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석동호회 단톡방에서]
[채동석회장님제공]
♡ 황제펭귄의 허들링♡
‘황제펭귄(Emperor Penguin)’은 18종의 펭귄류 가운데 몸이 가장 큰 종으로,
몸길이가 100~130cm, 몸무게가 20~40kg이나 됩니다.
혹독한 겨울의 남극에서 번식하는 유일한 펭귄이기도 합니다.
이런 황제펭귄들이 추위와 눈보라에서 서로를 지켜내는 독특한 방법이 있습니다.
펭귄들은 한데 모인 뒤 동그랗게 겹겹이 꼭 붙어 서로의 체온으로 –50°C 아래인 추위를 견디는
‘허들링’이라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안쪽에서 몸을 데운 펭귄은 밖으로 나가고, 바깥쪽에서 눈 폭풍으로 추위에 떨던 펭귄은 안으로 들어옵니다.
만약 황제펭귄이 혼자 추위를 맞서려고 했다면 얼마 가지 않아 얼어 죽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눈보라가 지나가기까지
온기와 배려가 깃든 연대로 펭귄들은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솜뭉치 1kg과 쇳덩어리 1kg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울까요?
크기의 차이만 있을 뿐 당연히 둘의 무게는 같습니다.
입으로 후 불기만 해도 날아가 버리는 솜도 뭉치고 뭉치면 쇳덩이와 같은 묵직한 무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포기하고 싶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려워진 경제 사정으로 힘겨워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함께하면 추위가 줄어든다는 황제펭귄처럼 대한민국도 함께하면 지금 이 어려움도 극복해 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작습니다. 함께 할 때 우리는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 헬렌 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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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다 갑니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 말과 다른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 피 눈물 난다는 말, 그 말 정말입디다.
남녀 간에 잘 났네 못 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 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그럽디다!
세상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좋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 꿈꾼답디까?
아닙디다!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깁디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들 갑디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보니 내 인생이 없어집디다.
어떻게 살면 잘 사는 건지?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가르쳐 줍디다.
알수록 복잡해지는 게 세상 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거렸지 뭡니까?
내가 남보다 나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제껏 내가 내살 깍아 먹고 살아 왔습디다.
왜 그렇게 바쁘고 내 시간이 없었는지?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무서워하던 그때가 행복 했습디다.
엄마가 밥 먹고 "어여 가자" 하면 어딘지 모르면서
물 말은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집디다.
잘사는 사람 들여다보니 잘난데 없이 잘 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다하고 삽디다.
인생을 산다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 게 인생입디다.
-글 / 관허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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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Humor)의 힘
“신사는
우산과 유머(Humor)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영국속담이 있습니다.
우산은
비가 하도 자주 와서
꼭 가지고 다니라는 말이고,
기계에 기름을 치면
부드럽게 돌아가듯
유머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기름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 입니다.
실제로 유머 한 마디가
상황을 바꾸어 놓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 정치인들의
유머도 유명합니다.
링컨이 상원의원
선거에 입후보했을 때
경쟁자였던
더글러스 후보가
합동연설회장에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링컨은
자신이 경영하던
상점에서 팔아서는
안될 술을 팔았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위법이며,
이렇게 법을 어긴 사람이
상원의원이 된다면
이나라의 아법질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더글러스는
의기양양해 했고
청중들은 술렁거렸습니다.
그때
링컨이 연단에
올라가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방금 전 더글러스 후보가
말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 가게에서
술을 가장 많이 사서 마신
최고 우량고객이
더글러스 후보라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상대편의 음해에 대해
링컨이 위트로 응수하자
좌중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링컨은 백악관에서
자기의 구두를 닦고 있었습니다.
마침 방문한 친구가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아니,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손수 구두를 닦다니
이래도 되는 건가?”
그러자 링컨은
깜짝 놀라면서 대답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거리에 나가
남의 구두를 닦아야
한단 말인가?”
레이건 대통령의
유머도 유명합니다
1981년 3월,
레이건이 저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을 때의 일입니다.
간호사들이
지혈을 하기 위해
레이건의 몸을 만졌습니다.
레이건은
아픈 와중에도
간호사들에게 이렇게
농담했습니다.
“우리 낸시(마누라)에게
허락을 받았나?”
또 응급실에 모인
보좌관들과 경호원들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보고,
레이건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해서
응급실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헐리우드 배우 시절 때
내 인기가 이렇게
폭발적이었으면 배우를
때려치지 않았을 텐데...,”
얼마 후
부인 낸시여사가
응급실에 나타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미안하오.
총알이 날아왔을 때
영화에서 처럼 납작
엎드리는걸 깜빡 잊었어.”
이런 응급실
유머가 알려진 이후,
레이건 대통령의 지지율은
83%까지 치솟았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유머도
빠지지 않습니다.
수년전,
조지 부시 대통령이
자신의 모교인 예일대
졸업식에서 다음과 같은
연설로 식장을 뒤집어
놓았다고 합니다.
“우등상과 최고상을 비롯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C학점을
받은 학생 여러분들은
이제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쯤 되면
유머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충분히 알만할 것 입니다.
세계적으로
품질 좋기로 소문난
이란의 양탄자에는
일부러 구석진 곳에
찾기 힘든 흠을 하나씩
남겨 놓는다고 합니다.
그 흠을
“페르시아의 흠
(Persian Flaw)”
이라고 합니다.
오랜 옛날부터
페르시아 장인들은 일부러
그런 흠을 남김으로써
신의 작품이 아닌
인간의 작품임을 천명하고
언제까지나 인간적 겸손함을
유지하려 했다는 것 입니다.
유머는
그런 여유와 넉넉함이
묻어나는 인간적인 정서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속에서도
각자의 일상속에서 유머가 넘치는
여유로운 나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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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사세요...^^🍒
부지런히 사세요
인생 금세 갑니다
사람에 눈 멀으세요
돈, 명예, 권력에 눈 멀지 마세요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친구입니다
뒤돌아 보며 달리세요
빨리 간다고 상 주지 않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사람에게
물어 보며 가세요
쉬운 결정도 어렵게 하세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성공이 가까우면 보험에 드세요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입니다
잘 나갈수록 조심하고
위험에 대비책을 마련하세요
고민은 10분만 하세요
우리가 하는 고민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고민은 10분만 하고 웃으세요
즐겁게 사세요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입니다
하루하루 즐기며 사세요
생(生)의 첫날인 것처럼 살으세요
1초만 지나도 과거입니다
새로 출발하는 사람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십시요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세요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한 번뿐인 인생, 후회없이 사십시요~♡
*조항조/고맙소*
https://youtu.be/B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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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머 ~
🤣낯선 여자와 하룻밤~~~🤣
집에서
아내와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왠 낯선 여자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는 날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내일 저녁시간에 만날 수 없겠냐고 ...
나는 힐끗
아내의 눈치를 보면서
그러마하고 전화를 끊었다.
아내는 누구냐고 물었지만
별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튿날 사우나를 다녀오고
미용실에도 들렀다.
저녁에 약속 장소인
호텔커피숍에 도착하니
그 여인이 손을 흔들어 보였다.
너무나 멋지고
세련된 여인이였다.
가볍게 목례를 하고
자리에 앉자
그녀가 자기 소개를 했다.
오래 전부터 가까운 곳에 살면서 나를 좋아 했지만
말도 전하지 못하고
야속하게 세월만
많이 흘렸노라고 ..
부모님을 따라서
케나다로 이민가서
기반을 잡고
재산을 많이 늘렸는데
작년 봄에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단다.
'부모님 재산이
국내에 남아 있어서
유산 정리 차 국내에 왔다' 고했다.
술이나 한잔하면서 얘기나 나누자며 잔을 권했다 .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하니 황홀한 밤 그 자체였다.
시간이 흐르자
호텔 5층에 자기가
예약한 룸이 있으니
그곳에 가서 얘기나 더하고 가란다.
이번에 다녀가면 한국에
오기가 어려울 것 같다면서 ..
"오~!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찾아 오는구나..."
룸에 가자 그녀가 윗옷을 벗는데 드러난 몸매가 얼마나 멋지던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그녀가 또 다시 사정조로 나왔다.
오늘밤만 같이 있어주면 안 되겠냐고...
나는 그렇게 해서
이름도 모르는 그 여인과
사랑을 나눴다.
한참 후
그녀가 봉투를
하나 건네 주었는데
3억 원이 든 통장과
도장이 들어 있다고 했다
로또당첨도 아니고
이런 횡재가
어디 있단 말인가?
부들부들 떨면서
두 손으로 그 봉투를 받는 순간
갑자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침대에서 방바닥으로
나딩굴어진 초라한 나..
아내가 한심하다는 듯 혀를 찼다.
" 대낮에 뭔 개꿈을 꾸길래
침대에서 떨어지고 난리야? "
아~~~!
이것이 정녕
일장춘몽이란 말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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