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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 꽃이 들어 있는 속담>
가시 돋은 꽃이 더 곱다
☞ 그저 순하고 얌전하기만 한 여자보다도 성미가 만만찮은 여자가 더 곱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비겨 이르는 말.
가을에 핀 연꽃이다.
☞ 여름에 피는 연꽃이 때에 맞지 않게 가을에 피듯이 시기를 모르고 일을 열심히 한다는 뜻
고목에도 꽃을 피운다
☞ '몸은 늙어서도 계속 나라와 사회의 중요한 역군으로서 값있게 산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고운 꽃은 열매가 열지 않는다.
☞ 화려한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속은 텅 빈 것이 실속이 없다는 의미와 미인은 자녀가 귀하다는 뜻
고운 꽃이 쉬 꺾인다
☞ 아름다운 여자는 대개 지조가 없다는 말
곧은 나무는 부러지기 쉽고 고운 꽃은 꺽이기 쉽다
☞ 굽은 나무보다 곧은 나무가 먼저 찍히고 고운 꽃이 먼저 꺾인다는 뜻으로, '앞날의 발전을 기대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일찍이 실패하거나 죽은 것'을 비겨 이르는 말.
곱기만 한 꽃에는 나비가 오지 않는다.
☞ 곱기만 하고 향기가 없는 꽃에는 벌이나 나비가 오지 않듯이 여자도 단지 얼굴만 예쁘고 마음이 곱지 않으면 남자가 따르지 않는다는 뜻
그늘에핀 꽃이다.
☞ 남에게 냉대받고 인정을 얻지 못한다는 뜻
근화일조몽
☞ 무궁화는 겨우 하루 아침에만 영화를 누린다는 말로서, 인간의 덧없음을 한탄하는 말
금상첨화
좋은 일에 더 좋은 일이 더해진다는 뜻
꽃구경도 밥먹고 나서 한다.
☞ 꽃구경이 제아무리 좋아도 굶어가면서 하지는 않듯이 구경보다도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
꽃도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아니 온다.
☞ 권세가 당당하던 집도 몰락하면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어진다는 말
꽃도 십일홍이면 오던 벌 나비도 아니온다
☞ 사람도 늙어지고 병들면 전에 따르던 사람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뜻
또는 세도가 좋을 때는 자주 찾아오던 사람도 세도가 몰락되면 찾아오지 않는다는 뜻
꽃도 잎이 일어야 더 곱다
꽃도 잎이 있어야 곱다
☞ 미인도 옷을 잘 입어야 더 예뻐 보인다는 말
꽃 떨어진 화분
☞ 꽃이 져서 볼꼴없이 된 화분이라는 뜻으로, '한창때를 지나 쓸모없이 되어 버린 것'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꽃밭에 불 지른다
☞ 여러 사람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을 함부로 못쓰게 해 버린다
꽃 본 나비가 그저 가랴
☞ 꽃을 본 나비가 그저 날아가지 않듯이 남성도 아름다운 여성을 보고 그냥 지나쳐 갈 수 없다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 꽃을 본 나비가 담을 넘어갈 염을 않고 꽃 위로 날아예듯이 그리운 사람을 보고 그대로 지나쳐 다른 데로 가버릴 리가 있겠는가고 되묻는 투로 비겨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불을 헤아리랴
☞ 꽃 본 나비가 불에 타죽을 위험이 있더라도 그것을 무릅쓰고 꽃에 들어 노닌다는 뜻으로, '남녀 간에 정이 깊어지면 큰 위험이 있더라도 그것을 무릅쓰고 찾아가서 함께 사랑을 즐김'을 비겨 이르는 말.
꽃 본 나비요 물 본 기러기다
☞ 나비가 꽃을 좋아하고 기러기가 물을 제일 좋아하듯이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는 말
꽃 없는 나비
꽃 없는 나비다.
☞ 꽃을 찾아 날아왔으나 꽃이 없이 앉지 못하고 빙빙 돌고만 있는 나비라는 뜻으로, '짝을 만나지 못하여 쓸쓸하게 지내는 외로운 처지'를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 짝 잃은 원앙.
⇒ 물 없는 기러기.
⇒ 구슬 없는 용.
⇒ 날개 없는 봉황.
⇒ 줄 없는 거문고.
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 꽃샘하고 잎샘하는 이른봄의 추위에 설늙은이조차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음력 삼사월 이른봄의 날씨가 꽤 춥다'는 것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꽃 없는 나비다.
☞ 꽃 없는 데 사는 나비처럼 애인하나 없는 외로운 젊은 자신의 모습을 가리키는 말
꽃에 불 지른다.
☞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말/ 잔인한 말이나 몰상식(몰인정)한 일을 이르는 말
꽃은 꽃이라도 호박꽃이다.
☞ 꽃은 꽃이라도 뛰어나지 못한 호박꽃이라는 뜻으로, '못생긴 여자'를 비겨 이르는 말.
꽃은 목화가 제일
☞ 비록 겉모양은 보잘것없으나 사람들에게 귀중한 섬유를 주는 목화가 제일 좋다는 뜻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지 못하고 수수하여도 그 내용이 좋고 쓸모가 있으면 그만임'을 비겨 이르는 말.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 ① 비록 겉으로 표현은 안 해도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② '속에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겨 이르는 말.
꽃은 피어도 열매는 열리지 않는다.
☞ 무슨 일이 처음에는 잘되어 가는 듯했지만 나중에 결과가 좋지 않다는 말 꽃을 지나치게 탐하는 남자는 화를 당하기 쉽다는 의미
꽃을 탐내는 나비가 거미줄에 죽는다
☞ 여색을 지나치게 탐하는 남자는 화를 당하기 쉽다는 의미
꽃이 가지에 가득하다
꽃이 고와야(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 품성이 좋고 외모가 아름다워야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꽃이 먼저 피고 열매는 나중 맺는다
☞ ① 먼저 원인이 있어야 거기에 따르는 결과가 있다는 뜻으로 비겨 이르는 말. ② 딸을 먼저 낳고 다음에 아들을 낳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
☞ ① 꽃이 아름답게 한창 피었을 때 찾아들던 벌과 나비도 다 피어 시들기 시작하면 날아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아름답고 곱거나 힘이 있고 지혜가 피어나던 한창때에는 많은 사람이 따르다가 늙으면 따르던 사람조차도 찾아오지 않게 되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② 권세를 잃게 되거나 처지가 궁해지자 그 누구도 돌아다보지 않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안 온다.
꽃이리에 바람 꽃 핀다
☞ 꽃들이 한창 피어나는 봄철에 흔히 심술궂은 바람이 몹시 부는 현상을 두고 비겨 이르는 말
꽃이 향기로 와야 벌 나비도 쉬어간다
☞신부감이 얌전하고 예뻐야만 좋은 신랑감을 구할 수 있다는 말/물건이 좋아야 잘 팔린다는 말
내 딸이 예뻐야 사위를 고를 수 있다는 말
꽃이 지면 오던 나비도 되돌아 간다
☞젊은 시절이 지나가면 따라다니던 사람도 사라지게 된다는 말
꽃이 향기로워야 벌 나비도 쉬어간다.
☞꽃이 향기로워야 벌 나비도 쉬어가듯이 사람 역시 마음이 고와야 애정이 생긴다는 의미
남의 꽃을 빌려 부처에게 바친다.
☞남의 꽃을 빌려서 부처에게 바치듯이 남의 물건을 가지고 제가 생색을 낸다는 의미
노류장화(路柳薔花)
☞누구든지 꺾을 수 있는 길가의 버들과 담밑의 꽃이라는 뜻으로 창녀를 가리키는 말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는다
☞창녀는 어떤 남자이든 돈만 있으면 건드릴 수 있다는 말
달리는 말 위에서 꽃구경하기다.
☞말을 달리면서 꽃구경을 한 것처럼 너무 급하게 서둘러서 하였기 대문에 무엇이 무엇인지 확실히 모른다는 말
달리는 말 안장에 앉아서 꽃을 구경하듯이 천천히 구경할 여가가 없이 바쁘게 대강대강 보고 지나가는 것을 말함
담 밑에 핀 꽃이다.
☞담 밑에 핀 꽃은 누구든지 쉽게 꺾을 수 있듯이 누구나 가까이 대할 수 있는 화류계의 여자라는 말
돌에서 꽃이 피겠다.
☞도무지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절대 안된다는 것을 맹세할 때 쓰는 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 번이다.
☞ 좋은 말이라도 되풀이하면 듣기 싫다.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① 딸자식이 미워하고 질투하는 첩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가 미워하고 질투하는 첩은 꽃방석에 앉힌다는 뜻으로, '며느리를 미워하는 시어머니의 못된 심사'를 비겨 이르던 말. ② 딸의 시앗은 밉지만 아들의 첩은 귀엽게 여긴다는 뜻으로 이르던 말.
목단꽃이 곱기는 해도 벌 나비가 찾지 않는다
☞ 목단꽃이 비록 아름답기는 하지만 꿀이 없어 벌 나비가 찾아들지 않는 것처럼 여자도
얼굴만 아름답고 마음이 아름답지 못하면 결코 뭇남자들이 가까이 하지 않는다는 뜻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마음에 있는 사람에게 애정이 몹시 쏠리는 것'을 이르는 말.
☞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 양양함을 이르는 말.
☞ 그 효과와 변화가 조금도 없음을 뜻한 말.
밤꽃머리에 비가 오면 밤이 잘 열린다
☞ 밤꽃이 한창 피어날 무렵에는 물기를 많이 요구하므로 비가 충분히 내려야 밤이 잘 열린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밤꽃이 피어 썩어지는 해는 밤이 잘 열린다
☞ 밤꽃이 피고 질 무렵에는 물기를 많이 요구하므로 날씨가 덥고 비가 많이 오면 가을에 밤이 잘 열린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배 꽃이 두 번 피면 풍년이 든다.
☞ 배 꽃 피는 것을 보고 풍년이 들 것인지 흉년이 들 것인지를 미리 알 수 있다는 말
백일 붉은 꽃 없고 천 일 좋은 사람 없다
☞ 백일 동안 시들지 않는 꽃이 없듯이 사람의 행복도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는다는 말
벌 나비가 꽃을 탐낸다
☞ 벌 나비가 꽃을 찾아다니듯이 남자가 여자에게 반해서 이리저리 쫓아다닌다는 뜻
벚꽃 싹이 일찍 바래지면 여름 날씨가 좋다
☞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
봄 꽃도 한 때
⇒ 봄 꽃도 한때다
☞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때가 지나가면 지듯이 부귀영화도 한때뿐이라는 말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게 되면 잘나 보인다는 뜻
봄도 한철 꽃도 한철
☞ ① 봄도 제 한철이 있고 꽃도 다 제 철이 있어 그 철을 지나면 볼것없이 된다는 뜻으로, '한창 번성하다가 시들어지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② 청춘은 누구에게나 한때라는 뜻으로 쓰이는 말.
⇒ 봄꽃도 한때.
봄에 꽃이 피지 않으면 가을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 사람은 젊은 시절에 학문에 전념하지 않으면 입신출세하기 어렵다는 뜻
빨리 피는 꽃이 빨리 진다
☞ 쉽게 성사되는 일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뜻 또는 조달하는 사람이 쉬 늙는다는 뜻
산소(山所) 등에 꽃이 피었다
⇒ 산소 등에 꽃이 핀다.
☞ 자손이 부귀영달하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안개 속에서 꽃구경하기다
☞ 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성과없이 헛수고만 한다는 뜻
여자 삼십에는 꽃이 지고 남자 삼십에는 꽃이 핀다.
☞ 여자는 삼십을 고비로 여성의 미를 상실하게 되지만 남자는 삼십이 지나야 원숙한 멋을 풍기게 된다는 뜻
열매될 꽃은 첫 삼월부터 안다.
☞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미리 짐작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뜻
결과가 좋게 될 일은 처음부터 그 징조가 보인다는 뜻
영계 울고 장나리꽃 피면 밤이 좀 길어진다
☞ '추운 때 깨운 햇병아리가 자라 엄지닭이 되어 울게 되고 장다리에도 꽃이 피게 되면 한창 길던 낮도 차차 짧아지고 가을이 무르익어 밤이 길어지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오뉴월 장마에 호박꽃 떨어지듯 (한다)
☞ ① 오뉴월 장마에 핀 호박꽃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진다는 데서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하고 헛되게 피었다가 많이 떨어지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② '맥없이 떨어지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이웃집 꽃이 더 곱다.
☞ 일반적으로 남자 눈에는 가까이 있는 자기 아내보다 남의 여자가 더 곱게 보인다는 뜻
장미꽃에는 가시가 있다
☞ 장미꽃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가시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게 대하고 훌륭해 보여도 자기를 사정없이 해칠 수 있는 수단이나 요소를 가지고 있어 엄중한 해를 입을 수 있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장미꽃이 곱다고 함부로 다치지 말라
☞ 고운 장미꽃을 만지려다가 가시에 찔릴 수 있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얼굴에 반해서 지각없이 행동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절로 죽은 고목에 꽃피거든
☞ 절로 시들어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나서 꽃이 필 때가 되면 이라는 뜻으로,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어서 도저히 기약하기 어려운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 절로 죽는 고목에 꽃이 핀다.
⇒ 절로 죽은 고목에 꽃이 핀다.
⇒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 군밤에 싹 나거든
⇒ 곤 달걀 꼬끼요 울거든.
⇒ 배꼽에 호송나무 나거든.
⇒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하거든.
⇒ 용마갈기 사이에 뿔 나거든.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① 다 망해버렸던 것이 다시 소생하여 활기를 띠게 되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② 말할 수 없는 불우한 운명에 빠졌던 사람이 기회를 만나 온갖 영예를 누리게 되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 산 소등에 꽃이 핀다.
⇒ 선영명당에 바람이 난다.
죽은 버들에서 꽃이 핀다
☞ 전혀 예상치도 않았던 죽은 나무에서 꽃이 피듯이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다는 뜻
진 꽃은 또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한다
☞ 피었다 진 꽃은 철이 오면 다시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는 필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어려운 형편에서도 뜻을 굳게 가지고 절대로 굽히지 말아야 끝내 성공할 수 있음'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진달래 꽃잎이 여덟이면 풍년든다
☞ 진달래 꽃잎은 보통 다섯 장을 이루어져 있는데 여덟 장으로 된 것이 피는 해는 반드시 풍년이 든다는 말
찔레꽃이리에 비가 오면 개턱에도 밥알이 붙게 된다
☞ 가물을 많이 타는 늦봄에 적당한 비가 자주 오면 농사가 잘되어 풍년이 든다는 뜻으로 일러오는 말.
피는 꽃도 한때다
☞ '한창 성했다가 쇠하고 마는 것'을 꽃에 비겨 이르는 말.
향기가 있는 꽃은 가시 돋친 나무에 핀다
☞ ① 좋은 향기를 내뿜는 꽃이 가시가 돋혀 다루기 힘들거나 볼 모양 없는 나무에 피듯이 '실속이 있고 가치 있는 것이 겉보기에는 초라하거나 나빠 보임'을 비겨 이르는 말. ② 향기로운 꽃나무가 꺾이지 않기 위하여 가시를 내돋치듯이 안속이 훌륭한 것이 자신을 보위할 수단을 가지고 있음을 비겨 이르는 말. ③ 진한 향수내를 풍기고 아양을 떠는 여자의 교태 속에 음흉한 기도가 숨어 있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호박꽃도 꽃이다
☞ 얼굴은 못생겨도 여자라고 여자 티를 낸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라고
☞ 얼굴은 못 생겨도 여자라고 여자 티를 낸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라니까 오는 나비 괄시한다
☞ 못생긴 여자에게 구애를 하였다가 오히려 거절을 당하였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