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ccini / Gianni Schicchi 中 "O mio babbino caro"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 Aida Garifullina
"O mio babbino caro"("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는
조바키노 포르차노 (Giovachino Forzano)에 의한 대본 에 의하여
자코모 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인〈잔니 스키키 (1918)에 있는 소프라노 아리아 곡이다.
이 곡은 라우레타의 아버지 스키키와 그녀가 사랑하는 소년인 리누키오의 가족 사이의 긴장에 의하여
그녀가 리누키오와 헤어지겠다고 위협하는 한계점에 도달하였을 때
라우레타에 의하여 불리는 노래이다.
이곡에서는 서정적인 단순함과 사랑이 중세 피렌체의 위선, 질투, 이중 거래,
불화의 분위기와 대조되면서 막간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 노래는 완성된 오페라 내에서 세트피스로 제공되는 유일한 곡이다.
맬로디는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 곡인데
내용은 돈 안주면 죽어버리겠다고 아버지를 협박하는 내용이다.
"잔니 스키키"는 푸치니가 발표한 "외투" "수녀 안젤리카" 와 더불어
"일 트리티코(Il trittico) 3부작 중 제3막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이 세 작품은 모두 "단테"의 신곡을 바탕으로 삶의 고뇌와 죽음을 다루고 있다.
"외투"는 지옥편, "수녀 안젤리카"는 연옥편, "잔니 스키키"는 천국편에 해당 하며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를 통해 인간의 욕만을 그리고 있다.
▲1918년 12월 14일 〈잔니 스키키〉의 세계 초연에서
라우레타 역을 맡은 플로렌스 이스턴
이 아리아는 1918년 12월 14일 뉴욕 메트로포리탄 오페라 에서 초연된 〈잔니 스키키〉에서
영국 에드워드 시대의 유명한 소프라노인 플로렌스 이스턴에 의하여 최초로 불려졌다.
이후에도 많은 소프라노들이 이 노래를 불렀는데, 조안 해먼드 데임(Dame)은
1969년 이 아리아의 100만 부 판매로 골드레코드를 획득했다.
이 아리아는 다수의 유명 가수와 크로스오버 가수들의 콘서트와 연주회에서
앙코르로 자주 연주된다.
첫댓글
아이다 가리풀리나
지금도 이모습일까요
예쁘기도 하지요
천상의 목소리...
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