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My Brother’s Keeper》 (내 형제를 지키는 자)
(Hook / 반복구)
I am my brother’s keeper, yes I am
나는 내 형제를 지키는 자라네, 그래, 나는 그런 사람이라네.
I’ll be there to lend a helping hand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 위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거라네.
Through the storm and through the rain
폭풍우가 치고 비가 내리는 날에도
I’m gonna help you stand through the pain
고통을 견디며 일어서도록 내가 곁에서 도울 거라네.
(Verse 1)
Walking down these dark and lonely streets
어둡고 외로운 이 거리를 걸어가며
So many people struggling just to eat
그저 하루 먹고살기 위해 애쓰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네.
We can’t just turn our heads and walk away
우리는 못 본 척 고개를 돌리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네.
We gotta make a difference starting today
바로 오늘부터 세상을 바꿔나가야만 한다네.
When you fall down, I’ll lift you up
당신이 쓰러질 때, 내가 당신을 일으켜 세울 게요.
When you’re thirsty, I’ll fill your cup
당신이 목마를 때, 내가 당신의 잔을 채워줄 게요.
No one left behind in this fight
이 힘겨운 싸움 속에서 그 누구도 뒤처지지 않도록
We gonna walk together into the light
우리 함께 빛을 향해 걸어갈 거라네.
(Hook / 반복구)
I am my brother’s keeper, yes I am
나는 내 형제를 지키는 자라네, 그래, 나는 그런 사람이라네.
I’ll be there to lend a helping hand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 위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거라네.
Through the storm and through the rain
폭풍우가 치고 비가 내리는 날에도
I’m gonna help you stand through the pain
고통을 견디며 일어서도록 내가 곁에서 도울 거라네.
11세 소녀 에이미 그루벨(Amy Greubel)이 쓴 영감 넘치는 시 <I (나는 Am Brother’s Keeper My 내 자입니다) 지키는 형제를>의 원문과 한국어 번역입니다.
이 시는 성경 창세기의 가인과 아벨 이야기에서 비롯된 질문(“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을 따뜻한 연대와 사랑의 시선으로 뒤집어, 우리가 서로를 돌보고 지켜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11세 소녀의 순수하고 울림 있는 언어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 I Am My Brother’s Keeper
– Amy Greubel (11세)
I am my brother’s keeper,
I will reach out my hand,
To help him when he stumbles,
To help him learn to stand.
I am my sister’s keeper,
I’ll wipe away her tears,
And walk beside her softly,
To chase away her fears.
For we are in this world together,
No one should walk alone,
With love to guide each other,
We’ll find our way back home.
🇰🇷 한국어 번역
나는 내 형제를 지키는 자입니다,
나는 기꺼이 손을 내밀렵니다,
그가 비틀거릴 때 도움을 주고,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
나는 내 자매를 지키는 자입니다,
나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녀의 곁을 다정하게 걸으며,
그 마음에 가득한 두려움을 쫓아낼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그 누구도 홀로 걸어가서는 안 됩니다.
서로를 인도하는 사랑으로,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 시는 우리가 서로에게 거리를 두거나 타인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연대로 서로를 품을 때 세상이 더 밝고 온유해질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음악적 분석]
크누트 뉘스테트 《I Am My Brother’s Keeper》 가사 청취의 난이도와 이유
크누트 뉘스테트(Knut Nystedt)의 합창곡 《I Am My Brother’s Keeper》(Op. 93c)를 들을 때 가사를 또렷하게 알아듣기 어려운 것은 청자의 문제나 언어 장벽 때문이 아니라, 작곡가가 의도한 거룩한 음악적 기법 때문입니다.
영미권 현지 청중이나 전문 음악가가 들을 때도 악보 없이 가사를 한 자 한 자 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1. 가사가 잘 들리지 않는 3가지 주요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