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도 처음 공부할 때 이 문제가 계속 걸리던데..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말씀 드릴께요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고 생각했을 때 (수요의 '변화'이죠) 국가는 공익을 위해서 망설임 없이 최대한 빠르게 공급을 늘리겠지만 기업의 경우 이해타산을 따지겠죠.
공급을 늘려서 얻을 수 있는 이익과 현상유지를 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비교해서 수요의 변화에 대처하겠지요. 공급량을 늘리는 시점을 늦춘다든지.. 그래서 수요의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느려지는 셈이되지 않을까요?
첫댓글 저도 처음 공부할 때 이 문제가 계속 걸리던데..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말씀 드릴께요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고 생각했을 때 (수요의 '변화'이죠) 국가는 공익을 위해서 망설임 없이 최대한 빠르게 공급을 늘리겠지만 기업의 경우 이해타산을 따지겠죠.
공급을 늘려서 얻을 수 있는 이익과 현상유지를 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비교해서 수요의 변화에 대처하겠지요. 공급량을 늘리는 시점을 늦춘다든지.. 그래서 수요의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느려지는 셈이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