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먹는 걸 끊기는 쉽지 않고
결국 무한 다이어트의 굴레에
빠지곤 하는데요

먹기만 해도 빠지는
'마이너스 푸드'가 있다면
여러분은 먹어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60대임에도 18kg나 감량한
한 사례자는 이 '마이너스 푸드'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데!
대체 어떤 음식일지 알아볼까요?
마이너스 푸드는 뭐가 있을까?
의외로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이것들은 다 마이너스 푸드라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셀러리!
풍부한 영양소 뿐만 아니라
소화시킬 때 큰 칼로리를 소모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데요

셀러리는 칼로리도 매우 낮은데요
100g 당 고작 17kcal로,
저칼로리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표적인 마이너스 푸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영국의 한 실험에서는
53kcal의 샐러리를 섭취하자
체내 열량 소비가 총 72kcal가
나타나는 결과를 얻었다는데요!
오히려 먹은 칼로리보다 더 빠지다니
진짜 말 그대로 '마이너스 푸드'가
아닐 수 없네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셀러리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조금 맛이 없다는 정도?
그래서 사례자의 경우는
전으로 부쳐 먹는다고 합니다
전의 경우는 보통 칼로리가 높아,
두 번째 마이너스 푸드인
'메밀가루'를 활용한다는데요

메밀가루의 경우는
칼로리도 낮고, 소화가 잘 되는데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셀러리 메밀전의 레시피!
함께 따라해 볼까요?

집에서 뚝딱! 셀러리 메밀전 만들기
우선 메밀가루 100g에
물 200ml와 소금 1t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가열된 프라이팬에
기름은 소량만!
코팅하듯이 발라주는데요
그리고 썰어둔 셀러리를
프라이팬에 넣습니다
반죽은 최소한으로 쓰는 게
도움이 되겠죠?
셀러리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여기서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다면
전 위에 오징어를 올리면 됩니다!
그러면 셀러리 메밀전 완성!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한국인 밥상에
밥이 빠지면 섭하죠!
한국인은 밥심이지! 살빼는 밥, '미역 두부밥'
먹으면서 살을 빼는 마이너스 밥,
'미역 두부밥'이 있다는데요

이 역시 레시피는 어렵지 않습니다!
불린 미역 한 줌과
두부의 물기를 최대한 짜주는데요
프라이팬에 미역을 살짝 볶아
수분을 더 날려줍니다!
어느 정도 볶았으면
미역과 두부를 함께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현미밥을 투척!
한 뒤 함께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사실 전의 경우는
다이어트의 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사례자의 식단은
굉장히 고심 끝에 나온
다이어트 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메밀가루의 경우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데다가,
전을 부칠 때도 반죽은
최소한으로만 사용해서
탄수화물로 인해 살이 찌는 것을
최대한 막아보려 한 식단이라는 것!
사례자의 미역 두부밥의 경우,
미역 역시 100g 당 18kcal 밖에
안 될 정도로 저열량인데요
백미 대신에 두부를 첨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낮추고
포만감을 높였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단백질까지 잡아
영양 균형 100점짜리
밥이 완성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마이너스 푸드는 그냥
막 먹어도 될까요?

과유불급! 마이너스 푸드도 적당히~
마이너스 푸드의 경우는
소화에 많은 칼로리를 쓰며
다이어트를 돕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된다는 점!
이럴 경우 위장에 부담이 되면
질병이 될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 유의해야 합니다
셀러리는 하루에 2~3줄기,
미역은 마른 미역 기준으로
10g 이내로 섭취하길 권장합니다!

오늘은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마법 같은 '마이너스 푸드'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먹으면서 살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든 과유불급!
많이 먹으면 소화에
오히려 좋지 않다니,
적당히 챙겨 먹으면서
살과 건강 모두 잡는
멋진 한 해를 보내볼까요?

첫댓글 굿
하루하루의 삶속에 완벽하게 성공한
날은 가장 많이 웃는 날입니다..
행복하세요
오늘 아침은 계절이 겨울에서 갑자기
봄이 온 듯 포근한 기분이 드는 날씨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