여 모든 사람들을 물들게 하는 소수의 독재 집단의 집요한 공작으로 진행되어 지금에 이르러서는 그 폐단이 극에 달해 은폐, 거짓, 조작, 날조로 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논리와 합리를 가장한 언어의 구사로 또한 언론 매체를 통해 국민을 속여 옴으로써 그들만의 카르텔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고 평화통일을 막아 대한민국을 청산하려고 하는 추잡하고 더러운 자들에게 지배를 받으면서 나라가 위태로움에 처해도 눈 뜬 장님들이 되어 동반자로 함께 죽음의 길로 치닫고 있다.
대한민국은 의정(議政), 군정(軍政), 과정(過政)의 정부형태를 거치면서 경제적 고통은 토지개혁에 힘을 받아 군정(軍政)에 이르러 경제재건 정책으로 안정적이 되면서부터 빈부(貧富)의 격차가 줄어 들었던 시대를 열면서 강력한 공존의 실천은 경제 재건을 위한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져 국민들의 가슴 속에 남녀노소와 어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평화에 대한 투철한 의식이 함양되어 있는 가운데 경제는 발전하여 세계가 경탄하는 민족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이것이 발전하기 시작하는 변곡점은 과정정부(過政政府)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진 15년 사이에서 그 단초를 김영삼이가 제공하여 연대함으로써 공생의 길을 열어주었고 기독교 성경을 통해서도 설명하였으며 김대중이는 평화통일의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 한민족인 북한과의 공조를 유지하면서 민족이 함께 살아가야 할 길을 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