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핀 봄꽃을 시샘하듯 심술 궂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말 입니다ㅡㅡ 우리들의 활동을 알리는 밴드에는 온통 벚꽃 유채꽃들의 향연을 마니마니 담아 올려주셨셔 ㅡㅡ 볼때마다 행복하고 웃음꽃도 피어납니다ㅡㅡㅡㅡㅡㅡ 어제 장거리 다녀오신 ㅡ 분들께서도 경주의 벚꽃도ㅡ 밴드를 가득채워놓으셨내요 먼길 힘을 들어셨겠지만 향복했어라 생각됩니다
요기 벚꽃은 창녕 만년교ㅡ 수양버들꽃 노란개나리 그 주위 아름답고 멋진 연지못 멋진 물위(테그길) 몇일전 다녀온 흔적입니다
첫댓글 힛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