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소희 아빠가 시골집에 갔다. 가게 영업이 조금 일찍 종료되어 나는 람쥐 때문에 집에 좀 빨리 들어왔다.
혼자 있으니 울어서 .... 저녁에 람쥐는 내가 오기를 기다리며 현관문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다 언제부터
소영 소희 이사가고 난 다음 부터그러는것 같다. 혼자 있으려니 불안한지 그런다.
10시들어와 몇칠 쓰지못한 일기를 쓰고 시간이 11시쯤 되었다. 그래서 영화관람을 할까하고 13번 교육방송을 채널을 돌리니 AI로 부활한 영화가 나왔다. AI로 보는 영화는 실감을 느끼지못한다. 그래서 영화채널을 돌려 오래전에 보았던 트로이 TROY 영화를 선택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의 전쟁 지금처럼 미사일전쟁과 핵 전쟁이 아닌 창과 방패 칼 그리고 육박전의 전쟁이다.
트로이전쟁이 시작된것은 헬레네라는 그리스가 이웃나라 여자를 강제로 데려온 여자로 트로이 둘재 아들이 헬레네라는 여자에게 한눈에 반해 트로리로 데려와
그리스가 그 명분으로 전쟁을 이르켰다. 그리스장군 아킬레스 전쟁의영웅으로 백전백승의 무적의 장군이다. 등치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 전투력이 강해그런지
미남의 장군이다. 이래저래 트로이왕자가 아킬레스 사춘동생을 죽임으로해서 복수전으로 전계되어 트로이는 왕의 첫째이들 헥토스를 아킬레스가 죽인다. 그리스로 돌아가려고한 아킬레스에게 트로이가 도전을해 다시 전쟁이 일어난다. 그 때 트로이목마가 탄생한다. 트로이목마 트로이목마 하는데 아킬레스가 트로이목마를 이끌고 트로이성문으로 진입한다. 트로이왕 둘째아들이 트로이목마를 불태우자고 하는데 주변의 산하들이 트로이목마를 신전에 받치자고해서 많은 신하들이 트로이목마를 신전앞에 갔다놓는다. 그리고 전쟁의 승리의 기뿜으로 먹고 마시고 밤새 춤추고 놀다 지켜 잠에든다. 그 틈을 타서 트로이에 숨어 있던 그리스 아킬레스장군과 부하들이 트로이의 모든것을 죽이고 왕도 죽이고 트로이를 불에 태우어버린다. 그런데 트로이가 패전을 할 것을 미리 알았는지 헥토스왕자가 자신의 아들과 아내에게 비밀통로를 알려주고 어린아이와 여자들 그리고 시민들을 데리고 빠저나갈 비밀통로를 알려주며 만일 자신이 죽거든 그곳으로 피신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전쟁은 늘 언제나 여자가 개입된다. 트로이의 왕 동생의 딸을 약탈해와 아킬레스에게 받친다. 아킬레스도 그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낀다. 그리고 전쟁도중 그 여자를 찾아 헤매다가 트로이둘째아들 화상에 죽임을 당한다. 아킬레스 죽음으로 영화는 막을 내란다. 었쨌든 영화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것을 상상하게 만든다.
그리스시대는 신들의 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 시대 하나님의 종교는 없었다. 신이 종교로서 역활을 했다. 지금 말한다면 신도 미신이다.
트로이전쟁 인터넷인용문
1. 개요2. 과거: 헤라클레스의 트로이 침공3. 전쟁의 발단
3.1. 호메로스의 기록3.2. 페르시아의 기록
4. 신들의 서로 다른 입장
4.1. 그리스 지지4.2. 트로이 지지4.3. 중립/불참
5. 관련 인물
5.1. 아카이오이 진영 [Ἀχαιοί]
5.1.1. 주요 장수5.1.2. 그 외 무사
5.2. 트로이아 진영 [Τροία]
5.2.1. 트로이 왕가5.2.2. 신하5.2.3. 동맹국의 지휘관
6. 경과
6.1. 출발6.2. 초기6.3.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의 불화6.4. 메넬라오스와 파리스의 결투6.5. 디오메데스의 활약6.6. 헥토르와 대아이아스의 결투6.7. 아카이오이의 위기6.8. 격렬해지는 전쟁과 신들의 개입6.9. 파트로클로스의 죽음과 아킬레우스의 재참전6.10. 아킬레우스의 맹활약6.11. 신들의 싸움6.12. 헥토르의 죽음6.13. 잠시간의 휴전6.14. 아킬레우스의 죽음
6.14.1. 대아이아스의 죽음
6.15. 헬레노스의 예언, 파리스의 죽음6.16. 트로이 목마6.17. 트로이 멸망
7. 영향8. 실제 역사상의 트로이 전쟁
8.1. 규모 추측하기8.2. 베일을 벗지 않은 부분들
9. 이야깃거리
9.1. 그리스-튀르키예 관계의 시발점?
10. 대중문화에서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
신들과 영웅들이 개입한, 도시국가 트로이와 그리스를 주축으로 한 아카이아 연합군 사이의 치열한 전쟁이다.
2. 과거: 헤라클레스의 트로이 침공[편집]
사실 엄밀히 말하면 신화에 기록된 트로이 전쟁 자체는 두 번에 걸쳐 일어났으며, 그 첫 번째가 바로 헤라클레스에 의해 벌어진 전쟁이었다. 이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내에서도 헤라클레스의 아들인 틀레폴레모스의 입으로 그의 아버지가 트로이를 패퇴시켰다는 언급으로 그 존재가 암시된다.
과거 포세이돈과 아폴론이 제우스에게 반역한 벌로서 인간의 종 노릇을 해야 했던 적이 있었다. 그렇게 두 신은 트로이의 왕인 라오메돈의 종이 되어 그 유명한 트로이의 성벽을 지어주었고, 라오메돈 왕은 그 둘에게 트로이에 전해 내려오는 불사의 말[1]을 주기로 약속했으나, 라오메돈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 둘을 내쫒아 버렸다. 이에 앙심을 품은 포세이돈과 아폴론은 전염병과 바다 괴물을 트로이로 보냈고 트로이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다.
트로이에 닥친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주인 헤시오네를 바다 괴물에게 먹이로서 바쳐야 한다는 신탁이 떨어졌고, 라오메돈왕은 근심하며 트로이에 닥친 재앙을 해결하는 자는 일전에 포세이돈과 아폴론에게 내세웠던 것처럼 제우스가 트로이에 하사해 준 불사의 말을 보상으로 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때 헤라클레스가 나서 바다 괴물을 해치우고 헤시오네를 구출해 냈다. 헤라클레스는 라오메돈 왕에게 약속한 보상을 요구했으나, 불사의 말을 주기 아까웠는지 포세이돈과 아폴론 때와 마찬가지로 보수 한 푼 주지 않고 내쫒아 버렸다. 분노한 헤라클레스는 이후 6척의 배와 텔라몬, 오이클레스 등의 동료와 함께 트로이를 침공한다.
헤라클레스는 압도적인 힘으로 트로이를 박살 내고 신들과 자신을 기만했던 라오메돈 왕을 죽였다. 그리고 전투에서 공을 세운 텔라몬에게 공주 헤시오네를 첩으로 내어준다. 헤라클레스는 왕자들을 포로로 잡은 뒤 헤시오네에게 포로들 중 단 한 사람만 머리에 쓴 금사 베일값으로 팔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헤시오네는 막내 왕자인 포다르코스를 선택했고, 나머지 형제들은 모두 죽게 된다. 이때 헤시오네가 울면서 '너를 샀다(프리아마이)'라고 속삭였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포다르코스 왕자는 이후 프리아모스로 개명해 트로이의 최후의 왕으로서 훗날 트로이 전쟁을 펼치게 된다.
여담으로 당시 트로이 함락 현장에 있던 모두는 본 문서에서 설명하는 트로이 전쟁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포다르코스 왕자는 상기했듯 프리아모스왕이 되어 헥토르와 파리스를 낳아 직접 트로이 전쟁을 겪게 되며, 텔라몬은 훗날 트로이 전쟁에서 큰 활약을 하게 되는 대 아이아스의 아버지이며, 헤시오네 공주도 텔라몬의 첩이 되어 마찬가지로 전쟁에서 큰 활약을 하는 테우크로스를 낳게 된다. 헤라클레스 역시 트로이 전쟁에 참여한 틀레폴레모스의 아버지이며, 파리스를 죽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필록테테스에게 자신의 활과 화살을 건네주고 훗날 신으로서 그의 앞에 나타나 아카이아군 장수로서 다시 한번 트로이 전쟁에 참전할 것을 종용한다.
3. 전쟁의 발단[편집]
신화에서 공통적으로 묘사된 바로는 전쟁의 발단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트로이로 데려간 것에 그리스인들이 분노해서 벌어진 것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그리스 측 기록과 페르시아 측 기록이 조금 다르다.
3.1. 호메로스의 기록[편집]
헬라스인 호메로스는 일리아스에서 트로이 전쟁의 배경을 신화를 통해 기록했다.
과거 빼어난 미모를 가진 바다의 여신 테티스는 그 아름다움 때문에 온 남신의 구애를 한몸에 받은적이 있었다. 테티스에게 구애를 한 남신 중에는 최고신인 제우스와 바다의 신 포세이돈도 있었는데, 문제는 프로메테우스로부터 "테티스가 낳은 사내아이는 무조건 아버지보다 위대한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 내려졌다는 것이다.[2] 이는 과거 아버지로부터 신계의 권력을 찬탈했던 과거가 있던 올림포스 최고신들에게는 마득치 않은 일이었다. 결국 제우스와 포세이돈은 논의 끝에 자식이 그 아비보다 위대해진다고 해도 문제 없을만한, 필멸의 운명을 가진 인간 영웅 펠레우스에게 테티스를 시집보내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신들의 축복 아래 펼쳐지게 된 테티스와 펠레우스의[3] 결혼식 날,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 에리스는 불화와 다툼을 관장하는 신이기 때문에 결혼식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어 입장을 거절당했고, 격분한 에리스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To the fairest one)라고 적힌 황금 사과를 선물로 보낸다.[4] 불화의 신이 만든 작품답게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는 서로 황금 사과를 가지려고 다투게 된다.
결국 결론이 나지 않자 세 여신은 최고신 제우스에게 그 판결을 일임했고, 귀찮았던 제우스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가리는 데엔 인간 중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가 제격이라는 이유로, 당시 인간 중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인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심판을 부탁한다.[5] 파리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헤라는 최고의 부와 권력을, 아테나는 위대한 지혜와 모든 경쟁의 승리를, 아프로디테는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게 해줄 것을 약속한다.
고민하던 파리스는 최종적으로 아프로디테를 황금사과의 주인으로 선언한다.[6] 아프로디테는 약속대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파리스에게 주지만, 그게 하필이면 유부녀인 스파르타 왕 메넬라오스의 부인 헬레네였다. 메넬라오스는 스파르타를 찾아온 왕자 파리스를 큰 환대로 맞아주었는데, 이때 아프로디테는 에로스로 하여금 헬레네에게 금화살을 맞춰 헬레네가 파리스에게 반하게 만들었다. 메넬라오스가 잠시 장례식을 간 사이 파리스는 헬레네와 함께 야반도주를 해버렸고, 큰 환대를 받았음에도 배은망덕하게 아내를 빼앗아간 파리스에게 격분한 메넬라오스왕은 자기 형인 미케네의 왕 아가멤논과 함께 수많은 영웅들, 엄청난 대군을 이끌고 트로이로 쳐들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