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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임정환 진도부군수 “번영과 활기 이룰것”
임정환 진도부군수 “충의 호국의 정신과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애향의 고장 진도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1일 부임한 임정환(58세) 신임 진도 부군수는 부임소감을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진도군의 주요 현안사업과 당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온 정열을 다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뛰어갈 각오가 돼 있으며 직원들의 저력을 믿고 거침없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임 부군수는 특히 “엄청난 변혁의 시대를 맞아 시대 상황을 정확히 분석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가는 도전정신과 군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하고 번영과 활기찬 진도군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바쳐 부군수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부군수는 또한 “동료 공직자들이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임 부군수는 ■1995년 진도부읍장, 간척사업소장(지방행정 5급),■1998년 전남도 재난관리상황실장,■1998년 전남도 체육청소년과 기획팀장, 청소년 담당,■2001년 전남도 경제정책과 민자유치 담당, ■2002년 전남도 체육청소년과 체육지원 담당, ■2003년 전남도 자치행정과 조직관리 담당, ■2005년 전남도 행정혁신국 혁신분권과장 직무대리, ■2006년 전남도 총무과(지방 서기관), ■2007년 전남도 관광문화국 관광개발과장, ■2008년 완도부군수 등을 두루 거친 행정통으로 조용하면서 책임감이 강한 성품이다. 1995년 진도읍 부읍장, 간척사업소장으로 근무했으며 진도와 인연이 있는 임 부군수는 “재임동안 4만여 진도군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 자세로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부군수는 보성 출신으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부인 손우인 여사와의 사이 2남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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